블레이즈 Blaze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제일 열정적인 정예 오퍼레이터 블레이즈는 언제 어디서든 그녀의 열정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입니다.
아 제발, 가끔은 진짜 너무 덥다.
CV: 중국어 Atom · 일본어 나카하라 마이 · 한국어 김연우 · 영어 Cristina Vee
기본정보
[코드네임] 블레이즈
[성별] 여
[전투 경험] 7년
[출신지] 빅토리아
[생일] 미공개
[종족] 필라인
[신장] 172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우수
[전장 기동력] 우수
[생체 인내도] 우수
[전술 계획력] 표준
[전투 기술력] 우수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우수
프로필
블레이즈는 로도스 아일랜드의 정예 오퍼레이터로, 기동전과 섬멸전, 기습 작전에서 자신만의 전투 기술과 전술적 소양을 보여주었다. 지금은 아미야의 지휘 아래, 돌파 작전의 핵심 일원으로서 활약 중이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흐릿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확인, 광석병 감염 증세 발견.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16%
오퍼레이터 블레이즈는 감염 증상이 명확하며, 혈액 순환 때문인지 오리지늄 결정이 주로 몸통 쪽에 분포해있다.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24u/L
오리지늄 제품을 자주 접하고, 오리지늄 다량 발생 구역에서 작전을 수행한 탓에 블레이즈의 병세는 비교적 위험한 상태다. 메딕 오퍼레이터 역시 광석병 진행을 억제하려는 시도 정도만 할 수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레이즈는 전장을 떠나려 하지 않는다.
로도스 아일랜드의 일부 정예 오퍼레이터들은, 그들이 짊어진 책임의 무게는 자신의 안위를 지키는 것보다 더 막중하다고 말한다. 이럴 때 우리는, 다른 오퍼레이터들에게 그들의 몸 상태를 살펴 달라 부탁하는 것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다.
블레이즈, 한 번만 더 임무 수행 시 보호 장비를 착용하지 않는다면, 닥터 켈시를 찾아가 네가 술을 마시지 못하게 하도록 조치하겠어.
——메딕 오퍼레이터 Y.P.
파일 자료 1
[오리지늄 아츠 개요]
"사실 어려울 거 없어. 잘 봐, 여기 네 손바닥이 있고, 다른 한쪽엔 다른 손바닥이 있지? 이제 두 손바닥을 마주쳐서 중간의 공기를 압축해서 내보내면, 그게 바로 내가 자주 써먹는 방법인 거야."
블레이즈는 보통 이와 같은 방식으로 자신의 오리지늄 아츠를 설명하는데, 어쩌면 상대적으로 이해하는 데는 좋으나, 오리지늄 아츠의 분류 및 연구 방면으로는 별반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퍼레이터 블레이즈의 오리지늄 아츠는 지정된 공간 내의 기체를 급속도로 가열할 수 있는데, 물론 도달할 수 있는 온도에도 한계가 있다.
"잘해봐야 엄청 뜨거운 정도지."
물체에 직접적으로 작용할 수도, 일정 범위를 초과할 수도 없으며, 심지어 가끔은 유효한 대미지를 줄 수조차 없다. 이런 오리지늄 아츠는 재료나 적용 대상에 대한 한계가 굉장히 명확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부단한 연습과 수련을 통해 원래의 오리지늄 아츠 운용 방식을 훨씬 더 정교하고, 강력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뜨거운 공기의 상승 흐름을 완충제로 사용하거나, 가열된 구역 내 공기를 빠르게 팽창시켜 추진력을 더하기도 하고, 온도차가 있는 공기 덩어리를 극도로 압축시켜 소규모 범위의 폭발을 일으키는 등, 블레이즈는 자신의 오리지늄 아츠를 굉장히 능숙하게 다루고 있다.
블레이즈는 자신의 혈액을 사용해 오리지늄 아츠의 효과를 강화할 수 있어서, 투입하는 혈액의 양이 많을수록 오리지늄 아츠 강화의 정도 역시 증가한다.
그녀가 뜨거운 열기가 넘실거리는 전기톱을 들고 적을 습격할 때면, 적은 자신이 마주한 오퍼레이터가 캐스터가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여기 뭐라 쓰여 있는지 한 번 보시죠, 그리고 그 전기톱도 좀 보시고요. 블레이즈가 캐스터겠어요? 아니 아니 아니, 대체 그 여자의 어디가 캐스터 같다는 건지 전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만?!"
——신분을 밝히고 싶지 않아하는, 어느 화염 오리지늄 아츠를 구사하는 캐스터 오퍼레이터
파일 자료 2
블레이즈는 로도스 아일랜드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정예 오퍼레이터 중 한 명이며, 아마 정예 오퍼레이터들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오퍼레이터일 것이다.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바로 쉽게 흥분하고 쉽게 폭발하는 그녀의 성격과 심각한 파괴를 초래하는 그녀의 전투 방식 때문이다.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사실 블레이즈는 자신의 임무 만큼은 정말 완벽하게 수행한다는 점이다. 전장에서 활약하는 오퍼레이터들 중 블레이즈의 실력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수준이다.
다만, 그녀가 초래하는 막대한 파괴가 수행하는 임무의 특성상 어쩔 수 없이 발생한 것인지, 아니면 그녀가 이런 일에 정통하기에 닥터 켈시가 일부러 이런 파괴력이 필요한 임무에 배정하는 것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블레이즈가 해결해야 할 분쟁들은 대부분 그런 파괴적인 방법으로 해결되곤 한다.
"말 그대로 분쟁, 오리지늄, 건축물, 범죄 같은 걸 직접 해결해버리면 되지. 그러면 문제 될 거 없는 거잖아?"
그렇다고 그녀가 어느 오퍼레이터들처럼 동료들을 곤란하게 한다거나, 독자적인 행동을 강요당한다는 뜻은 아니다. 블레이즈의 작전 수행 능력은 최상급으로, 실제로 그녀가 공격 포지션을 담당하는 팀의 멤버들은 임무 수행 중 안심하고 서로에 대한 지원 및 방어에 치중할 수 있다. 이는 전부 블레이즈가 공격수로서 한 사람분 이상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런 블레이즈를 어떤 팀에서 마다 할까 싶겠지만…… 의외로, 상당히 많은 팀들이 그녀를 꺼려하고 있다. 블레이즈의 작전 방식과 전술은 늘 파격적일 뿐만 아니라 위험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녀와 함께라면 훌륭한 업적을 달성할 수는 있으나, 그 대신 팀원들에게도 상당히 높은 능력이 요구된다.
뜬금없이 작전 중에 300미터 상공에서 자유 낙하를 하라고 하면, 과연 기분이 어떻겠나?
그녀는 언제나 "괜찮아, 내가 받아줄 테니까!"라고 말하곤 하지만, 정신이 멀쩡한 사람이라면 그런 짓을 할 리가 없다.
시간이 지나면서 로도스 아일랜드의 사람들 모두가 이 젊고 열정적인 정예 오퍼레이터를 신뢰하게 되었지만, 그녀를 본보기로 삼거나 하진 않는다.
절대, 절대로, 블레이즈의 방식을 보고 배우지 말도록 하자.
신뢰는 단순히 실력만 좋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블레이즈는 꿋꿋이 감염자의 정당한 권익을 위해 싸우며, 이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또한, 꿋꿋이 감염자의 편, 그리고 정당함을 위해 싸우는 사람들 편에 서 있다.
"아시겠지만, 그녀는 신뢰할 만한 사람입니다. 당신을 위해 목숨을 걸고 있으니까요."
파일 자료 3
[제한된 기록]
정예 오퍼레이터라고 뭔가 특별한 점이 있는 건 아니다. 특별해져 봤자 과연 얼마나 특별해질 수 있겠나?
한 명의 오퍼레이터가, 그래 좋아, 꽤나 강한 능력을 가졌다고 치자. 하지만 오퍼레이터 한 명이 이동도시와 군함을 마주했을 때…… 국가 전체의 공업 기술, 노력 그리고 시간이 집약된 전쟁 기계를 마주 했을때, 승산이란 게 있을 수 있을까?
아니면 좀 더 현실적으로, 리볼버를 든 교황의 기사 셋과 마주한다면, 얼마나 강해야 이들을 감당할 수 있겠나?
이런 상황에서라도 정예 오퍼레이터라면, 언제나 일반 오퍼레이터보다 더 집요하게 노력할 것이다.
비록 그 힘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도, 그들은 조금이라도 더 목표를 향해 발걸음을 내디디려 하겠지.
만약 목표에게 효과적인 대미지를 줄 수 없다면, 무기의 구조를 더 많이 연구하고, 엔지니어들과 함께 개선안을 강구하며, 더 무겁고 강한 장비를 들 수 있도록 단련에 단련을 거듭할 거다.
더 이상의 대미지를 감당할 수 없다면, 혹시 자신의 아츠가 자기 자신에게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면, 그것을 극복해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내고, 더 많은 약품을 챙기고, 동료가 개발한 특제 심장박동기를 장착하고, 쇼크 상태에서 깨어나,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나 전장에 나가겠지.
만약 자신의 전투 기술이 부족하다 생각되면, 가장 잔혹한 전투에 참가해 부족함을 경험으로 메꾸고, 무수히 많은 전투를 통해 각인된 본능으로 자신을 무장할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자신의 오리지늄 아츠를 모든 노력과 융합시키겠지.
그러면 설령 신체검사 성적은 '일류'에 불과할지라도, 전장에서 보여주는 능력은 '초일류'에 도달할 수 있으니까.
이게 바로 로도스 아일랜드의 정예 오퍼레이터다.
물론 그녀는 여전히 고급 과정의 기초 교재를 읽을 때면 어쩔 줄 몰라한다. 비록 끝까지 다 읽긴 했지만.
잘 봐라, 정예 오퍼레이터란 바로 이런 사람이다.
——■■■
파일 자료 4
[정예 오퍼레이터 프로필]
1. 감염자.
2. 성격:
책임감, 행동파.
3. 신원 관련:
염, 빅토리아.
혈연관계, 외교 사건.
감염자, 유랑자, 자유인.
더 이상의 내용은 접근 금지.
4. 감염자 신원 관련:
관심, 인정, 서비스.
5. 전술 핵심:
팀의 리더, 공격, 자율.
6. ■■ 가능성:
낮음.
7. B유형 사건:
허가. 참가 추천.
8. 배치 승인:
켈시, 아미야
추가 배치 승인: 박사.
승진 기록
"프로필에 생일도 못써?"
"못씁니다."
"그러면 생일 파티도 없다는 거야?"
"다른 정예 오퍼레이터에게 알려주셔도 됩니다."
"……아이 참, 나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산 지 벌써 2년도 넘었다고. 내가 그렇게 못 미더워?"
"아니요, 정예 오퍼레이터들은 당신이 믿을만한 분들입니다. 당신과 당신의 동료들은 분명 사이가 좋아지겠죠. 제가 장담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당신이 로도스 아일랜드를 위해 일해 준다면, 로도스 아일랜드 역시 당신을 도와줄 겁니다. 제가 확실히 장담할 수 있는 건, 정예 오퍼레이터들은 당신이 가장 믿을만한 분들이라는 것뿐입니다."
"어? 그럼 너보다 더 믿을만하다는 거야?"
"어떤 의미로는 그렇습니다. 신뢰는 우리가 정예 오퍼레이터를 선발하는 기준 중 하나니까요."
"어라… 그렇다면 그 말은?"
"그리고 그 말은 당신 역시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블레이즈."
- 어시스턴트 임명
- 있잖아, 서류 작업 같은 건 전혀 못 하는데, 진짜 나한테 집무실 당번을 시키려고? 이런 거 보단, 그냥 전투에 내보내는 게 낫지 않아? 전투 성과가 오르면 너도 기쁘잖아?
- 대화 1
- 감염자를 위해 싸운다, 그게 내 신조야. 우리에게 닥친 부조리함은 분명히 모두에게 다 보일 텐데, 대부분은 보고도 못 본 척하잖아. 하지만 난 못 본 척할 수 없고, 못 본 척하지도 않을 거야. 로도스 아일랜드의 오퍼레이터들은 모두 날 서포트해줘. 그러니까, 모두의 기대는 절대로 저버릴 수 없지.
- 대화 2
-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일하는 이유? 그야, 당연히 갈 곳이 없어서지. 아니, 딱히 갈 곳이 없어서라기보단, 로도스 아일랜드보다 조건 괜찮은 데는 없잖아? 급여도 세고, 의료 설비도 전부 최신이고, 게다가…… 귀여운 토깽이도 있는걸! 이 정도면 진짜 최고 아니야?!
- 대화 3
- 난 로도스 아일랜드의 강습 담당 오퍼레이터라곤 하지만, 전황을 뒤집을만한 아츠도, 혼자서 적의 대군을 상대할 수 있는 기술도 없어. 그래도…… 헤헤, 내 특기 두 개를 합치면…… 콰앙! 효과 만점! 이런 걸 케미라 하던가?
- 1차 정예화 후 대화
- 아미야는 내가 아는 사람 중에선 전사로서의 자질이 가장 뛰어난 아이야. 전황 판단도 명확하고, 그 아츠는…… 보기만 해도 몸이 떨리는걸. 근데 곰곰이 생각해 보면, 대체 어쩌다 그 나이에 그만한 힘을 갖게 된 걸까? 솔직히, 그런 힘은 없는 게 더 행복할 텐데.
- 2차 정예화 후 대화
- 혹시 내 도움이 필요하면 사양하지 말고 얘기해줘! 네가 나를 믿고, 나도 널 믿는다…… 네가 지휘하고 내가 싸운다…… 그런 거지! 우리 진짜, 로도스 아일랜드의 베스트 콤비다 그치! 아, 방금 말한 거, 아미야한테는 비밀이다?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널 만나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기억상실이 되기 전의 너에 대해 얘기해줬어. 뭐, 지금의 넌, 그 사람들이 말하는 박사와는 조금 다른 것 같지만 말이야. 예전의 박사와 지금의 박사……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게 나으려나? 하하.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박사, 닥터 켈시가 그랬어. 언젠가 넌…… 자신의 진정한 책임을 짊어질 날이 올 거라고…… 그리고 네가 누구인지 자기 눈으로 직접 확인하라고…… 난 내 목숨을 구해준 닥터 켈시를 신뢰하고 있거든. 그러니까, 그 말 대로 할 생각이야. 광석병이 내 목숨을 앗아갈 때까지는.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아, 박사. 거기 수건 좀 줄래? 응, 오늘 훈련은 이걸로 끝이야. 매일 빼먹지 않고 6시간씩 훈련해서, 명령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나갈 수 있는 임전 태세를 갖추고 있어야 하거든. 오래 기다렸지? 오늘은 어디 갈래? 좋아, 이번엔 박사가 사는 거다?
- 방치
- 혹시 박사를 침실까지 옮기는 걸 누가 보면 오해하려나? 차라리 그냥, 이대로 자게 놔둘까……?
- 오퍼레이터 입사
- 로도스 아일랜드의 오퍼레이터, 블레이즈야. 자, 이게 내 배속 권한 위임장. 닥터 켈시 쪽 사인은 받아 놨어. 그럼 박사, 다른 팀한테 우리의 실력을 보여주자고!
- 작전기록 학습
- 이런 전투는 지금까지 몇 번이나 경험했지만, 더 혹독한 것이 뒤에 기다리고 있겠지.
- 1차 정예화 (승진)
- 후후, 주변 공기가 뜨거워진 게 느껴져? 모르겠다고? 흐음, 그럼 조금 더 따뜻하게 해 볼까? 아니 그냥, 분위기 좀 띄워볼까 해서……
- 2차 정예화 (승진)
- 아미야, 닥터 켈시, 그리고 지금의 너…… 로도스 아일랜드의 동료들이 너희를 인정하는 건 너희가 한 번도 모두를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야. 감염자를 위해 싸우는 것이 정의라고, 나는 그렇게 믿고 있어. 우리의 싸움에는 엄청난 가치가 있는 거야, 박사.
- 팀 배치
- 싸우러 가는 거야? 나도 껴줘!
- 팀장 임명
- 오…… 내가 지휘야? 뭐, 적을 전부 처리하는 방법 정도는 잘 알고 있으니까!
- 작전 출발
- 강습 오퍼레이터의 기준은 엄격해. 내 발걸음에 바짝 달라붙으라고!
- 작전 개시
- 좀 난폭하긴 하지만, 단단한 금속이나 방공호를 베어버리는 걸 좋아하거든!
- 오퍼레이터 선택 1
- 고온기체 역학은 엄청 어렵다고!
- 오퍼레이터 선택 2
- 정예 오퍼레이터한테 배운 절단술을 보여주마!
- 배치 1
- 이 근처, 온도가 너무 낮은 거 같은데.
- 배치 2
- 전기톱 우는 소리, 잘 들리지?
- 작전 중 1
- 혹시 어디 갑자기 불붙으면, 그냥 부작용인가 보다 생각해!
- 작전 중 2
- 이 전기톱에 두 동강 나기 싫으면, 빨리 항복하시지!
- 작전 중 3
- 내가 흩뿌린 이 피로, 분위기 좀 더 띄워볼까!
- 작전 중 4
- 피가 무기를 물들여, 전장을 끓어오르게 한다!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무의미한 희생 따윈…… 대가 없는 승리 따윈 존재하지 않아!
- 3★ 작전 종료
- 감염자의 권리는 감염자의 손으로 되찾는다!
- 비 3★ 작전 종료
- 다음엔 잘해보자. 우리는 언제든, 더 위를 노릴 수 있잖아, 안 그래?
- 작전 실패
- 아쉽지만, 이번엔 운이 따르지 않았던 것 같네.
- 시설에 배치
- 새로 생긴 시설 같은 건 없으려나?
- 터치
- 하, 하지 마!
- 신뢰도 터치
- 왠지 더워졌는데? 땀나기 시작했어!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좀 지나갈게! ……아, 박사였구나. 새해 복 많이 받아. 일단 이 음료수 세 상자 먼저 식당에 가져다주고, 영사기도 하나 옮겨 준 다음에, 앗, 그러고 보니 사무실 장식도 부탁받았는데…… 아무튼 정리되면 다시 올게! 어, 아미야다. 아미야도 데려다 키 한번 재 봐야 하는데!
- 인사
- 박사, 다음 임무는 언제야?
- 생일
- 박사, 생일 축하해. 이 대에에에빵 큰 케이크는 선물이야! 아, 그게 나는 생일 파티를 열 일이 없다 보니, 내가 먹고 싶었던 케이크를 박사에게 주는 거야. 뭐 다른 선물 갖고 싶은 거 있어? 구하기 어려운 거라도 괜찮아. 박사를 안고 20km쯤은 뛰어가서 사올 수 있으니까!
- 애니버서리
- 비록 대단한 오리지늄 아츠 같은 건 못 쓰지만, 한 해 임무 결산을 보니 그래도 꽤 많은 격전을 치렀었네. 감염자들도 많이 구했고…… 몸 걱정 좀 하라고? 뭘 걱정해, 내 신체 능력 지표는 계속 올라가고 있다고.
가입할래? 2021-12-29
스크립트의 화자 이름과 스프라이트 ID 로 자동 추출한 목록입니다. 줄 수는 해당 스토리에서의 대사 수.
상견환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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