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구마 Hoshiguma
용문근위국 특별임무팀 오퍼레이터 호시구마, 준비완료. 언제라도 출격 가능합니다.
무서울 땐 그녀 곁에 서서 대담해지자.
CV: 중국어 Yu Chen · 중국어(방언) Shixin Peng · 일본어 야스노 키요노 · 한국어 이새벽 · 영어 Meaghan Martin
기본정보
[코드네임] 호시구마
[성별] 여
[전투 경험] 7년
[출신지] 극동
[생일] 1월 20일
[종족] 오니
[신장] 184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우수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월등
[전술 계획력] 표준
[전투 기술력] 우수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보통
프로필
용문근위국 특별임무팀의 정예 오퍼레이터. 수차례 고발당한 전적이 있는 호시구마는 그 우수한 능력과 특출난 성과로 인해, 용문 총독 웨이 옌우와의 교섭 끝에 파격적인 대우로 용문근위국 특별감찰팀에 합류, 위험한 범죄 사건 처리는 물론, 요원 보호나 재앙 긴급구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현재는 디펜더 오퍼레이터로서 로도스 아일랜드에 협조 중이며, 현장에서 전술 집행 및 지휘 지원을 맡고 있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오퍼레이터 호시구마에겐 오리지늄 감염 흔적이 없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2u/L
오퍼레이터 호시구마는 오리지늄 접촉 경험이 거의 없음.
파일 자료 1
덩치가 매우 큰 오니족 여성. 첸 장관과는 반대로 늘 편한 차림으로 다니지만, 말하기 시작하면 그녀의 계급이 경감이라는 것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술을 즐겨 마시지만, 아직까지 아무도 그녀가 술에 취해 흐트러진 모습을 본 적이 없다.
파일 자료 2
직위 상으로 첸 장관은 호시구마의 상관이지만, 경력 상으로는 호시구마가 첸 보다 더 일찍 들어왔다. 둘은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해왔기에, 둘 사이에 상하급자 간의 거리감이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의외였던 부분은, 호시구마가 용문의 사회, 정치, 경제, 암흑가, 교육, 외교 등등… 용문의 다양한 방면을 더 자세히 알고 있으며, 용문의 일이라면 뭐든 다 꿰뚫고 있고, 이에 대해 자신만의 철학도 갖고 있다는 점이다. 호시구마는 그야말로, 문무를 모두 겸비한 인재 중의 인재라 할 수 있다.
파일 자료 3
호시구마는 다른 동족들처럼 호전적이며, 전장에선 그 누구보다도 용맹무쌍하다. 하지만 호시구마는 여기에 더해서 대부분의 오니 족들에게 결여된 매우 중요한 특징을 한 가지 더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냉정함이다. 그녀의 말과 행동에선 신중함을, 그녀의 용맹무쌍한 전투에선 절제를 느낄 수 있다. 만약 오니 족의 핏속에 어쩔 수 없는 경솔함이 흐르고 있다면, 그녀는 완벽히 이런 부분을 극복하였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건 아마도 그녀의 과거 경험과 관련이 있을 지도 모른다.
파일 자료 4
근위국의 기록에 따르면, 갱단 시절의 호시구마는 매우 독특했다고 한다. 절대 힘없고 약한 자를 건드리지 않고, 악행을 저지르지 않았으며, 의협심과 인간미가 있음은 물론, 아무리 술을 마셔도 취하지 않아 마치 시대로부터 버림받은 극동의 협객과도 같이 공명정대했다고 한다. 그녀가 파격적으로 용문근위국의 감찰팀에 들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아마도 이 때문일 것이다.
다만 이 자료들은 용문에 오기 전의 호시구마도 지금의 그녀와 같은 모습이었음을 설명해줄 뿐, 근본적인 의문을 해결해주진 못하고 있다. 대체 무엇이 호시구마를 지금처럼 냉철하고 박식한 사람으로 만들었는지, 그리고 이런 그녀가 대체 무엇 때문에 용문의 갱단에서 활동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이 부분은 전부 그녀가 용문에 오기 전에 발생했던 일들이라, 현재로선 아직 알 방법이 없다.
승진 기록
이쪽은 호시구마, 로도스 아일랜드에 빌려주겠네. 우리 협력 관계가 제대로 진전되고 있으니 특별히 하나 힌트를 주도록 하지. 호시구마를 이성적이기만 한 인물이라 생각한다면, 아직 그녀를 전부 이해했다곤 할 수 없을 걸세. 언젠가 그 방패… '반야'에 얽힌 이야기를 그녀가 직접 해주는 날이 온다면… 그때야 말로 그녀를 진짜 이해했다 할 수 있겠지.
——웨이 옌우
기본
- 어시스턴트 임명
- 박사님, 당신의 안전은 소관이 보장하겠습니다. 부디 안심하십시오.
- 대화 1
- 요즘 처음 보는 얼굴들이 늘었군요. 신변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 주십시오.
- 대화 2
- 비상시엔 바로 긴급 통신 채널로 연락 주십시오. 소관이 최대한 신속히, 박사님 곁으로 가겠습니다.
- 대화 3
- 소관이 무뚝뚝…… 하단 말씀이십니까. 직무 중이라 그런 거니, 부디 양해 부탁드립니다. 직무 시간 외에는 절대 이러지 않으니까요.
- 1차 정예화 후 대화
- 로도스 아일랜드에 필요한 것은 전투원뿐만이 아닙니다. 후방 지원에 교육, 그리고 외부와의 교섭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있어야 합니다.
- 2차 정예화 후 대화
- 예전에는, 고전을 면치 못하는 전선에서의 임무 수행이 제 직무였습니다만, 지금은…… 그렇지 않은 전선을 찾는 게 더 힘드네요.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이 방패의 이름은 '반야'라고 합니다. 고향에 있던 시절부터 함께해온 동료죠. 이 녀석의 '아버지'와, 소관의 아버지는, 오랜 친구 사이였고요. 임관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는 눈총도 많이 받았습니다만…… 저도 이 녀석도, “방패도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해냈다고 생각합니다.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이 '반야'에는 용문의 여러 갱단 악당들의 피가 스며들어 있습니다. 처음엔 당연히 많은 사람들의 원한을 살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언제부터인가, 저를 하찮게 여겼던 사람들도 절 경외하는 눈으로 보더군요. 아마 이건, 제가 몸집이 커서 그런 거겠죠?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후우~ 자, 한 잔 더. 내가 따라줄게. 뭐야, 더 못 마시겠다고? 마시다 뻗어도 내가 방까지 데려다줄 테니까 걱정 안 해도 돼…… 오히려 더 불안하다고? 허, 분위기 파악 좀 하지?
- 방치
- 응? 흠…… 아뇨, 박사님을 경호하고 있었을 뿐입니다.
- 오퍼레이터 입사
- 소관은 호시구마라고 합니다. 이제부터 디펜더 오퍼레이터로서 임무에 임하겠습니다. 박사님의 방패가 되고, 검이 되고, 그리고 요새가 되어, 분골쇄신하는 마음으로 임무를 완수하겠습니다.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 작전기록 학습
- 박사님께서 지도해주신 덕분입니다.
- 1차 정예화 (승진)
- 영광입니다.
- 2차 정예화 (승진)
- 자기의 길은 자기가 정한다. 한 번 정한 일은 누구의 지시도 받지 않는다……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소관은 박사님께 목숨을 맡기기로 정했습니다.
- 팀 배치
- 모두를 지키는 방패가 되겠다.
- 팀장 임명
- 책임지고, 로도스 아일랜드의 경호를 맡겠습니다.
- 작전 출발
- 전원, 무사히 돌아가자.
- 작전 개시
- 죽일 셈이라면, 죽을 각오로 와라.
- 오퍼레이터 선택 1
- 예썰.
- 오퍼레이터 선택 2
- 알겠습니다.
- 배치 1
- 여기서부터는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겠다.
- 배치 2
- 그 누구도, 여길 지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지 마라.
- 작전 중 1
- '반야'여, 놈들을 뭉개버려라!
- 작전 중 2
- 내 동료를 해칠 셈이라면, 먼저 이 방패에게 허락부터 받아라.
- 작전 중 3
- 백문이 불여일견.
- 작전 중 4
- '반야'여, 너의 아버지가 담은 분노의 불꽃을, 지금이야말로 휘두를 때다!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어려운 길일수록 자신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법이지.
- 3★ 작전 종료
- 눈앞에서 동료가 다치는 것만큼은, 참을 수 없어.
- 비 3★ 작전 종료
- 다치셨습니까? 죄송합니다. 모두 제 탓입니다.
- 작전 실패
- 큭…… 뒤는 제게 맡기시고, 빨리 대피하십시오!
- 시설에 배치
- 몸이 크면…… 방에 들어가는 것도 고생이네.
- 터치
- 네.
- 신뢰도 터치
- 박사님, 지금은 휴식시간이니 쉴 때만큼은 긴장 풀고 푹 쉬시는 게 어떠신가요?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사님. 저희 둘 다 이렇게 업무로부터 자유로운 날도 드문데, 같이 나가서 바람이라도 쐬는 건 어떠신가요? 제 차로 드라이브를 가볼까요, 아니면 좋은 곳에서 술 한잔 어떠세요? 박사님의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하하, 하지만 둘 다는 안 돼요.
- 인사
- 안녕, 박사.
- 생일
- 휴우, 오늘이 지나기 전에 도착은 했네요. 과속할 뻔하긴 했지만 어쨌든 이 긴 운전이 헛되진 않았어요. 박사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제가 선물을 가져왔…… 어라, 내 가방. 설마 오는 길에 떨어뜨렸나…… 박사님, 선물은 다음에 드릴 테니까, 오늘은 일단 식사 어떠세요? 제가 사드릴게요.
- 애니버서리
- 로도스 아일랜드와 영원히 동행하진 못할지라도,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함께 싸웠던 우정만큼은 근위국과 이 반야가 계속해서 기억할 겁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고요. '로도스 아일랜드를 지키겠다'라는 그 약속은 앞으로도 변치 않을 겁니다. 박사님, 혹시 앞으로의 여정에서 어려움을 겪게 된다면, 절 잊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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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시스턴트 임명
- 박사님, 당신의 안전은 소관이 보장하겠습니다. 부디 안심하십시오.
- 대화 1
- 요즘 처음 보는 얼굴들이 늘었군요. 신변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 주십시오.
- 대화 2
- 비상시엔 바로 긴급 통신 채널로 연락 주십시오. 소관이 최대한 신속히, 박사님 곁으로 가겠습니다.
- 대화 3
- 소관이 무뚝뚝…… 하단 말씀이십니까. 직무 중이라 그런 거니, 부디 양해 부탁드립니다. 직무 시간 외에는 절대 이러지 않으니까요.
- 1차 정예화 후 대화
- 로도스 아일랜드에 필요한 것은 전투원뿐만이 아닙니다. 후방지원에 교육, 그리고 외부와의 교섭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있어야 합니다.
- 2차 정예화 후 대화
- 예전에는, 고전을 면치 못하는 전선에서의 임무 수행이 제 직무였습니다만, 지금은…… 그렇지 않은 전선을 찾는 게 더 힘드네요.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이 방패의 이름은 '반야'라고 합니다. 고향에 있던 시절부터 함께해온 동료죠. 이 녀석의 '아버지'와, 소관의 아버지는, 오랜 친구 사이였고요. 임관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는 눈총도 많이 받았습니다만…… 저도 이 녀석도, “방패도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해냈다고 생각합니다.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이 '반야'에는 용문의 여러 갱단 악당들의 피가 스며들어 있습니다. 처음엔 당연히 많은 사람들의 원한을 살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언제부터인가, 저를 하찮게 여겼던 사람들도 절 경외하는 눈으로 보더군요. 아마 이건, 제가 몸집이 커서 그런 거겠죠?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후우~ 자, 한 잔 더. 내가 따라줄게. 뭐야, 더 못 마시겠다고? 마시다 뻗어도 내가 방까지 데려다줄 테니까 걱정 안 해도 돼…… 오히려 더 불안하다고? 허, 분위기 파악 좀 하지?
- 방치
- 응? 흠…… 아뇨, 박사님을 경호하고 있었을 뿐입니다.
- 오퍼레이터 입사
- 소관은 호시구마라고 합니다. 이제부터 디펜더 오퍼레이터로서 임무에 임하겠습니다. 박사님의 방패가 되고, 검이 되고, 그리고 요새가 되어, 분골쇄신하는 마음으로 임무를 완수하겠습니다.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 작전기록 학습
- 박사님께서 지도해주신 덕분입니다.
- 1차 정예화 (승진)
- 영광입니다.
- 2차 정예화 (승진)
- 자기의 길은 자기가 정한다. 한 번 정한 일은 누구의 지시도 받지 않는다……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소관은 박사님께 목숨을 맡기기로 정했습니다.
- 팀 배치
- 모두를 지키는 방패가 되겠다.
- 팀장 임명
- 책임지고, 로도스 아일랜드의 경호를 맡겠습니다.
- 작전 출발
- 전원, 무사히 돌아가자.
- 작전 개시
- 죽일 셈이라면, 죽을 각오로 와라.
- 오퍼레이터 선택 1
- 예썰.
- 오퍼레이터 선택 2
- 알겠습니다.
- 배치 1
- 여기서부터는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겠다.
- 배치 2
- 그 누구도, 여길 지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지 마라.
- 작전 중 1
- '반야'여, 놈들을 뭉개버려라!
- 작전 중 2
- 내 동료를 해칠 셈이라면, 먼저 이 방패에게 허락부터 받아라.
- 작전 중 3
- 백문이 불여일견.
- 작전 중 4
- '반야'여, 너의 아버지가 담은 분노의 불꽃을, 지금이야말로 휘두를 때다!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어려운 길일수록 자신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법이지.
- 3★ 작전 종료
- 눈앞에서 동료가 다치는 것만큼은, 참을 수 없어.
- 비 3★ 작전 종료
- 다치셨습니까? 죄송합니다. 모두 제 탓입니다.
- 작전 실패
- 큭…… 뒤는 제게 맡기시고, 빨리 대피하십시오!
- 시설에 배치
- 몸이 크면…… 방에 들어가는 것도 고생이네.
- 터치
- 네.
- 신뢰도 터치
- 박사님, 지금은 휴식시간이니 쉴 때만큼은 긴장 풀고 푹 쉬시는 게 어떠신가요?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사님. 저희 둘 다 이렇게 업무로부터 자유로운 날도 드문데, 같이 나가서 바람이라도 쐬는 건 어떠신가요? 제 차로 드라이브를 가볼까요, 아니면 좋은 곳에서 술 한잔 어떠세요? 박사님의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하하, 하지만 둘 다는 안 돼요.
- 인사
- 안녕, 박사.
- 생일
- 휴우, 오늘이 지나기 전에 도착은 했네요. 과속할 뻔하긴 했지만 어쨌든 이 긴 운전이 헛되진 않았어요. 박사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제가 선물을 가져왔…… 어라, 내 가방. 설마 오는 길에 떨어뜨렸나…… 박사님, 선물은 다음에 드릴 테니까, 오늘은 일단 식사 어떠세요? 제가 사드릴게요.
- 애니버서리
- 로도스 아일랜드와 영원히 동행하진 못할지라도,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함께 싸웠던 우정만큼은 근위국과 이 반야가 계속해서 기억할 겁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고요. '로도스 아일랜드를 지키겠다'라는 그 약속은 앞으로도 변치 않을 겁니다. 박사님, 혹시 앞으로의 여정에서 어려움을 겪게 된다면, 절 잊지 말아 주세요.
결단 후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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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행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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