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이어 Swire
용문근위국의 가드 오퍼레이터 스와이어는 경찰 협조와 훈련 코스 제공을 통해 당신에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용문의 자랑이라면, 역시 상업, 무역, 그리고 자본이지!
CV: 중국어 Ying Xie · 중국어(방언) Qiantong Wu · 일본어 토쿠이 소라 · 한국어 김율 · 영어 Emma Ballantine
기본정보
[코드네임] 스와이어
[성별] 여
[전투 경험] 3년
[출신지] 용문
[생일] 7월 1일
[종족] 필라인
[신장] 163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우수
[전투 기술력] 표준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표준
프로필
용문근위국의 고위 총경. 현재 특별 협력 인원 신분으로 로도스 아일랜드 작전에 협력 중이며, 현장에서 전술 지휘를 지원하고 있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해당 검사 대상에겐 오리지늄 감염 흔적이 없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3u/L
검사 대상의 수치는 지극히 정상이며, 오리지늄과 접촉한 횟수가 극히 적은 것으로 보임.
걱정하지 마세요, 스와이어 씨. 로도스 아일랜드의 검사 비용은 매우 저렴합니다. 이 정도만 납부해주시면……
——메딕 오퍼레이터 S.S.E
손님을 대상으로 한 사기 행위는 모두 엄격히 처리할 예정이다.
——닥터 켈시의 코멘트
파일 자료 1
사실 스와이어는 오리지늄 아츠를 잘 다루지 못한다. 기껏해야 원거리에서 오리지늄 드론을 조종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그녀는 이 정도로도 충분하다고 한다. 확실히, 드론에 확성기 하나만 장착하면 스와이어의 목소리가 모든 용문 경찰들의 귀에 닿을 수 있으니, 지휘관에게는 매우 편리할 것이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스와이어의 목소리가 온 전장에 울린다고 상상하니 조금 무섭기도 하다……
파일 자료 2
경찰들이 스와이어 앞에서 직접적으로 얘기하지는 않지만, 모두들 한가지 매우 확실하게 알고 있는 사실이 있다. 그건 바로 스와이어 씨가 엄청난 부자라는 사실! 그녀의 가족 기업은 용문 도심 구역에 땅을 여러 군데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빅토리아에 있는 그녀의 가족 산업의 규모는 용문에 있는 것보다 더 크다!
스와이어는 왜 가업을 잇지 않고 용문에 와서 경찰을 지휘하고 있는 걸까, 대체 무슨 생각이지? 경찰들은 자주 스와이어의 뒤에서 몰래 임무가 끝나거나 스와이어가 쫓아 낼 때까지 이 문제에 대해 수군거리곤 한다. 어쨌든 경찰들은 스와이어의 손에 들린 흉악하게 생긴 플레일을 매우 두려워하며, 현재는 로도스 아일랜드의 오퍼레이터들도 같은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부잣집 아가씨 특유의 성질머리가 있다. 게다가 사실 매우 인색하다."——실명 노출을 꺼려하는 익명의 용문 경관
파일 자료 3
스와이어와 함께 지내본 대다수의 오퍼레이터들은 스와이어에겐 엄격한 모습 말고 열정적인 면도 있다는 걸 알고 있다. 스와이어는 써야할 때는 확실히 쓰는 편이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허술하게 표기된 장부가 있다면, 스와이어는 의심 가득한 표정으로 눈썹을 치켜들고 한 항목 한 항목 검사하여, 모든 의심스런 지출을 펜으로 체크한다.
그녀가 화를 낼땐 빅토리아 귀족이 아닌 용문 상인의 기질을 드러내는데, 한 마디 한 마디가 사람들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든다.
하지만 많은 경찰과 오퍼레이터는 여전히 스와이어와 함께 일하길 원한다. 비록 스와이어가 첸 처럼 빠르고 맹렬하진 않지만, 그녀의 열정적이고 믿음직스런 모습이 그녀로 하여금 괜찮은 상사로서 거듭날 수 있게 해주었다. 이외에도, 스와이어는 힘든 업무가 끝나면 늘 기꺼이 자비를 털어 열심히 일 한 사람들의 노고를 달래는 회식 자리를 마련한다.
"그녀는 당신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실명을 밝히길 원치 않는 한 용문 경관
파일 자료 4
그 납치 사건 말인가, 물론 기억하고 있지. 근위국이 아직 설립되지 않았을 무렵이었을 거야. 웨이 장관께선 이미 용문 시 전체를 정비하기로 결정하셨었고, 납치 사건은 그 시작이라 할 수 있었지.
강도단은 대단했어. 정찰을 피하는 능력도 매우 놀라웠고, 화력도 엄청 강했어. 한 번의 실수 만으로도 인질이 생명을 잃고,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돼버릴 그런 상황이었지.
인질의 할아버지는 엄청 강직한 노인이셨는데, 빅토리아의 귀족 같더라고. 난 납치범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목표를 선정했다고 생각했는데, 걔네가 진짜로 원했던 것은 몸값이 아니라, 모든 채널을 통해 도시 전체가 인질이 살해되는 장면을 보여주어 웨이 장관님의 영향력과 관할권을 약화시키려 했던 거야. 맞아, 절대 평범한 납치범이 아니었지. 안 그러고서야 그렇게 간단히 추진할 수 있을리 없으니까.
구출 작전은 웨이 장관님과 인질의 할아버님이 함께 계획을 짰는데, 당시 아직 비밀리에 훈련을 받고 있었던 한 팀을 동원해 이 사건을 처리하기로 했었어. 여담이지만, 이 팀이 바로 지금의 근위국 특별감찰팀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데, 나중엔 노점에서 팔리는 신문에도 매일 기사가 실리고, 나중엔 소설로도 몇 편 나왔다더라고.
결과는 매우 만족스러웠어. 주범을 포함해서, 같이 있던 대부분의 공범들이 현장에서 사살되었으니까. 인질은 당시 아주 어린 소녀였는데, 하아… 이 놈들은 인질한테 얼마나 심한 트라우마가 될지 생각 같은 걸 안 하고 사는지 원…
그 아이는 아무 것도 못 봤다니 천만다행이었지. 그 아이가 본 건 용문 경찰이 자기를 안은 채 현장을 뛰쳐나간 것, 크리스마스에 내리는 함박눈, 폐건물 밖에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가로등이었어. 그것도 무척 아름다운…
용문 경찰이 그 아이한테 좋은 인상을 남겨줬으면 정말 좋겠는데 말이야. 내가 이런 걸 어떻게 아냐고? 그야… 연륜있는 경찰분들이 얘기해줘서 아는 거지. 이 사건을 다들 매우 자랑스러워하시더라고, 하하…
하아, 캐묻지 좀 마! 대체 왜 내가 꼭 무슨 비밀을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하는 건데!
——용문근위국 특별감찰팀 호시구마의 구술
승진 기록
스와이어가 자기 가방에 물건을 잔뜩 쑤셔 넣는 습관을 고치기만 한다면, 난 그녀가 내 가방을 잘못 들고 가는 바람에 내가 사복 차림으로 버스에서 립스틱 두 개와 파운데이션을 꺼내 범인들을 체포한 사건을 용서해줄 수 있다.
——실명을 밝히길 원치 않는 첸 모 경관
기본
- 어시스턴트 임명
- 박사, 우리의 시간은 단 1분이라도 소중해! 이 1분을 낭비하면 수백만의 손실뿐만 아니라, 다른 피해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어? 커피? 설탕 한 스푼에 프림 많이. 고마워!
- 대화 1
- “로도스 아일랜드 따윈 제대로 된 회사가 아니야, 무서운 감염자들이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다고”…… 막 이런 소릴 들은 적도 있는데, 그런 말은 좀 너무하지 않아? 로도스 아일랜드의 오퍼레이터는 다들 더 나은 생활을 위해 목숨 걸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말이야…… 그런 자세가 용문에 있는 경관들이랑 무슨 차이가 있냐고!
- 대화 2
- 있잖아, 교관 사무실의 인테리어, 어떻게 좀 안 되겠어? 적어도 말야, 물건을 좀 더 놔두기만 해줘도…… 예를 들면 뭐 그런 거 있잖아, 직접 짠 카펫이나, 원자론 학파의 그림 작품 같은 거…… 지금 교관 사무실은 너무 삭막하잖아? 도베르만은 아무래도 상관없다 그러는데, '내' 의욕이 떨어진다구……
- 대화 3
- 하아…… 그 짜증 나는 첸 녀석은 여기 없지? 근위국에 있을 땐, 복도에서 걔랑 마주치기만 해도 막 얄밉게 째려보니까, 괜히 나도 모르게 내가 뭐 잘못했나 싶더라니까! 나는 그냥…… 아주 살~짝, 근위국을 내 걸로 만들어 보려고 한 건데!
- 1차 정예화 후 대화
- 셀프 트레이닝도 연수 훈련도, 경쟁 상대와 시장 변화의 조사도…… 전부 놓치지 않겠어!
- 2차 정예화 후 대화
- 가족들은 한동안 일족의 가업에서 손 떼도 된다고 해줬지만, 난 잘 알아. 용문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치안과 질서의 유지뿐만 아니라, 상업과 금융업의 발전도 필요하다는 걸 말야. 어떤 분야든 날 필요로 해준다면, 난 이 한 몸 기꺼이 용문에 바칠 거야!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용문 경찰의 일에는 여러가지가 있다고. 치안 유지, 민중 보호, 교통 지도, 무역 관리…… 하아, 매일 바빠서 온몸이 다 쑤실 지경이야. 그래도 부하들이랑 하는 일이 용문을 위한 거라면, 난 그것만으로…… 후후, 기운이 넘친다고!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박사, 로도스 아일랜드의 연수 훈련은 왜 이렇게 짧은 거야? ……예산 문제? 무슨 말이야 그게? 나, 비즈니스 부서로 이동 신청할게! 비, 비즈니스는 좋아하지 않지만, 박사가 필요하다고 하면, 나…… 나, 할게!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실은, 우리 용문엔 박사 같은 인재가 꽤 많이 필요하거든. 그, 그러니까…… 호, 혹시 수사하는 게 싫으면, 은행이든 관리직이든 언제든지 기회는 마련해줄 수 있어! 뭐? 로도스 아일랜드에 있어도 용문이랑은 협력할 수 있다고? ……아 쫌!
- 방치
- 으윽…… 피, 피곤해…… 역시 연일 근무가 이어지면…… 쿨…… 쿠울……
- 오퍼레이터 입사
- 용문 고위 총경, 스와이어야. 신입 훈련 고문으로 로도스 아일랜드에 착임했어. 박사, 용문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우리, 친하게 지내자!
- 작전기록 학습
- 흠흠…… 전술 이론을 이런 식으로 운용해도 잘 통하는구나!
- 1차 정예화 (승진)
- 승진? 흐~음, 딱히 용문에서의 입지가 올라가는 건 아니잖아? 그래도 네가 그렇게 원한다면, 나, 나는…… 못 받아줄 것도 없지!
- 2차 정예화 (승진)
- 날 통해서 용문과 우호관계를 맺을 생각인지, 정말 내 힘을 필요로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목적이 있는 건지…… 그런 건 모르겠고, 뭐든지 다 해줄 수 있을 거라곤 장담 못 하겠지만, 난 언제까지나, 너를 따라갈게.
- 팀 배치
- 드디어 내 지혜가 필요해졌나 보네!
- 팀장 임명
- 내 지시를 잘 따르도록!
- 작전 출발
- 녀석들을 단숨에 제압해서 경비 사용을 줄이자고!
- 작전 개시
- 빨리 끝내자. 내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두진 않겠어!
- 오퍼레이터 선택 1
- 으응?
- 오퍼레이터 선택 2
- 적의 수는 이미 간파했어!
- 배치 1
- 내 전장은 여기만 있는 게 아닌데 말이야!
- 배치 2
- 라이벌이라곤 해도, 교육을 다시 받아야겠는데?
- 작전 중 1
- 시간은 금!
- 작전 중 2
- 자 자, 빨리 가자!
- 작전 중 3
- 용문에는 용문의 긍지가 있다!
- 작전 중 4
- 매도할 타이밍이 보였어!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괜찮네, 전투나 비즈니스나 그게 그거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야!
- 3★ 작전 종료
- 자본은 흡수합병과 매입! 승리는 수사 해결과 추적 체포야!
- 비 3★ 작전 종료
- 이걸로는 안 돼, 안 된다고! 더 잘할 수 있잖아? 나도 같이 힘낼 테니까, 포기하지 마!
- 작전 실패
- 이 무슨 망신스러운……! 내가…… 내가 이런 실수를 하다니!
- 시설에 배치
- 나쁘지 않네…… 아냐, 이 방, 더 개조하는 게 좋겠어!
- 터치
- 이, 이 자식이……!!
- 신뢰도 터치
- 가, 같이 저녁 식사 어때? 내, 내가 살게!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새해 복 많이 받아! 다 모이니까 여기도 꽤 시끌시끌하네! 내가 용문 먹거리를 좀 가져왔는데…… 따, 딱히 너희를 위해서 챙겨 온 건 아니거든? 내가 먹으려고 가져온 거야! 아 맞다, 첸 훼이지에가 와서 먹으려고 하면, 나한테 돈 내라고 해. 수고비 말이야!
- 인사
- 박사, 어흥~! 장난이야!
- 생일
- 넌 옷은 자주 안 갈아입어도, 신발은 갈아 신는 거지? 매번 색깔도 칙칙하고 플랫한 디자인이라니, 내가 자주 신는 브랜드에서 신상이 나왔거든? 뭐 네가 좋아할 만한 걸로 몇 켤레 사와봤어. 아, 근데 그 옷차림 때문에 네가 신은 신발이 브랜드 제품인지 못 알아보겠잖아! 정말!
- 애니버서리
- 내가 경찰이 된 건 할아버지의 기대에 반하는 일이었어. 하지만 난 이게 올바른 길이라고 믿어. 그렇게 순탄치만은 않겠지만. 이건 단순히 나 자신의 인생을 위한 게 아니라, 용문의 미래를 위한 일이야. 흥, 첸 훼이지에만 이런 생각하는 게 아니거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직 많다고.
CN_TOPOLECT
- 어시스턴트 임명
- 박사, 우리의 시간은 단 1분이라도 소중해! 이 1분을 낭비하면 수백만의 손실뿐만 아니라, 다른 피해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어? 커피? 설탕 한 스푼에 프림 많이. 고마워!
- 대화 1
- “로도스 아일랜드 따윈 제대로 된 회사가 아니야, 무서운 감염자들이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다고”…… 막 이런 소릴 들은 적도 있는데, 그런 말은 좀 너무하지 않아? 로도스 아일랜드의 오퍼레이터는 다들 더 나은 생활을 위해 목숨 걸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말이야…… 그런 자세가 용문에 있는 경관들이랑 무슨 차이가 있냐고!
- 대화 2
- 있잖아, 교관 사무실의 인테리어, 어떻게 좀 안 되겠어? 적어도 말야, 물건을 좀 더 놔두기만 해줘도…… 예를 들면 뭐 그런 거 있잖아, 직접 짠 카펫이나, 원자론 학파의 그림 작품 같은 거…… 지금 교관 사무실은 너무 삭막하잖아? 도베르만은 아무래도 상관없다 그러는데, '내' 의욕이 떨어진다구……
- 대화 3
- 하아…… 그 짜증 나는 첸 녀석은 여기 없지? 근위국에 있을 땐, 복도에서 걔랑 마주치기만 해도 막 얄밉게 째려보니까, 괜히 나도 모르게 내가 뭐 잘못했나 싶더라니까! 나는 그냥…… 아주 살~짝, 근위국을 내 걸로 만들어 보려고 한 건데!
- 1차 정예화 후 대화
- 셀프 트레이닝도 연수 훈련도, 경쟁 상대와 시장 변화의 조사도…… 전부 놓치지 않겠어!
- 2차 정예화 후 대화
- 가족들은 한동안 일족의 가업에서 손 떼도 된다고 해줬지만, 난 잘 알아. 용문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치안과 질서의 유지뿐만 아니라, 상업과 금융업의 발전도 필요하다는 걸 말야. 어떤 분야든 날 필요로 해준다면, 난 이 한 몸 기꺼이 용문에 바칠 거야!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용문 경찰의 일에는 여러가지가 있다고. 치안 유지, 민중 보호, 교통 지도, 무역 관리…… 하아, 매일 바빠서 온몸이 다 쑤실 지경이야. 그래도 부하들이랑 하는 일이 용문을 위한 거라면, 난 그것만으로…… 후후, 기운이 넘친다고!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박사, 로도스 아일랜드의 연수 훈련은 왜 이렇게 짧은 거야? ……예산 문제? 무슨 말이야 그게? 나, 비즈니스 부서로 이동 신청할게! 비, 비즈니스는 좋아하지 않지만, 박사가 필요하다고 하면, 나…… 나, 할게!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실은, 우리 용문엔 박사 같은 인재가 꽤 많이 필요하거든. 그, 그러니까…… 호, 혹시 수사하는 게 싫으면, 은행이든 관리직이든 언제든지 기회는 마련해줄 수 있어! 뭐? 로도스 아일랜드에 있어도 용문이랑은 협력할 수 있다고? ……아 쫌!
- 방치
- 으윽…… 피, 피곤해…… 역시 연일 근무가 이어지면…… 쿨…… 쿠울……
- 오퍼레이터 입사
- 용문 고위 총경, 스와이어야. 신입 훈련 고문으로 로도스 아일랜드에 착임했어. 박사, 용문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우리, 친하게 지내자!
- 작전기록 학습
- 흠흠…… 전술 이론을 이런 식으로 운용해도 잘 통하는구나!
- 1차 정예화 (승진)
- 승진? 흐~음, 딱히 용문에서의 입지가 올라가는 건 아니잖아? 그래도 네가 그렇게 원한다면, 나, 나는…… 못 받아줄 것도 없지!
- 2차 정예화 (승진)
- 날 통해서 용문과 우호관계를 맺을 생각인지, 정말 내 힘을 필요로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목적이 있는 건지…… 그런 건 모르겠고, 뭐든지 다 해줄 수 있을 거라곤 장담 못 하겠지만, 난 언제까지나, 너를 따라갈게.
- 팀 배치
- 드디어 내 지혜가 필요해졌나 보네!
- 팀장 임명
- 내 지시를 잘 따르도록!
- 작전 출발
- 녀석들을 단숨에 제압해서 경비 사용을 줄이자고!
- 작전 개시
- 빨리 끝내자. 내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두진 않겠어!
- 오퍼레이터 선택 1
- 으응?
- 오퍼레이터 선택 2
- 적의 수는 이미 간파했어!
- 배치 1
- 내 전장은 여기만 있는 게 아닌데 말이야!
- 배치 2
- 라이벌이라곤 해도, 교육을 다시 받아야겠는데?
- 작전 중 1
- 시간은 금!
- 작전 중 2
- 자 자, 빨리 가자!
- 작전 중 3
- 용문에는 용문의 긍지가 있다!
- 작전 중 4
- 매도할 타이밍이 보였어!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괜찮네, 전투나 비즈니스나 그게 그거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야!
- 3★ 작전 종료
- 자본은 흡수합병과 매입! 승리는 수사 해결과 추적 체포야!
- 비 3★ 작전 종료
- 이걸로는 안 돼, 안 된다고! 더 잘할 수 있잖아? 나도 같이 힘낼 테니까, 포기하지 마!
- 작전 실패
- 이 무슨 망신스러운……! 내가…… 내가 이런 실수를 하다니!
- 시설에 배치
- 나쁘지 않네…… 아냐, 이 방, 더 개조하는 게 좋겠어!
- 터치
- 이, 이 자식이……!!
- 신뢰도 터치
- 가, 같이 저녁 식사 어때? 내, 내가 살게!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새해 복 많이 받아! 다 모이니까 여기도 꽤 시끌시끌하네! 내가 용문 먹거리를 좀 가져왔는데…… 따, 딱히 너희를 위해서 챙겨 온 건 아니거든? 내가 먹으려고 가져온 거야! 아 맞다, 첸 훼이지에가 와서 먹으려고 하면, 나한테 돈 내라고 해. 수고비 말이야!
- 인사
- 박사, 어흥~! 장난이야!
- 생일
- 넌 옷은 자주 안 갈아입어도, 신발은 갈아 신는 거지? 매번 색깔도 칙칙하고 플랫한 디자인이라니, 내가 자주 신는 브랜드에서 신상이 나왔거든? 뭐 네가 좋아할 만한 걸로 몇 켤레 사와봤어. 아, 근데 그 옷차림 때문에 네가 신은 신발이 브랜드 제품인지 못 알아보겠잖아! 정말!
- 애니버서리
- 내가 경찰이 된 건 할아버지의 기대에 반하는 일이었어. 하지만 난 이게 올바른 길이라고 믿어. 그렇게 순탄치만은 않겠지만. 이건 단순히 나 자신의 인생을 위한 게 아니라, 용문의 미래를 위한 일이야. 흥, 첸 훼이지에만 이런 생각하는 게 아니거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직 많다고.
취임 직전 2022-07-29
스크립트의 화자 이름과 스프라이트 ID 로 자동 추출한 목록입니다. 줄 수는 해당 스토리에서의 대사 수.
화산의 꿈 여행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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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6 숲속 오두막 · 작전 전 · 10줄
- SL-6 숲속 오두막 · 작전 후 · 19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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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치료 2020-06-02
- 5-1 적의 적은 나의 아군 · 작전 전 · 4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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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괴사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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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션트 포지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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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히어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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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레스 홀리데이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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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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