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메타 Fiammetta
라테라노 공증소의 고급 특파원 피아메타. 목표를 정하면 끝까지 해냅니다.
코드네임은 묻지 말자.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당할 수 있으니까.
CV: 중국어 Xiaowen Xu · 일본어 오리카사 후미코 · 한국어 김보나 · 영어 Ina Marie Smith
기본정보
[코드네임] 피아메타
[성별] 여
[전투 경험] 4년
[출신지] 라테라노
[생일] 4월 3일
[종족] 리베리
[신장] 171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우수
[생체 인내도] 우수
[전술 계획력] 표준
[전투 기술력] 우수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표준
프로필
피아메타, 라테라노 공증소의 상급 특파원으로, 직무 명은 본인의 강력한 요구에 따라 기록되지 않았다. 현재 로도스 아일랜드와 라테라노 교황청의 협력 협정에 따라, 로도스 아일랜드로부터 보급받으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천계의 징벌자? 그것도 달마다 바뀐다고? 이런 걸 기록 단말에 입력하느니 차라리 날 죽여.
——인사부 오퍼레이터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오퍼레이터 피아메타에겐 오리지늄 감염 흔적이 없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2u/L
오퍼레이터 피아메타는 종종 동료와 함께 위험한 환경을 드나들고, 황야와 폐허에서 노숙을 하기도 하지만, 몸은 여전히 활력이 넘친다. 휴가를 더 많이 받는 것이 피아메타의 심신 건강에 더 좋을지도 모른다.
파일 자료 1
다들 알다시피 오퍼레이터 피아메타는 평소 모스티마와 함께 활동한다. 피아메타는 자칭 모스티마의 감시자로, 감시 목적은 모스티마의 외부 연락으로 인한 라테라노의 핵심 정보 누설 방지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의 관찰에 따르면, 외부에서 활동하는 모든 만국 전달자에게 '감시자'가 붙는 건 아니다. 이에 우리는 피아메타와 모스티마의 조합은 일종의 특례에 해당하며, 그 특례는 분명 모스티마의 타천사라는 특별한 신분 때문에 생긴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만국 전달자의 공식 외교 임무는 변함없이 모스티마 혼자가 나서고, '감시자'인 피아메타는 구체적인 교섭 내용의 검토와 그에 관한 연구, 판단은 참여하지 않고, 그저 장외에서 대기만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녀의 외교적 업무라고는 자신의 신분으로 '이 머리에 뿔이 난 산크타는 믿을만하다'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뿐인듯하다. 아마 두 사람 사이의 관계는 보이는 '상급자와 하급자'나 '감시자와 집행자'보다 훨씬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일 것이다. 오퍼레이터 테스트에서 보여준 피아메타의 인상적인 전투력과 기동력, 거기에 모스티마의 강력한 파괴력까지, 대체 어떤 외교 임무이기에 모스티마와 피아메타 같은 인물들의 참여가 필요한지 의심이 들 수밖에 없다.
인사부 오퍼레이터의 공증소 내 직권 범위에 대한 추가적인 질문에, 피아메타는 교황청 기밀이라는 이유로 대답을 거부했다.
파일 자료 2
공방 사용 기록:
이틀 전, 오퍼레이터 피아메타가 산크타 총 한 자루를 보내오면서 정비를 부탁했다. 그 총은 피아메타가 등록한 두 자루의 기본 무기는 아니었지만, 총기에 대한 피아메타의 이해도는 정말 예상 밖이었다. 개인적으로 총기류에 별다른 흥미가 없는 나완 달리, 피아메타는 그 구조와 원리, 그리고 조작 기술까지 훤히 꿰뚫고 있었다. 리베리인 피아메타가 어디서 이런 지식을 배운 걸까? 피아메타가 가진 지식으로 미루어보면, 그녀가 당장이라도 이 총으로 표적 드론 세 기를 격추한다고 해도 전혀 놀랍지 않을 것이다. 물론 지식은 지식일 뿐, 피아메타도 산크타의 총으로 전투를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총의 내력에 관해서는 누군가가 맡긴 것이라며, 일종의 '대가'로 목숨으로 바꿔야 한다는 위험한 말들을 잔뜩 늘어놓기만 했다. 나는 굳이 깊이 따지고 싶지 않았다. 집착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하지만, 끔찍한 사실은 내가 이 총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라테라노에서 공부할 당시, 어느 책에서 이 총에 대한 자료를 본 적 있었다.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이건 유물 총이거나, 적어도 유물 총의 제작 방식으로 만들어진 굉장히 빼어난 모조품이다. 그동안 잘 보존되었고, 내부 부품은 전부 새것으로 교체되었을 가능성이 크지만, 아마 자주 사용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 총의 주인은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며, 만약 이게 진품이라면 이 총은 과거 많은 성도들의 손을 거쳤을 것이다. 이 총을 지녔던 성도는 관대하고 독실하기로 유명했으며, 본래라면 그가 세상을 뜬 후에 라테라노 대성당 지하실에 봉인해졌어야 할 총이 모종의 이유로 지금까지 행방불명이었던 것이다. 만약 이 총이 정말 그 총이라면, 총의 주인이 어디서 이 낡은 녀석을 찾은 건지, 피아메타는 또 어떻게 이 총을 얻은 건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적어도 기록으로 남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부디 어느 박물관에서 훔쳐 온 것이 아니길 바랄 뿐.
파일 자료 3
“오랜 벗이여, 우리는 모두 자네의 견해에 동의하네. 이렇게 된 이상 분명 돌이킬 여지가 없을 테지. 내 의도는 그저 걔한테 오리지늄 아츠를 연마하고 공훈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었네. 미래에 발언권이라도 얻어서, 우리 두 고집불통의 입을 막을 수 있게 하려는 거였지. 그 사건이 일어난 것도, 그 후 피아의 선택도 우리 중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것이었으나, 여전히 나는 자네의 걱정이 지나치다고 생각하네. 무조건 나쁜 일이라고 볼 수는 없지, 영원히 걔를 돌봐줄 수 있는 것도 아니잖나.
나는 여전히 르무엔의 제안을 지지하네, 그 제약회사에 합류시키게 할 예정이고. 과거 몇 년 동안 피아는 이미 스스로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여러 차례 증명했네. 자네의 걱정을 덜어낼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걔를 더 많이 지원하고 더 든든한 뒷받침이 되어주는 거겠지. 잊지 말게나, 피아가 종족적인 문제를 뛰어넘어 총기사 후보에 들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바로 피아가 우리의 가장 뛰어난 학생 중 하나였기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는 걔를 믿어야 하네. 그러니 자네도 부디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자네의 의견을 철회해 주게나.
자네는 마땅히 기뻐해야 할 거야. 만약 걔가 라테라노의 바람대로 성장했다면, 그것이야말로 피아 부모에 대한 가장 큰 배신이겠지. 그 은혜, 물론 갚아야 하지. 하지만 이런 방식은 절대 아니네. 시간을 좀 더 주자고. 우리 둘 다 놀라게 할 걸세. 우리는 늙었지만, 걔는 아직 젊지 않나.
추신: 다음번에는 자네가 코드네임을 지어 줄 차례야. 최선을 다해 르무엔에게 누가 진짜 작명 센스가 있는지 보여주자고.”
굉장히 신경 쓴 편지지를 사용한 이 편지는 라테라노 교황청과 로도스 아일랜드의 복잡한 절차 서류 사이에 끼워져 있었다. 서명되지 않은 채로.
파일 자료 4
피아메타가 간혹 타천사 사건에 대해 몇 번 언급했던 것과 우리가 다른 루트틀 통해 파악한 단서에 따라 그날의 임무 내용은 대략적으로나마 그려낼 수 있었다.
피아메타가 소속된 특근 소대는 교황청으로부터 산크타 카라반을 여러 차례 습격한 살카즈 도적을 토벌하라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4명의 라테라노 정예로 이루어진 전술 소대는 본래라면 예정된 목표를 쉽게 달성할 전력으로, 그들은 도적이 남긴 흔적을 따라 카즈델 주변의 어느 무너진 유적 안까지 추적했다. 도적들은 그 유적을 일종의 엄폐물이나 방어 시설로 사용하고 있던 게 분명했다. 하지만 적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았고, 유적 내부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기이하고 복잡했다. 유적에는 각기 풍화된 정도가 다른 대량의 시신들이 한 닫혀있는 문 앞에 쌓여있었다. 그 시신들은 마치 무언가를 쫓아왔으나 자신이 원하는 답을 얻지 못한 듯했다. 그 시신들은 종족과 나이, 심지어 시대까지 제각각이었으나, 단 하나의 공통점은 있었다. 피아메타의 말을 빌리자면 바로 '자신의 시간 속에 멈춰있다'라는 것이었다.
그 후 발생한 일에 대해서는 믿을만한 보고가 없다. 피아메타는 그 후 도적의 함정으로 판명된 거짓 지원 메시지 때문에 현장을 떠나, 사건이 발생한 순간은 목격하지 못했다고 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건, 그 뒤로 팀원이었던 르무엔은 지금까지 입원해있고, 팀원 모스티마는 타천사 때문에 라테라노를 떠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피아메타도 라테라노를 떠났다. 당시 대장을 맡았던 자는 안도아인이라는 산크타였다고 하는데, 현재 이 사람에 대한 자료는 그 어떤 라테라노의 공식 문건에도 남아있지 않다.
[제한된 기록]
과거 카즈델 정보상들 사이에 이런 소문이 돌았다고 한다. 황야 어딘가에 과거와 미래를 꿰뚫어 보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금기의 힘과 지식을 갖고 있으며, 당신을 진리의 문으로 인도해 줄 수 있다고 한다. 대가만 지불한다면 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그러나 어느 한 시점 이후부터 이 소문은 갑자기 사라졌다. 나중에 이 소문의 근원은 어느 날 갑자기 몰락한 살카즈 집단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혀졌다.
승진 기록
피아메타는 특정 유형의 영화에 굉장한 적대감을 드러내는데, 주요 대상은 랭크우드에서 제작된 블록버스터 망작들이다. 이 영화들의 공통된 특징은 과장된 제목과 과도한 폭발씬, 그리고 '미성년자는 보호자의 동반하에 관람'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 번은 라바와 로빈이 조직한 고전 영화 감상회에서 지나가던 피아메타가 그 영화에 대해 신랄한 비평과 냉혹한 풍자를 쏟아낸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 말들 속에서는, 피아메타가 영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관람 수가 드러났고, 몇몇 망작 시리즈에 대해서도 깊은 견해가 있는 것으로 보였다. 한쪽으로 이러한 쓰레기 문화가 사람의 안목에 심히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것에 분개하면서도, 다른 한쪽으로는 영화의 명장면과 명대사, 특히나 악역의 어록들을 훤히 꿰뚫고 있었다.
하지만, 결국 피아메타는 영화 동호회의 특별 평론가로 초대하고 싶다는 라바의 요청을 거절해버렸다.
“본인이 인정하든 말든 이 녀석이 영화를 잘 알고 있는 건 사실이야.”
——라바
- 어시스턴트 임명
- 멍하니 있지 말고, 집중해서 해야 할 일을 해. 모두가 자기 임무를 완수한다면, 혹시 사태가 호전되지 않더라도 나빠지지는 않을 거야. 설교냐고? 너한테 설교해서 뭐 하겠어. 나는 그저…… 나 자신을 훈계하는 것뿐이야.
- 대화 1
- 무슨 용건이든 내가 모스티마를 붙잡고 나서 말해. 그 멍청이, 분명 일부러 내 생선 완자에 고추를 넣어놓은 거야! 비켜, 말려도 소용없어. 오늘이야말로 한 방 먹여주지 않으면 속이 풀리지 않는다고!
- 대화 2
- 나도 총을 써본 적은 있는데, 잘 안되길래 그만뒀어. 뭐, 의외라고? 총이라고 별로 그리 대단한 건 아니야. 그저 연습이 필요하고…… 자유자재로 다루게 되거나, 폭발시켜서 자기가 날아가 버리거나 둘 중 하나일 뿐이지.
- 대화 3
-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정보 유출 방지의 대책을 강구하는 것도 내 업무야. ……잠깐, 그렇게 빤히 등 쳐다보지 마. 이 날개 스티커는, 공증소 영감들이 강제로 붙인 거라 못 뗀단 말이야! 크흠. 어쨌든, 나한테 정보를 얻어낼 수 있을 거라 생각 마. 비밀을 지키는 게 내 일이니까.
- 1차 정예화 후 대화
- 지나친 호기심은 좋다고 말할 수 없지. 르무엔의 여동생에게도, 박사 너에게도 말이야. 걱정하는 거냐고? ……그럴 리가 없잖아. 나는 누군가가 정보를 누설하거나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지 감시할 뿐이지, 그 외의 일에는 관심 없으니까.
- 2차 정예화 후 대화
- 여러 나라를 가보면서, 라테라노 이상으로 마음이 움직이는 곳도 있긴 했어. 하지만 이제 내 바람은 확실해졌어. 라테라노라는 도시를 누군가에게 상처 입게 두진 않을 거야. 이제 누군가에게 답을 찾을 필요도 없으니까.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고난의 진술자'라고 부르지 마. '신에게 선택받은 감시자'나 '불타는 사자'도 안 돼! 아~ 이제 그만. 모스티마 그 멍청이가 무슨 소리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바로 잊어버려! 즉시, 당장!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누구 덕분에 이 근처의 맛집 골목은 많이 다녀서 익숙한데, 구경하기 좋은 재밌는 데가 뭐가 있는지 모르겠어. 입구 쪽 사격장 위의 과녁은 맞은편 빌딩 옥상에서도 모두 맞힐 수 있을 정도라니까. 다음에 데려가 달라고? ……생각해 볼게.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사람은 이상을 위해서라면 정말 뭐든지 다 버리고, 그동안 쌓아온 질서까지 주저 없이 부숴버릴 수 있는 거야? 그런 집념은…… 이해할 수는 있지만 동의할 수는 없어. 로도스 아일랜드에게도 나름의 신념이 있다는 걸 아니까, 우리가 충돌할 날이 오지 않기를 바랄게, 박사.
- 방치
- 선 채로 잠들다니…… 게다가 깨어있는 것 같아. 예전에 학교에서 수업 중에 졸던 녀석들보다 한 수 위인걸.
- 오퍼레이터 입사
- 모스티마를 감시하는 게 내 임무니까, 여기서도 녀석이랑 함께 움직일 거야, 문제없지? 코드네임이 필요하다고? ……그냥 피아메타로 불러줘. 공증소 영감들이 붙인 직위명은 이제 지긋지긋하거든.
- 작전기록 학습
- 작전기록을 보존하는 건 좋은 습관이네.
- 1차 정예화 (승진)
- 승진? 미리 말해두는데, 기껏 본명으로 일하고 있으니까 이상한 직함은 붙이지 말아 줘.
- 2차 정예화 (승진)
- 라테라노에서는 물건을 부수면 부순 사람이 변상하는 게 당연하지만, 임무 중에 어쩔 수 없는 손괴였다면 경비로 처리가 돼. 네가 나한테 시킨 거니까, 변상도 당연히 네가…… 뭐야, 설마 후회하는 건 아니겠지?
- 팀 배치
- 우물쭈물대지 말고 빨리해.
- 팀장 임명
- 딱히 상관없긴 한데, 못 따라오는 사람은 기다려 주지 않을 거야.
- 작전 출발
- 위쪽으로 가자. 옥상을 경유하는 편이 빨라.
- 작전 개시
- 너무 요란하게 하지 않도록 해.
- 오퍼레이터 선택 1
- 조준은 하고 있어.
- 오퍼레이터 선택 2
- 시시하긴.
- 배치 1
- 해야 할 일을 할 뿐이야.
- 배치 2
- 경치를 즐길 여유 같은 게 있는 거야?
- 작전 중 1
- 내 앞에서, 눈 깜빡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 작전 중 2
- 미안해, 힘 조절하는 걸 깜빡했네.
- 작전 중 3
- 파괴 행위는 싫어하지만…… 필요하다면 주저하진 않아.
- 작전 중 4
- 성공과 실패에, 뜻밖의 행운 같은 건 없는 거야.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생각보다 잘됐네. 소대의 일원으로서 싸우다니…… 정말 오랜만이야.
- 3★ 작전 종료
- 임무 완료. 당연한 거니까, 그렇게 호들갑 떠는 얼굴은 하지 마.
- 비 3★ 작전 종료
- 네가 무사했으면 됐어. 내가 붙어있는데도 무슨 일이 생겼으면, 분명 누군가가 비웃었을 테니까.
- 작전 실패
- 미안, 이번에는 내 부주의 탓이야. 어떻게든 만회해 보이겠어.
- 시설에 배치
- 통풍 좋고, 시야 양호. 문제없어, 일하기 좋은 환경 같네.
- 터치
- 그거 손대지 마, 폭발할 거야.
- 신뢰도 터치
- 박사…… 그게 네 직위명이야? 평범해서 좋네.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모스티마를 감시하라는 임무를 받고 나서는, 어딘가에 정착해서 지낼 수 있었던 적이 거의 없었어.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생활에는 이미 익숙해졌지만, 이런 날에 한숨 돌릴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도 나쁘지 않네. 아무튼…… 새해 복 많이 받아.
- 인사
- 별일 없나 보네.
- 생일
- 전에 말했던, 맛집골목 어때? 시간 괜찮아? 네가 총을 쓰는 걸 본 적이 없으니까, 사격은 그냥 가게 문 앞에 서서 하자. 빌딩 위에서 내가 과녁 쏘는 걸 보고 싶다고? 말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래, 오늘은 박사 생일이니까, 특별히 보여줄게.
- 애니버서리
- “털 뭉치 만두”? 모스티마 이 자식이…… 그건 전에 어떤 산크타 아이가 리베리 귀에는 털이 자라는 걸 모르고, 내가 만두 머리를…… 그게, 들었으면 안 되는 늙은이 귀에 들어가서 그 이름을 달고 한 달이나 일했다고! 웃지 말라고!
낙원 2022-09-16
스크립트의 화자 이름과 스프라이트 ID 로 자동 추출한 목록입니다. 줄 수는 해당 스토리에서의 대사 수.
가이딩 어헤드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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