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후 Waai Fu
용문에서 온 인턴 오퍼레이터 와이후는 오퍼레이터 종합 평가에서 상당히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자기가 윈터그린에서 정의의 사도로 활약하고 있다는 걸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CV: 중국어 kiyo · 중국어(방언) Cotton Candy · 일본어 코바야시 유우 · 한국어 윤은서 · 영어 Molly Zhang
기본정보
[코드네임] 와이후
[성별] 여
[전투 경험] 14년
[출신지] 염
[생일] 12월 1일
[종족] 필라인
[신장] 162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우수
[전장 기동력] 우수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표준
[전투 기술력] 우수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보통
프로필
용문에 재학 중인 대학생. 용문과 로도스 아일랜드의 비밀 상업 교류 협의에 따라 첫 번째로 고용된 인원 중 한 명이다. 용문 소재의 한 사무소의 추천으로 실시한 다양한 테스트에서 학생답지 않은 뛰어난 성적을 획득하였으며, 어느 정도의 실전 경험도 갖추고 있다. 현재 여러 항목에 걸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오퍼레이터 와이후에겐 오리지늄 감염 흔적이 없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3u/L
오퍼레이터 와이후는 오리지늄 관련 제품과 접촉한 횟수가 극히 적은 것으로 보이며, 일반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건강한 체질을 갖고 있음. 물론 체질과 광석병의 감염 확률 사이에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음……
나참, 어쨌든 이 아가씨도 건물 사이를 뛰어다니며 한 주먹에 벽을 부수는 사람이라고. 건강한 건 당연하잖아?
——우연히 지나가던 A씨
파일 자료 1
와이후가 인사부에 추천서를 제출했을 때, 많은 심사관들은 그녀에 대해 별다른 기대를 갖지 않았다. 너무나도 많은 추천 대상자들이 탐탁지 않은 기세를 보이고 있었고, 이후 이들은 실전 테스트 및 심리 테스트를 거친 후 통곡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 뻔했으니 말이다.
얼마 후, 예상과는 달리 와이후는 상당히 평온한 상태로 심리 테스트를 통과하였으나, 이때까지만 해도 이를 한 번의 요행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다음 실전 테스트 때 와이후에 의해 두 명의 오퍼레이터들이 순식간에 제압당하고 나서야, 심사관들은 비로소 그녀가 지닌 특출난 재능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물론, 이는 오퍼레이터 채용 심사 과정의 시작일 뿐이지만.
파일 자료 2
감염자에게 공포감을 표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오히려 보통 사람이 감염자 집단에 빠르게 녹아들 수 있다면, 그 사람의 성장 환경에 특이점이 있거나, 이들의 배후에 우리가 아직 인지하지 못한 어떤 비밀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감염자는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으로 인식되는 것에 익숙하다. 어찌 됐든 이 땅이 감염자를 그리 대하고 있으니 말이다.
로도스 아일랜드와 감염자에 관해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학습한 후, 와이후는 상당히 당혹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감염자인 도베르만 교관이 예의상 손을 내밀었을 때 와이후는 순간 멈칫했었지만, 로도스 아일랜드는 이런 이유로 지원자를 집에 돌려보내진 않는다. 오히려 이는 진실되고, 자연스러우며, 잔혹한, 기록할 가치가 있는 정상적인 반응이라 할 수 있다.
와이후는 도베르만 교관의 손을 잡았다. 로도스 아일랜드는 이미 '일반적인 접촉으로는 광석병 전염을 일으킬 수 없다'는 실험 결과를 그녀에게 알려준 상태였고, 남은 것은 그녀가 적응하는 일뿐이었다.
"습관이 한 사람을 좌지우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오직 편견만이 그럴 수 있죠."
오퍼레이터 와이후가 엄숙한 목소리로 도베르만 교관의 질문에 대답했다.
표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도베르만 교관이었지만, 이때만큼은 미소를 아끼지 않았다.
파일 자료 3
우수한 신체조건, 독특하면서도 비범한 작전 기술, 신뢰할 수 있는 학위(그녀는 아직 재학생이라고! 이력서 제대로 본 거 맞아!?), 성실한 업무 태도와 어느 정도의 실전 경험 등, 와이후는 여러 가지 장점을 갖고 있다.
적지 않은 오퍼레이터들은 젊은 나이의 와이후가 타인으로부터 존중받을 수 있는 이유는 그녀가 로도스 아일랜드의 우수한 오퍼레이터로서 갖춰야 할 덕목인 '관용의 덕목'을 갖췄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와이후가 원칙 없이 뭐든 다 받아들여 주는 사람이란 말은 아니다. 와이후는 '악인 또는 악행을 원수와 같이 증오한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다.
와이후는 옳지 않은 사건의 원인과 경과에 대해 자발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어떤 행위에 대해, 예를 들자면 규율을 어기는 행위 따위에 대해선 즉각 나서서 제지한다. 일부 오퍼레이터들이 감정을 억제할 수 없는 상황과 같은 심리적 문제들에 대해서는 이를 배척하기보단 이들로부터 파생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옳고 그름을 그렇게 쉽게 구분할 수 있다면, 이 대지에 더 이상의 비극은 일어나지 않겠죠."
물론 박사님의 사무실에서 물건을 슬쩍하는 행위는 분명 잘못된 것이니, 부디 다시 와이후가 손을 써야 할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게다가 복도에서 도주하는 행위는 위험하다고요! 의료부에 무의미한 추가 업무를 주지 않도록 해주세요!
의심할 여지없이, 와이후는 로도스 아일랜드가 필요로 하는 유형의 오퍼레이터다. 비록 와이후에게 있어 로도스 아일랜드의 일은 '겸업'에 불과하나, 그녀가 임무 수행 및 교류 중에 보여주는 성과에 대해서는 우수하다는 평가를 할 수밖에 없다.
와이후가 자신에 관해 이야기할 때면, '무예'라 불리는 전투 기술과 자신을 로도스 아일랜드에 추천한 엉망진창에 수상한 탐정사무소, 그리고 이른바 '평범한 일상생활'을 제외하고, 와이후는 매우 공식적인 장소에서만 자신의 취업 목표를 드러냈다.
"저는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람이 되고 싶어요."
범위가 좀…… 지나치게 넓은 것 같긴 한데……
파일 자료 4
다들 모였나요? 우선 여러분의 업무 성과에 대해 표창부터 해야겠네요. 모두들 이번 달 임무를 정말 훌륭히 잘 해내셨습니다! 이따 회식하러 갈까요? 예전처럼 제가 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논의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음, 용문과 로도스 아일랜드의 교류 협의에 관한 내용이에요. 로도스 아일랜드에 다양한 예방 및 처리 방식이 있다지만, 오퍼레이터 심사의 첫 번째 관문은 언제까지나 인사부입니다. 여러분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단 말이죠! 비록 로도스 아일랜드의 규정을 잘 알고 있는 여러분이지만, 때로는 몇몇 규정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도 있겠죠? 제가 그런 규칙을 하나 알고 있는데, 원문은 굉장히 기니까, 대략적인 의미는……
"…만약 어느 오퍼레이터의 행동이 로도스 아일랜드의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그의 동기와 행위가 아무리 고귀할지라도 로도스 아일랜드는 채용할 수 없다. 반대로, 출신과 이력에 분명 문제가 있는 오퍼레이터일지라도 로도스 아일랜드의 요구에 맞게 행동하며, 규칙을 엄수한다면 채용할 수 있다…"
대충 이런 내용이에요! 원문은 굉장히 딱딱하고, 관련 추가 해설도 딸려있으니 다시 말하진 않을게요.
분명 왜 그런지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겠죠? 제가 간단한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누구에게나 칭찬받는 대단한 사람이 있다고 해보죠. 그는 대단한 이상을 품고 있고, 그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많은 도시를 파괴하고, 많은 동료를 희생시켰으나, 결국에는 목적을 달성했다고 칠게요. 그럼 아무리 위대한 이상을 품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로도스 아일랜드는 이런 사람은 채용하지 않을 거예요. 이런 사람에게 있어서는 로도스 아일랜드도 그저 디딤돌일 뿐이니까요.
그리고 출신에도 문제가 있고, 일반적인 평균에도 못 미치는 사람이 지금 로도스 아일랜드에 이력서를 냈다고 가정하죠. 다들 앉으세요! "지금 로도스 아일랜드에도 그런 사람이 많이 있다"고 말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 저도 압니다! 몇몇 사람이 있긴 하죠! 하지만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각 도시에서 발생하는 사건들 중 우리 재량껏 결정할 수 있는 일들이 얼마나 있나요? 만약 어떤 오퍼레이터가 자기 재량으로 로도스 아일랜드의 이념을 해치는 행동을 한다면, 그 사람은 즉시 추방당할 거예요. 또 그 사람이 고의로 로도스 아일랜드의 규칙을 위반한다면,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먼저 해고할 수도 있겠죠.
비록! 규정이 그렇다곤 하지만, 실제로 로도스 아일랜드에 그런 사람이 있었거나 그런 일이 발생한 적은 없어요. 아, 사설 연락망을 구축하는 사안은 포함하지 않았어요, 그건 클로저에게 따지면 돼요!
오퍼레이터가 될 자질을 갖추었는지를 결정하는 요소는, 그의 행적이 아니라 그 사람 본인의 의사예요. 로도스 아일랜드는 오퍼레이터를 조사할 수 있는 능력과 규칙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어요. 몇몇 오퍼레이터는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마침내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고요. 로도스 아일랜드와 그들이 추구하는 바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면, 로도스 아일랜드는 그들의 합리적인 선택을 존중할 거예요. 절대 그들이 싫어하는 일을 강요하지 않을 거에요.
그 사람들이 때로는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과거에 그릇된 결정을 내렸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는 감염자의 처지와 로도스 아일랜드의 신조를 이해하는 것과 같은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줬으면 해요.
모든 후보자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자신의 위치를 찾고 로도스 아일랜드를 받아들이는 겁니다. 오퍼레이터와 협의를 할 땐, 우린 이러한 입장을 반드시 고수해야 합니다, 아시겠죠? 아, 물론 아까 채용된 와이후는 전혀 문제없었지만요.
"……누군가 끊임없이 자신의 이상을 담금질할 때, 우리는 그의 이상을 단련시킬 수 있는 화로가 되고 싶다. 이 세상의 굴곡이 당신의 것이든 나의 것이든 상관없이… 우리는 당신들, 오퍼레이터와 함께 그 굴곡을 넘어설 것이다."
테레시아가 했던 이 말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어요.
——■■■ 정오 회의 기록
승진 기록
"아버지, 어디 가세요?"
"물건을 찾으러 간단다."
"아버지…… 가지 마세요! 아버질 못 보게 되는 건 싫어요!"
"날 찾고 싶다고? 그럼 날 쫓아오려무나!"
"하지만 제가 어떻게…"
"할 수 없다면 너는 내 딸이 아니다. 반드시 해야만 해!"
너무 이기적이잖아요, 아버지. 하지만 저는 분명 해낼 수 있어요. 오히려 아버지보다 더 잘할 수 있게, 아버지보다 강해지도록 더욱 단련할 거예요.
기본
- 어시스턴트 임명
- 박사님, 아직 근무 시간이에요. 어디 가시는 거예요? 점심을 사러요? 그럼, 저도 같이 갈게요. 마침 사고 싶은 것도 있고, 박사님도 호위할 수 있으니까요.
- 대화 1
- 죄송해요, 박사님. 전 아직 학생의 몸이라, 로도스 아일랜드의 일은 어디까지나 아르바이트에 불과해요. 학업을 등한시하는 자에게 제대로 된 미래 따윈 없을 테니까요. 하물며 사회에서 일탈하는 건, 더없이 어리석은 짓이죠.
- 대화 2
- 제출 대기 중인 자료에는 종류별로 다른 색 스티커를 붙여뒀어요. 백업용 파일도 전부 전달했고, 스케줄도 이쪽 표에 정리해 뒀어요. 아, 야식도 냉장고에 넣어뒀으니까, 따뜻한 물로 데워서 드세요. 그리고…… 아 참, 집무실 전구를 교체할까요?
- 대화 3
- 제 또 다른 직업에 대해 말씀드린 적 있나요? 아니요, 없으시면 됐어요. 딱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도 없고, 신경 쓰지 마세요. ……만약 그 사무소에 조금이라도 로도스 아일랜드 같은 근면함이 있었다면, 진작에 용문의 탐정업계를 주름잡았을 텐데 말이죠.
- 1차 정예화 후 대화
- 어떻게 무술을 익혔느냐…… 고요? 아버지의 남다른 교육 방침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주입식 교육으로 무예의 기초를 익히게 됐죠. 물론, 싫진 않아요. 약한 자를 돕고, 강한 자를 꺾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술이 필요하니까요.
- 2차 정예화 후 대화
- 무에는 음양이 있고, 인간에게는 곡직이 있다. 무술도 사람의 마음도 같아요.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비뚤어진 무술을 때려눕히고, 사악한 자에게 벌을 준다. 어느 것도 저에겐 당연한 일이에요. 세상의 악에 누군가는 맞서 싸워야 하니까요.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아까 절 보셨다고요? 용문의 번화가에서요? 수업이 막 끝났을 무렵이니까, 확실히 저였을지도 모르겠네요. 네? 제가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불량배를 때려눕히고, 근위국이 달려오기 전에 도망쳤다고요? 아…… 그렇다면 사람을 잘못 보셨나 보네요! 네네네네, 분명 잘못 보신 거예요! 자! 이제 이 이야기는 그만하죠!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아버지께선 무도의 진수를 찾는다느니 하면서 정처 없는 수행 길에 올라버렸어요. 현대 사회에 아직도 그런 걸…… 상식도 책임감도 없는 사람이니까, 지금쯤 어딘가에서 객사했어도 이상하지 않겠죠. 하지만 그런 아버지께 배운 “무에는 무덕이 있고, 사람에게는 마음이 있다”는 가르침은, 지금도 제 몸에 깃들어 있어요.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박사님, 이쪽으로 제 우편물이 도착하지 않았나요? 있었나요? 다행이다. 안에 성적표가 들어있을 거예요…… 네, 성적이야 당연히 중요하죠. 지금까진 전 과목 올 A예요! 조금이라도 노력을 게을리하면, 나중엔 제 능력이 달려서 후회하는 일도 늘어나 버릴 테니까요!
- 방치
- 이럴 때 주무시다니…… 어쩔 수 없네요. 나머지 업무는 제가 정리해 둘까요.
- 오퍼레이터 입사
- 여기가 로도스 아일랜드인가요? 처음 뵙겠습니다. 오늘부터 이쪽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와이후라고 합니다. 가차 없이 엄격하게 지도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여러분께서 만족하실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 작전기록 학습
- 여기서 이렇게 주먹을 찔러넣으면, 틀림없이 상대를 쓰러뜨릴 수 있었을 거예요.
- 1차 정예화 (승진)
- 감사합니다. 박사님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도록 정진하겠습니다.
- 2차 정예화 (승진)
- 도리에 어긋나는 짓을 보는 일은 자주 있지만, 그걸 막을 힘이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낄 때마다 더 정진해야겠다고 저 자신에게 맹세하죠. 그러니까, 저의 힘이 필요하실 땐 꼭 불러주세요. 언제든지 온 힘을 다해 돕겠습니다!
- 팀 배치
- 악을 응징하러 가는 거죠?
- 팀장 임명
- 아직 경험은 별로 없지만, 책임 회피 같은 건 하지 않겠습니다!
- 작전 출발
- 악을 근절시키는 건 저의 사명이니까요!
- 작전 개시
- 악은 철저하게 뿌리 뽑겠습니다!
- 오퍼레이터 선택 1
- 네!
- 오퍼레이터 선택 2
- 지시를 내려주시죠.
- 배치 1
- 어쩔 수 없군요.
- 배치 2
- 알겠습니다.
- 작전 중 1
- 세상의 규칙을 어기는 악당 녀석!
- 작전 중 2
- 약자를 괴롭히는 건 용서 못 해!
- 작전 중 3
- 보여주마, 쌍도팔참법의 진수를!
- 작전 중 4
- 사념의 힘이 주먹에 깃든다!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비뚤어진 반석 위에 성을 쌓을 수는 없는 법. 개과천선하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 3★ 작전 종료
- 정성이 지극하면 바위도 뚫는 법!
- 비 3★ 작전 종료
- 단련이 부족하네요. 더 실력을 닦아야겠어요.
- 작전 실패
- 아버지…… 저는, 아직 힘이 부족한가 봐요.
- 시설에 배치
- 어딘가의 낡고 더러운 탐정 사무소보다, 이쪽이 열 배는 낫네요.
- 터치
- 기습?!…… 박사님이셨네요. 그렇게 소리 없이 저한테 다가오지 마시라고요. 자, 의무실로 가죠.
- 신뢰도 터치
- 산책인가요? 알겠습니다, 같이 갈게요. 제가 있으면 박사님은 안전하니까요.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박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요, 전 그냥 산책하고 있었어요. 훔 오빠가 해 준 요리도 안 먹은 지 오래됐고, 저도 모르게 폭식을…… 유혹을 이겨내기 위해선 더 강한 의지가 필요한데, 아무래도 제 수련이 모자랐던 모양이에요…… 박사님, 아직 시간이 늦지 않았으니, 저랑 같이 단련하러 가시죠!
- 인사
- 차라도 한잔 어떠세요? 박사님.
- 생일
- 생일 축하드려요, 박사님! 여기 제 선물을 받아 주세요! 이건 '목인장'이라는 물건이에요. “도를 추구하는 자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스승과 상대가 존재하지 않는 것일지니”라는 말이 있죠. 무예를 갈고닦는 사람에겐 바로 이 목인장이 상대이자 스승이나 다름없어요. 그럼 박사님, 제가 사용법을 알려드릴게요!
- 애니버서리
-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전 소중한 인턴 경험을 쌓을 수 있었어요. 일을 하면서 정말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죠. 그러나 이곳에 계속 머무를지 여부를 결정하기엔 제 견문이 아직 턱없이 좁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거 하나만큼은 확신할 수 있어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든 저와 박사님은 모두 정의를 위해 싸울 거라는 것을요.
CN_TOPOLECT
- 어시스턴트 임명
- 박사님, 아직 근무 시간이에요. 어디 가시는 거예요? 점심을 사러요? 그럼, 저도 같이 갈게요. 마침 사고 싶은 것도 있고, 박사님도 호위할 수 있으니까요.
- 대화 1
- 죄송해요, 박사님. 전 아직 학생의 몸이라, 로도스 아일랜드의 일은 어디까지나 아르바이트에 불과해요. 학업을 등한시하는 자에게 제대로 된 미래 따윈 없을 테니까요. 하물며 사회에서 일탈하는 건, 더없이 어리석은 짓이죠.
- 대화 2
- 제출 대기 중인 자료에는 종류별로 다른 색 스티커를 붙여뒀어요. 백업용 파일도 전부 전달했고, 스케줄도 이쪽 표에 정리해 뒀어요. 아, 야식도 냉장고에 넣어뒀으니까, 따뜻한 물로 데워서 드세요. 그리고…… 아 참, 집무실 전구를 교체할까요?
- 대화 3
- 제 또 다른 직업에 대해 말씀드린 적 있나요? 아니요, 없으시면 됐어요. 딱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도 없고, 신경 쓰지 마세요. ……만약 그 사무소에 조금이라도 로도스 아일랜드 같은 근면함이 있었다면, 진작에 용문의 탐정업계를 주름잡았을 텐데 말이죠.
- 1차 정예화 후 대화
- 어떻게 무술을 익혔느냐…… 고요? 아버지의 남다른 교육 방침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주입식 교육으로 무예의 기초를 익히게 됐죠. 물론, 싫진 않아요. 약한 자를 돕고, 강한 자를 꺾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술이 필요하니까요.
- 2차 정예화 후 대화
- 무에는 음양이 있고, 인간에게는 곡직이 있다. 무술도 사람의 마음도 같아요.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비뚤어진 무술을 때려눕히고, 사악한 자에게 벌을 준다. 어느 것도 저에겐 당연한 일이에요. 세상의 악에 누군가는 맞서 싸워야 하니까요.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아까 절 보셨다고요? 용문의 번화가에서요? 수업이 막 끝났을 무렵이니까, 확실히 저였을지도 모르겠네요. 네? 제가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불량배를 때려눕히고, 근위국이 달려오기 전에 도망쳤다고요? 아…… 그렇다면 사람을 잘못 보셨나 보네요! 네네네네, 분명 잘못 보신 거예요! 자! 이제 이 이야기는 그만하죠!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아버지께선 무도의 진수를 찾는다느니 하면서 정처 없는 수행 길에 올라버렸어요. 현대 사회에 아직도 그런 걸…… 상식도 책임감도 없는 사람이니까, 지금쯤 어딘가에서 객사했어도 이상하지 않겠죠. 하지만 그런 아버지께 배운 “무에는 무덕이 있고, 사람에게는 마음이 있다”는 가르침은, 지금도 제 몸에 깃들어 있어요.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박사님, 이쪽으로 제 우편물이 도착하지 않았나요? 있었나요? 다행이다. 안에 성적표가 들어있을 거예요…… 네, 성적이야 당연히 중요하죠. 지금까진 전 과목 올 A예요! 조금이라도 노력을 게을리하면, 나중엔 제 능력이 달려서 후회하는 일도 늘어나 버릴 테니까요!
- 방치
- 이럴 때 주무시다니…… 어쩔 수 없네요. 나머지 업무는 제가 정리해 둘까요.
- 오퍼레이터 입사
- 여기가 로도스 아일랜드인가요? 처음 뵙겠습니다. 오늘부터 이쪽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와이후라고 합니다. 가차 없이 엄격하게 지도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여러분께서 만족하실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 작전기록 학습
- 여기서 이렇게 주먹을 찔러넣으면, 틀림없이 상대를 쓰러뜨릴 수 있었을 거예요.
- 1차 정예화 (승진)
- 감사합니다. 박사님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도록 정진하겠습니다.
- 2차 정예화 (승진)
- 도리에 어긋나는 짓을 보는 일은 자주 있지만, 그걸 막을 힘이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낄 때마다 더 정진해야겠다고 저 자신에게 맹세하죠. 그러니까, 저의 힘이 필요하실 땐 꼭 불러주세요. 언제든지 온 힘을 다해 돕겠습니다!
- 팀 배치
- 악을 응징하러 가는 거죠?
- 팀장 임명
- 아직 경험은 별로 없지만, 책임 회피 같은 건 하지 않겠습니다!
- 작전 출발
- 악을 근절시키는 건 저의 사명이니까요!
- 작전 개시
- 악은 철저하게 뿌리 뽑겠습니다!
- 오퍼레이터 선택 1
- 네!
- 오퍼레이터 선택 2
- 지시를 내려주시죠.
- 배치 1
- 어쩔 수 없군요.
- 배치 2
- 좋아!
- 작전 중 1
- 세상의 규칙을 어기는 악당 녀석!
- 작전 중 2
- 약자를 괴롭히는 건 용서 못 해!
- 작전 중 3
- 보여주마, 쌍도팔참법의 진수를!
- 작전 중 4
- 사념의 힘이 주먹에 깃든다!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비뚤어진 반석 위에 성을 쌓을 수는 없는 법. 개과천선하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 3★ 작전 종료
- 정성이 지극하면 바위도 뚫는 법!
- 비 3★ 작전 종료
- 단련이 부족하네요. 더 실력을 닦아야겠어요.
- 작전 실패
- 아버지…… 저는, 아직 힘이 부족한가 봐요.
- 시설에 배치
- 어딘가의 낡고 더러운 탐정 사무소보다, 이쪽이 열 배는 낫네요.
- 터치
- 기습?!…… 박사님이셨네요. 그렇게 소리 없이 저한테 다가오지 마시라고요. 자, 의무실로 가죠.
- 신뢰도 터치
- 산책인가요? 알겠습니다, 같이 갈게요. 제가 있으면 박사님은 안전하니까요.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박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요, 전 그냥 산책하고 있었어요. 훔 오빠가 해 준 요리도 안 먹은 지 오래됐고, 저도 모르게 폭식을…… 유혹을 이겨내기 위해선 더 강한 의지가 필요한데, 아무래도 제 수련이 모자랐던 모양이에요…… 박사님, 아직 시간이 늦지 않았으니, 저랑 같이 단련하러 가시죠!
- 인사
- 차라도 한잔 어떠세요? 박사님.
- 생일
- 생일 축하드려요, 박사님! 여기 제 선물을 받아 주세요! 이건 '목인장'이라는 물건이에요. “도를 추구하는 자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스승과 상대가 존재하지 않는 것일지니”라는 말이 있죠. 무예를 갈고닦는 사람에겐 바로 이 목인장이 상대이자 스승이나 다름없어요. 그럼 박사님, 제가 사용법을 알려드릴게요!
- 애니버서리
-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전 소중한 인턴 경험을 쌓을 수 있었어요. 일을 하면서 정말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죠. 그러나 이곳에 계속 머무를지 여부를 결정하기엔 제 견문이 아직 턱없이 좁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거 하나만큼은 확신할 수 있어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든 저와 박사님은 모두 정의를 위해 싸울 거라는 것을요.
무도란 2022-10-04
스크립트의 화자 이름과 스프라이트 ID 로 자동 추출한 목록입니다. 줄 수는 해당 스토리에서의 대사 수.
상견환 2025-07-17
- OR-ST-3 수문탕 · 브릿지 · 9줄
소란의 법칙 2020-05-27
- CB-2 7:15P.M. · 작전 후 · 14줄
- CB-3 7:22P.M. · 작전 후 · 10줄
- CB-5 8:31P.M. · 작전 후 · 9줄
- CB-9 0:01A.M. · 작전 전 · 6줄
- CB-9 0:01A.M. · 작전 후 · 13줄
- CB-ST2 미드나잇 인 용문 · 브릿지 · 24줄
- CB-10 1:11A.M. · 작전 후 · 6줄
에인션트 포지 2020-07-29
- 에인션트 포지 - 새해맞이 · 브릿지 · 등장
장진주 2022-07-29
- IW-2 찾을 곳이 없다 · 작전 전 · 9줄
등림의 2023-07-28
- WB-ST-1 꿈속의 소년 시절 · 브릿지 · 12줄
- WB-1 변방에 찾아온 봄 · 작전 전 · 14줄
- WB-1 변방에 찾아온 봄 · 작전 후 · 17줄
- WB-2 사막의 모래바람 · 작전 후 · 25줄
- WB-3 나무는 여전하거늘 · 작전 전 · 6줄
- WB-3 나무는 여전하거늘 · 작전 후 · 12줄
- WB-4 그립지 않은 과거 · 작전 후 · 1줄
- WB-ST-2 내가 믿는 것 · 브릿지 · 13줄
- WB-5 폭풍전야 · 작전 전 · 14줄
- WB-6 쓸쓸한 가을꽃 · 작전 후 · 8줄
- WB-7 '병풍위' · 작전 전 · 10줄
- WB-7 '병풍위' · 작전 후 · 12줄
- WB-8 공전의 만남 · 작전 전 · 7줄
- WB-9 겨울의 갈무리 · 작전 후 · 10줄
회서리 2024-07-31
- HS-4 농사에 관해 · 작전 전 · 등장
경중집 2025-12-11
- 정상을 넘어 · 브릿지 · 24줄
불조심
- 불조심 · 브릿지 · 16줄
잘 못 된 대로
- 잘 못 된 대로 · 브릿지 · 9줄
가연성 물품
- 가연성 물품 · 브릿지 · 등장
무도란
- 무도란 · 브릿지 · 100줄
하루 세끼
- 하루 세끼 · 브릿지 · 15줄
요주의 인물
- 요주의 인물 · 브릿지 · 24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