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비스커스 더 퓨리파이어 Hibiscus the Purifier
로도스 아일랜드의 메딕 오퍼레이터 히비스커스 더 퓨리파이어. 죽음에 처한 사람을 구조하고 부상자를 돌봐야 한다는 마음가짐은 변한 적이 없습니다.
병마를 몰아내고 마음도 치유한다.
CV: 중국어 D. QQ · 일본어 이구치 유카 · 한국어 방연지 · 영어 Yuuki Luna
기본정보
[코드네임] 히비스커스
[성별] 여
[전투 경험] 미공개
[출신지] 빅토리아
[생일] 6월 21일
[종족] 살카즈
[신장] 160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보통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우수
[전투 기술력] 보통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우수
프로필
체계적인 의료 이론 교육과 장기간의 임상 실습을 거친 히비스커스는 수습에서 정식 메딕 오퍼레이터가 되어 의료 부서 주치의 중 한 자리를 맡게 되었다. 그녀는 의료 외근 임무에 매우 풍부한 경험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 및 병후 관리 방면에도 상당한 조예를 갖추고 있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흐릿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확인, 광석병 감염 증세 발견.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14%
오퍼레이터 흉강에 넓은 면적의 비정상적인 음영이 있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30u/L
다행히 지금으로서는 병세가 악화되지 않고 있다.
“히비스커스 씨는 건강 관리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자신에게도 굉장히 엄격해요. 그렇다 하더라도 그 전투의 영향이 굉장히 심각해서 현재 감염 상황을 낙관적으로만 볼 수는 없습니다.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해요.”——안셀
파일 자료 1
예비작전팀 A1은 로도스 아일랜드의 신세대이자 젊은 힘이라고 할 수 있고, 모두들 이 예비작전팀 A1에서 배출한 아이들의 성장을 눈여겨보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게 바로 히비스커스의 변화다.
능력적인 성장은 물론이고, 언제나 강경한 태도로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요구를 주장하던 히비스커스가 언제 '사라졌는지'는 알 수 없다. 마지막으로 그녀가 큰소리를 지르며 환자의 간식을 압수하거나, 기세등등한 모습으로 환자에게 자신이 처방해준 건강 생활표를 지키라고 요구했던 때가 언제였더라? 지금의 히비스커스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환자에게 어떻게 해야 좋은지 말해주고, 환자들은 순순히 그녀의 말을 따른다. 우리는 히비스커스가 마음속에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힘을 타고났다 믿고 있다. 지금의 그녀는 단지 합당한 방식으로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는 법을 배웠을 뿐이다.
예전에는 하루종일 오퍼레이터 피스 뒤를 쫓아다니며 이것저것 물어보곤 했던 껌딱지가 어느새 자신보다 어린 수련의들의 질문에 답을 해주는 선배가 되었다. 지금은 히비스커스도 의료 부서에서 상당히 전문적인 업무를 맡게 되었고, 병상을 지킨다거나 당황하고 겁에 질린 병자에게 인내심을 갖고 위로해주는 등 그녀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모습도 종종 보여주고 있다. 시간은 언제나 우리를 앞으로 밀어버릴 뿐, 우리가 과거에 두고 온 걸 되돌아보는 것을 결코 허락하지 않는다. 다만 간혹 이렇게 시간의 시련을 겪은 후 축적된 훌륭한 결과를 마주할 때면, 이 어찌 기쁘지 않겠는가?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파일 자료 2
아무런 기초도 없는 수련의가 어엿한 한 명의 주치의가 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 5년? 10년? 이 길을 걷다 중도 포기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평생 가도 닿을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는 목표라고 할 수 있다.
로도스 아일랜드에는 확실히 전문적인 능력과 지식을 갖춘 걸출한 메딕 오퍼레이터가 많지만, 그런 그들에게도 따로 시간을 내어 체계적이고 방대한 현대 의료 이론을 학생에게 가르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히비스커스는 모든 실습을 학습 기회로 삼았다. 그녀는 철저하게 의료 경험을 정리하고, 선배가 언급하는 지식 하나하나를 열심히 기록했으며, 그 후 남는 시간은 모두 자료를 열람하는 데 쓰면서 천천히 소화시켜 결국에는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히비스커스는 환자를 돌본다는 본연의 업무에 굉장히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으며, 부드러운 성정과 사려 깊은 자세로 순조롭게 의료 간호를 하고 있다. 충분한 의료 지식을 축적한 히비스커스는 본래부터 자신있어했었던 영양학을 기초로 일원화된 체계적인 의료 간호 이론을 정리하려 하고 있다. 현재는 그 연구 성과만으로도 켈시 선생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 이론을 토대로 히비스커스는 한 차례 의료 부서의 병실 설비 업그레이드를 주도했는데, 이후 환자들의 회복 상황이 개선된 점을 고려할 때, 이러한 시도는 눈에 보이는 성과를 보이는 것이 확실하다.
“의료라는 것은 결코 위급한 상황에서 환자를 생명의 위기에서 구하는 것만이 아니다. 환자를 충분히 배려해 그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고, 이를 통해 병의 침입에 스스로 저항할 수 있게끔 하는 것 또한 의료의 중요한 일환이다. 이는 장기적인 작업으로, 세심한 마음과 인내심, 그리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환자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로도스 아일랜드 의료 부서의 개정판 수첩에, 히비스커스는 이 한마디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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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 아일랜드의 메딕 오퍼레이터가 외근 임무를 수행할 때면, 언제나 적어도 1명의 외근 오퍼레이터가 동행해 의료 인원의 안전을 확보한다. 그리고 히비스커스와 동행한 외근 오퍼레이터의 임무 보고서 속에는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소식이 적지 않았다.
“처음 임무가 시작되었을 때는 순조롭지 않았다. 현지의 감염자들은 우리에게 명백한 경계심을 품고 있었고, 심지어 적의를 내비치기도 했다……”
“당시 나는 하마터면 참지 못하고 그를 한 대 칠 뻔했다. 하지만 결국 나를 막은 것은 로도스 아일랜드의 사원 수칙이 아니라 히비스커스 의사였다…… 나는 그가 감염자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그건 히비스커스 의사 역시 마찬가지다. 그 자는 분명 히비스커스가 자신의 목숨을 구해주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어떻게 그녀에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건지…… 결국 우리는 충돌하진 않았다.”
상술한 내용은 어느 외근 오퍼레이터의 임무 보고서에서 발췌한 것이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기록이 히비스커스와 협력했던 수많은 외근 오퍼레이터들의 보고서에서도 나왔다. 더욱 신경 쓰이는 점은 이 사건들이 히비스커스의 보고서에는 일절 언급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시종일관 조용한 태도를 유지하는 히비스커스가 걱정스러운 건 우리뿐만이 아니었는지, 라바 역시 여러 차례 우리를 찾아와 히비스커스의 심신 상태에 좀 더 유의해달라고 했다.
“그 녀석은 아무 말도 안 할 거야. 그렇다고 그게 정말 괜찮은 건 아니야…… 그러니 너희가 좀 더 지켜봐 줘. 어쨌든 그 녀석은 자기 스스로를 잘 돌보는 것처럼 보이는 바보니까. 그냥 그렇게 보이는 것뿐이야.”
편견과 원한을 버리자는 것이 우리 로도스 아일랜드의 일관된 주장이긴 하지만, 그런 우리도 대지 곳곳에 감염자, 그리고 살카즈에 대한 원한이 존재한다는 것은 부인하지 못한다. 때문에 복잡한 신분을 짊어지고 의사로서의 책무를 다해야 함에도, 종종 자신이 돕고자 하는 대상이 적의의 근원일 때가 있다. 히비스커스가 짊어진 압박은 타인으로서는 상상만 할 수 있을 뿐, 진정으로 공감하긴 어렵기에 우리는 히키스커스가 마음의 문을 열고 타인과 교류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그리고 그녀 본인이 도움을 구하기 전까지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히비스커스를 주의 깊게 관찰하며 그녀에게 임무를 분배할 때 좀 더 신경을 쓰는 것뿐이다.
히비스커스는 지금까지 어떤 외근 임무도 거절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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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스커스는 종종 자신이 어린 시절 살았던 지역을 언급하곤 한다.
그녀의 설명에 따르면 그곳은 런디니움이라는 번화한 도시 구석에 숨겨진 슬럼가다. 그곳에는 서로 다른 국적과 종족의 사람들이 있는데, 런디니움 현지의 필라인 노동자도 있고, 사르곤에서 온 와이번 행상도 있다. 모두 출신은 다르지만 '최선을 다해야 이곳에 뿌리를 내리고 살 수 있다'라는 공통점이 모두를 하나로 뭉치게 했다.
히비스커스가 절실하게 그립다는 감정을 담아 그곳의 평화로운 생활 모습을 설명할 때면, 우리로서는 이 대지에 정말 그런 곳이 존재하는지 의심을 금할 수 없었다. 여러 해가 지나 런디니움이 그런 난리를 겪고난 지금에 와서는, 그 오래된 지역은 실제로 존재했다 한들 이미 예전에 폐허가 되었으리라.
어쩌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미화되는 추억의 특성 때문일 수도 있고, 혹은 히비스커스가 운이 좋았던 탓에 당시 아무런 편견도 없던 살카즈 소녀가 처음 집 밖의 환경을 접했을 때 우연히 선량한 사람들을 만난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어쨌든 이 최초의 기억은 히비스커스가 선의를 믿는 가장 간단하고 굳건한 이유가 되었다. 이 대륙에는 원한과 편견이 존재하지만, 사랑과 선의 역시 존재한다. 두 가지 중 무엇이 더 많고 적은 지는 히비스커스에게 있어 문제조차 되지 않는다. 추운 날 밤의 등불 하나는 몸을 데우기에 부족할 수도 있지만, 한 사람이 계속 앞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받쳐주는 신념이 되기에는 충분하다. 지금 히비스커스는 자신의 행동으로 이 등불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그녀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강한 것일지도 모른다.
승진 기록
“……이번 임무 도중 오퍼레이터 히비스커스는 굉장히 전문적인 능력을 보여주었다. 최선을 다해 감염자를 돌봐주었고, 위급한 상황에서 과감한 행동을 통해 애프터글로의 대규모 감염 위기를 객관적으로 해결했다…… 종합적으로 평가하자면 히비스커스가 이번 임무 도중 보여준 걸출한 활약에 근거해, 그에 상응하는 승진 포상을 건의한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오퍼레이터 히비스커스가 임무 도중 때때로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는 과격한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비록 그녀의 의도가 의료 구원 임무를 보다 잘 해내기 위함이었다고는 하지만, 우리는 이런 과격한 방법을 권장하지 않는다. 로도스 아일랜드에서는 메딕 오퍼레이터에게 스스로의 생명을 환자의 생명보다 뒤에 두라고 권하는 사람이 없고, 이는 올바른 생각이라고도 할 수 없다…… 이후에는 오퍼레이터 히비스커스가 위험한 상황에서도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법을 배웠으면 한다.”
——애프터글로 주재 로도스 아일랜드 사무소 담당자가 작성한 비세하임 사건에 대한 보고서에서 발췌
“비세하임의 애프터글로는 정말 즐거운 곳이에요. 커피와 이색적인 간식도 맛있었고, 사람들은 춤과 노래도 잘하는 데다 친절하고 호의적이었어요. 의료 임무 중에 저도 현지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는걸요…… 그리운 곳이에요.”
——비세하임 사건에 대한 히비스커스의 임무 보고서에서 발췌
- 어시스턴트 임명
- 박사님. 아, 검사하러 온 게 아니니까 긴장하실 필요 없어요. 그냥 여기에 잠깐 있고 싶어서요……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변하지 않는 건 박사님의 집무실 뿐인 것 같네요.
- 대화 1
- 박사님, 환자의 시술 후 경과를 관찰하기 위해 로도스 아일랜드의 병실을 일부 개조할 계획이에요. 필요한 물자는 제가 이곳에 적어 두겠습니다. 확인해 보시겠어요? 네, 현재 이런 일은 제가 담당하고 있답니다.
- 대화 2
- 박사님, 모두의 의견을 참고해서 건강식의 맛을 개량해 봤어요. 자신의 생각만 고집한다는 게 꼭 좋은 일은 아니니까요.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 문제를 더 잘 해결할 수 있죠…… 이 사실을 조금 더 일찍 깨우쳤다면 좋았을 텐데.
- 대화 3
- 예전에는 모두에게 엄격했었죠. 건강한 습관을 강요하거나 병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일은 절대 못 하게 하고 말이에요. 결국 저는 그러지 못했지만요. 하하……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제겐 아직 할 일이 많으니까요. 여기서 쓰러지진 않을 거예요.
- 1차 정예화 후 대화
- 병은 육체적으로 힘든 것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부분에도 많은 영향을 주죠. 다들 “다른 사람들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예전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갖곤 해요…… 환자들이 그런 걱정을 떨쳐내기 전까지, 제 치료는 끝나지 않을 거예요.
- 2차 정예화 후 대화
- 라이타니엔에서 한 여자아이를 구한 적이 있어요. 그 아이는 깨어나서 절 보자마자 비명을 지르며 도망쳤죠. 카프리니와 살카즈의 뿔은 겉보기에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모든 이들의 생각을 바꿀 순 없겠지만, 적어도 환자들이 절 무서워하지 않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요즘 라바가 변한 것 같아요. 제가 깨우지 않아도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잠에 들고, 설교를 들을 때에도 대꾸를 잘 안 하니까, 오히려 더 걱정이 되네요…… 박사님, 만약 피곤하시거나 힘든 일이 생긴다면 꼭 제게 알려 주세요. 기꺼이 들어 드릴 테니까요!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이 플루트 말인가요? 사실 이건 아츠 유닛이에요. 비세하임에서 가져온 거죠. 그곳에서 전 처음으로 오리지늄 아츠를 사용해 남을 다치게 했고, 또 처음으로 눈앞에서 친구를 영원히 잃었죠. 이 아츠 유닛을 들 때마다, 매번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요.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회복한 환자분을 기쁜 마음으로 보내 드리고, 한때 동료였던 이와 웃으며 헤어진다. 각자 다른 이상을 가지고 다른 길을 걸어간다 해도 무언가는 반드시 남는 법이죠…… 박사님, 오늘 함께 식사 어떠신가요? 라바도 함께 말이에요.
- 방치
- 박사님은 일은 제대로 하시는데 평소엔 어린아이 같다니까요. 또 책상 위에 엎드려서 주무시다니. 제가 전에도 몇 번이나 주의를 드렸잖아요. 이러면 척추에도 안 좋고, 감기에도 걸리기 쉽다구요…… 하아, 제가 없어지기라도 하면 박사님께서 스스로를 잘 돌보 실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 오퍼레이터 입사
- 박사님, 다녀왔습니다…… 박사님, 아무리 이번 외근 기간이 길었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생판 처음 본다는 듯한 얼굴은 하지 말아 주세요…… 메딕 오퍼레이터 히비스커스, 귀환했습니다.
- 작전기록 학습
- 모두 제 몫을 다할 수 있게 됐군요. 이것도 나쁘지 않네요.
- 1차 정예화 (승진)
- 갑자기 예비작전팀 A1의 모두와 훈련하던 시절의 기억이 나네요…… 모두들 정말 많이 성장했군요. 저도 제가 겪은 모든 경험들에 가치가 있었다고 여길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 2차 정예화 (승진)
- 몸에 생긴 병이나 상처는 약물과 수술을 통해서 치료할 수 있겠지만, 원한과 편견이 가져온 고통은 어떻게 치료하는 게 좋을까요? 박사님, 전 마음을 치유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팀 배치
-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이번에야말로 모두를 지키겠어요.
- 팀장 임명
- 팀장을 맡아 달라고요? 지금까지 이런 건 보통 제 역할이 아니었는데…… 아뇨, 거절하지는 않겠습니다.
- 작전 출발
- 안심하세요, 제가 뒤를 맡겠습니다.
- 작전 개시
- 동료들을 해치게 두지는 않을 겁니다.
- 오퍼레이터 선택 1
- 제가 모두의 안전을 보장하겠습니다.
- 오퍼레이터 선택 2
- 여기 있어요, 박사님.
- 배치 1
- 응급처치 준비 완료입니다. 언제든 부상자를 치료할 수 있습니다.
- 배치 2
- 가능하다면, 이게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네요……
- 작전 중 1
- 이걸로 더 많은 피해를 막을 수만 있다면, 전 도망치지 않을 거예요
- 작전 중 2
- 통증이 느껴지면 말씀해 주세요.
- 작전 중 3
- 저는 치료 말고도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어요.
- 작전 중 4
- 멈춰, 이 이상 자신을 무의미하게 다치게 하지 마.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다치게 하는 건 치료하는 것보다 더욱 쉬운 법이죠. 하지만 그게 정말로 자랑스러워할 만한 일일까요……
- 3★ 작전 종료
- 모두가 무사히 돌아올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 비 3★ 작전 종료
- 부상자 치료를 우선시해 주세요. 저는 적의 반격에 대비하겠습니다.
- 작전 실패
- 이번에도 저는…… 모두를 지키지 못했어요……
- 시설에 배치
- 침대에 빈자리가 생겼네요.
- 터치
- 무슨 일인가요, 박사님?
- 신뢰도 터치
- 박사님, 오늘의 건강 식단이에요. 꼭 제시간에 드셔야 해요.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박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처럼의 휴일이니 푹 쉬세요. 하지만 건강에 나쁜 식품들을 섭취하는 건 자제할 필요가 있겠네요. 너무 늦게까지 깨어 있는 것도 안 돼요. 휴일이라도 제가 지켜보고 있을 거예요. 네, 제 건강도 잘 챙길게요.
- 인사
- 박사님, 건강 관리도 열심히 일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일이니까, 소홀히 하시면 안 된답니다.
- 생일
- 박사님, 사실 박사님을 위해 생일 케이크를 준비했답니다. 저지방 크림과 다크초콜릿을 사용했고, 가능한 당분을 줄이려고 했는데…… 그래도 칼로리가 상당히 높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아요, 오늘은 특별히 넘어가 드릴게요! 수고하셨어요, 박사님. 생일 축하드려요.
- 애니버서리
- 로도스 아일랜드가 제게 가르쳐 준 건 지식뿐만이 아니에요. 평생을 걸어 볼 만한 이상도 가르쳐주었죠. 살카즈로서, 감염자로서, 의사로서, 언니로서, 어떤 저라도 여기에서 있어야 할 곳을 찾았어요. 그러니 저는 굉장히 운이 좋다고 해야겠죠. 지금 저는, 이 모든 것들을 지키고 싶은 마음뿐이랍니다.
이름 없는 꽃 2022-11-27
스크립트의 화자 이름과 스프라이트 ID 로 자동 추출한 목록입니다. 줄 수는 해당 스토리에서의 대사 수.
해리성 결합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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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빌링슈튀르메의 가을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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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해와 뜨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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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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