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스 더 킨 글린트 Kroos the Keen Glint
스나이퍼 오퍼레이터 크루스 더 킨 글린트. 눈앞의 적을 절대 놓치지 않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항상 조준 상태를 유지한다.
CV: 중국어 Sue · 일본어 타도코로 아즈사 · 한국어 양정화 · 영어 Grace Hogg-Robinson
기본정보
[코드네임] 크루스
[성별] 여
[전투 경험] 미공개
[출신지] 림 빌리턴
[생일] 11월 22일
[종족] 카우투스
[신장] 161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우수
[전투 기술력] 우수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표준
프로필
크루스는 오랜 훈련 끝에 순조롭게 정식 오퍼레이터로 승진하여 현재는 주로 외근 임무를 맡고 있다. 그녀는 로도스 아일랜드 교관의 지도와 외근 임무를 통한 경험으로 이미 많은 성장을 이루었으며, 특히 사격 기술과 은신 방면에 있어선 자신만의 노하우와 관점을 갖고 있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흐릿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확인, 광석병 감염 증세 발견.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10%
정말 다행스럽게도 아직은 체표면에 분명한 광석병 증상이 보이지 않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25u/L
장기간에 걸친 외근 임무 탓에 광석병 확산 조짐이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파일 자료 1
몇 년간의 성장 후, 모두들 크루스의 변화를 분명히 알 수 있었다. 키가 커졌다고? 확실히 커졌다. 머리를 길렀다고? 그렇다. 스타일이 변했다고? 지금 옷차림을 봐라, 확실히 그렇다. 이런 변화를 제외한다면 그녀는 여전히 우리가 아는 것처럼 놀기 좋아하고, 잘 웃으며, 게으름 피우기를 좋아하는 크루스다. 하지만 그녀가 구석에서 졸고 있을 때, 과연 그녀가 정말 무방비한 상태인지 한번 잘 살펴봐라. 예전의 그녀였다면 놀라 깨어난 후, 나른한 목소리로 당신에게 인사를 건넬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한 발자국을 더 내딛기만 해도 다음 순간 당신은 그녀의 함정에 걸릴 거고, 그녀는 몸을 일으켜 당신을 함정에서 꺼내준 후에 예전과 다름없는 목소리로 작은 장난일 뿐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숙련된 솜씨로 함정을 정리하는 모습과 특수 개조를 거쳐 총검이 추가된 그녀의 석궁을 본다면, 당신 역시 다음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더 이상 그녀는 우리가 알던 예비 오퍼레이터 크루스가 아니라는 사실을.
파일 자료 2
크루스의 함정 노트에서 발췌: '트릭'에 대하여
'알람 함정'
이전에 팽이랑 동료들이 날 깨울 때 쓰던 장난을 이제야 겨우 다른 사람에게 쓸 기회가 생겼다! 졸고 있던 사람이 갑작스레 주변에 여러 개의 알람이 있는 것을 발견하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비고: 침대 근처에서 혹은 깊은 잠에 빠진 사람에게는 쓰지 말 것. 성질부릴 수 있다.
……
전투 상태에 돌입한 사람은 소리에 굉장히 민감해지기에 알람을 함정의 일부로 사용할 수 있다. 알람은 적의 감각 기관을 마비시키거나 아군에게 적이 다가오는 것을 알릴 수도 있다. 하지만 알람의 소모를 고려해 본다면 실용성은 그리 좋지 않으니, 전장 환경에 따라 비슷한 재료로 교체해야 한다.
'투명 경계선'
투명 테이프 한 통이면 다양하게 놀 수 있는데, 역시 가장 고전적인 방법은 문에 설치한 후 친한 친구를 데려오는 것이다. 테이프가 친구들에게 달라붙거나 친구들이 테이프에 걸려 넘어지는 걸 보면 정말 즐겁다!
비고: 하지만 신중히 목표를 선정하고 상대방의 감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만약 상대가 불쾌해한다면 즉시 사과할 것.
……
처음 사용한 것은 전술 로프지만, 최근에는 은닉성과 중량, 가격 등 모든 면에서 월등한 전용 로프가 개발되어, 실전에서 검증해 보니 이 투명하고 얇은 선은 예상한 효과를 보여주었는데, 다른 함정과 조합도 가능한데다 심지어 자체 재질만으로도 어느 정도 살상력을 갖추었고, 급할 때는 꼬아서 전술 로프로 사용할 수도 있었다. 범용성을 고려해 볼 때, 다음 외근 때는 보급 부대에 추가로 한 통을 요청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속 빈 케이크'
만들기는 번거롭지만 굉장히 재미있다. 케이크 하나를 잘라 속을 파내고, 다른 것을 채워 넣은 후 원래 모습으로 복구시킨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케이크를 먹다가 안에 있는 '좋은 것'을 발견했을 때의 표정을 기대해 보자.
비고: 몇몇 사람은 치아가 좋지 않으니 케이크에 너무 딱딱한 것을 채워 넣지 말 것.
……
실전에서 사용할 때는 음식물에 국한되지 않는다. 주전자나 캐비닛, 보급 물자 등 조금만 머리를 쓰면 여러 물건을 사용해 적에게 맞설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나'
예전에는 다들 갑작스레 나타나 나를 놀라게 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생각해 봤는데, 내가 직접 다른 사람들의 주의를 끈다면 안 보이는 곳에 숨겨놓은 장난을 남들이 알아채기 힘들지 않을까?
비고: 다른 사람이 너를 놀라게 하려 할 때는 네게 집중하고 있으니까 움직이지 않는 게 가장 좋아.
……
적이 가장 원하는 건 뭐지? 물론 나다. 부상을 당한 나, 죽은 나. 교관은 말했었다, “영원한 사냥꾼은 없다.”라고. 스나이퍼 오퍼레이터도 어느 날 다른 사람의 사냥감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자신을 미끼 삼아 다른 사람을 '놀라게 하는' 건? 그래, 영원한 사냥꾼은 없다. 하지만 자신을 사냥감으로 위장한 사냥꾼은 있겠지.
파일 자료 3
테스트를 거쳐 정식 오퍼레이터가 된 후 크루스는 단독 임무를 맡을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되었다. 진지하고 치밀한 태도로 임무에 임하며, 여러 갈등을 능숙하게 처리할 수 있는 데다 고용주와의 소통도 원활한 그녀는 계약을 위반하거나 임무를 실패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다른 외근 오퍼레이터와 함께 외근 임무를 수행할 때면 시간 분배를 엄격히 준수하며, 자신의 견해를 적극적으로 표현해 원만한 임무 완수를 책임지기까지 한다. 외근 활동이 없을 때는 로도스 아일랜드에 머물면서 교관단의 조교를 맡아 예비 오퍼레이터에게 자신의 작전 경험을 공유하거나 정찰 및 단독 행동 관련 훈련에 참여하는 등 자신의 스케줄을 빼곡히 채워 넣곤 한다. 지금의 크루스는 쾌활하고 유머러스하며 자기 관리를 잘한다. 또한 그녀는 자신의 나쁜 습관을 버리고 보다 우수하고 강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당신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듯 크루스는 신뢰할만한 사람이었고, 지금은 거기에서 더 나아가 대부분의 임무를 안심하고 그녀에게 맡길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그녀가 결코 당신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확실히 실제로 그러하다.
파일 자료 4
크루스는 얼마나 오랫동안 휴식을 취하지 못한 걸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휴식'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만약 휴식이라는 단어가 두 눈을 감고 잠을 자는 것이라고 한다면, 크루스의 상태는 이전과 별로 다를 바가 없다. 하지만 만약 그 단어가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부담감 없이 잠에 드는 것이라면?
그렇다면 그녀는 오랫동안 휴식을 취하지 못한 셈이다.
그녀의 실수 때문이다.
아니면 그녀가 자신의 실수라고 인정한 것 때문이던가.
과거 림 빌리턴에서 예비작전팀 A1이 공동 작전을 펼쳤을 때, 그녀가 쏜 한 자루의 석궁 화살이 팀원의 몸을 꿰뚫었다. 그때 그 일은 팀원에게도, 크루스의 마음에도 지워지지 않을 상처를 남겼다.
긴장하지 않았더라면, 빗나가지 않았더라면, 자신이 좀 더 집중했더라면 이런 일이 발생하진 않았을 텐데.
크루스는 자신에게 말했다.
계속 되뇌이면서.
다들 전장은 일순간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는 곳이고, 그녀는 이미 최선을 다했다고 크루스에게 이렇게 말해주었다.
하지만 그 상처를 보고 나서 크루스는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다.
그녀는 당연히 더 잘했어야 한다.
그녀는 반드시 더 잘해야 한다.
……
그 이후부터 그녀는 깊은 잠에 들 수 없었다.
바람에 수풀이 움직이고 길가에 잡음이 들리는 것 하나하나 그녀는 확인해야 했다.
그녀는 두려워한다.
자신의 실수가, 다시금 동료를 위험에 빠뜨리는 것을 두려워한다.
로도스 아일랜드에서도 그녀는 편히 잠을 잘 수 없었다.
그리고 이제 그녀가 가장 기대하는 보상은 영원히 깨지 않는 꿈이 아니라, 그저 벤치 위에서 취하는 작은 휴식으로 바뀌었다.
이것이 바로 그녀만의
성장의 대가다.
승진 기록
로도스 아일랜드 공방 무기 개조 기록
의뢰 오퍼레이터: 크루스
의뢰 무기: 로도스 아일랜드 제식 석궁
개조 항목 1
개조 내용: 특성화 조정
개조 결과: 알록달록한 장식물 추가
개조 사유: 오퍼레이터 개인 취향
개조 항목 2
개조 내용: 조준구
개조 결과: 조준경을 제거하고 기계식 조준구로 변경
개조 사유: 오퍼레이터 개인 사용 습관, 조준경이 시야를 방해하는 것으로 추측
개조항목 3
개조 내용: 특성화 조정
개조 결과: 장식물을 제거하고 석궁에 새로운 장식물을 추가, 오퍼레이터의 요구대로 마찰계수가 비교적 큰 재료를 사용
개조 사유: 오퍼레이터 개인 취향의 변화로 추측
개조 항목 4
개조 내용: 전체
개조 결과: 최신 소재로 석궁 자체의 강도를 향상시키고, 장전 방식을 개선해 오퍼레이터의 발사 효율을 상승시킴
개조 사유: 최근 임무와 자신의 무기 사용 스타일 변화에 따라 오퍼레이터가 조정을 요청
개조 항목 5
개조 내용: 하단부 물품 부착
개조 결과: 하단부에 총검 부착
개조 사유: 불명. 극단적인 상황에서는 스나이퍼 오퍼레이터가 근접전을 펼쳐야 하기에 요구하는 것으로 추정
- 어시스턴트 임명
- 여기 있는 파일은 정리 안 해도 되는 거지? 그럼 조금 더 누워있어도 돼~ 많이 쉬면 몸에 좋으니까. 적어도, 눈 밑에 다크서클은 없어질 거야.
- 대화 1
- 이번엔 임무로 염국까지 가서, 도움이 될 정보를 잔~뜩 모았어. 이미 보고서에 정리해서 제출했는걸~ 잠깐 박사, 내가 아직도 예비 오퍼레이터인줄 아는 거야~? 이젠 농땡이 피지 않고 보고서 하나 쓰는 것 정도는 가능하다고~
- 대화 2
- 사과는 역시 한입에 베어먹거나, 애플파이로 만들어서 다 같이 먹는 게 좋아. 활 쏠 때 과녁으로 삼기엔 너무 아까워~ 그냥 두 동강 내고 싶은 거면, 식칼 쓰는 게 더 편해~
- 대화 3
- 친구랑 더~ 친해지기 위한 장난이라면 잔~뜩 있어. '알람 함정'이나 '투명 경계선', 아니면~ '속 빈 케이크'라던가~ 전부 도움이 될 텐데, 박사는 뭘 배우고 싶어?
- 1차 정예화 후 대화
- 난 이미 일어났어, 박사. 이젠 전처럼 자고 싶어도 잠이 잘 안 오거든~ 뭐해줄 거라도 있어? 외근 임무 나가는 거? 아니면 예비 오퍼레이터들 지도해주는 거?
- 2차 정예화 후 대화
- 불행은 언제나 갑자기, 스치는 화살보다도 빠르게 닥쳐오지. 난 언제나 반응이 느려서, 불행의 연속을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어…… 나도 박사처럼 여러 가지를 예측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아는 것에 대비하는 건, 나라도 실수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박사~ 앞으론 몰래 뒤에 서지 마. 박사가 다가오면 대부분 눈치채긴 하는데, 만약에 진짜 제대로 숨어서 다가오면, 그땐 나도 모르게 놀라게 해버릴지도 모르니까.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림 빌리턴의 격전을 통해 모두 성장할 수 있었지만, 그래도…… 하아…… 더 나아지는데 대가 같은 게 필요 없다면 더 좋았을 텐데……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어디에도 도망갈 곳 따윈 없고, 깨지 않는 꿈도 없어. 그러니 싫어하는 걸 마주했을 땐, 있는 힘을 다할 수밖에 없는 거야. 그렇게 해서 상처나 아픔이 남는다 해도, 평생 후회하는 것보단, 나을 테니까.
- 방치
- 잠들 수 있다는 건, 기쁜 일이지.
- 오퍼레이터 입사
- 네~ 네~ 박사~ 돌아왔어~ 요즘엔 귀찮은 일 같은 거 없었지~? 헤헤~ 다행이네~ 그럼 방으로 돌아가서 쉴게~ 처리할 일이 있으면, 또 얘기해 줘~
- 작전기록 학습
- 작전 중의 습관이 그대로인 사람도 있네~ 왠지 좋은 걸~?
- 1차 정예화 (승진)
- 이젠 이렇게 상장 받는 것도 익숙해졌어. 그래도 박사에게 칭찬받을 땐 매번 너무 기뻐~
- 2차 정예화 (승진)
- 크로스보우를 겨눌 때 눈에 비치는 건 조준기와 타겟뿐이지만, 방아쇠를 당기기 전엔 충분히 생각해야 해…… 난 이제, 더 이상 게으름을 피우지 않아.
- 팀 배치
- 여러분~ 난 땡땡이칠 거니까, 잘 부탁해~
- 팀장 임명
- 그럼 임무를 지정해 줄게~
- 작전 출발
- 출발한다~ 다들 은폐 엄폐하는 거 조심하고~
- 작전 개시
- 너무 긴장하지 마~ 별거 아닌 적이니까~
- 오퍼레이터 선택 1
- 좋아~ 준비 다 됐으니까~
- 오퍼레이터 선택 2
- 어라, 내 차례야?
- 배치 1
- 쉿~ 이제 소리 내면 안 돼.
- 배치 2
- 경계 태세.
- 작전 중 1
- 어디로 가는 거야~?
- 작전 중 2
- 여기예요.
- 작전 중 3
- 가만히 서 있어.
- 작전 중 4
- 바이 바이~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잘 끝났네~ 박사는 쉬고 있어. 지금부턴 내가 눈을 부릅~뜨고 지켜볼 테니까~
- 3★ 작전 종료
- 결과만 잘 따라 준다면, 조금 고생하는 것도 나쁘진 않네~
- 비 3★ 작전 종료
- 위협은 안 될 것 같은데, 내가 쫓아가 볼까?
- 작전 실패
- 순서대로 철수, 당황하면 안 돼!
- 시설에 배치
- 좋은 곳이네~ 여기라면 잠이 잘 올지도~?
- 터치
- 흐흥.
- 신뢰도 터치
- 아직 가면 안 돼, 박사. 모두에게 서프라이즈를 준비했거든~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새해 복 많이 받아! 됐다, 말 다 했으니 이만 쉬러 갈게. 박사도 얼른 쉬어~ 휴일에는 푹 쉬어야 한다고.
- 인사
- 하암~ 안녕~
- 생일
- 박사, 생일 축하해. 선물은 박사 호주머니에 넣어뒀어. 장난을 안 친지 꽤 오래됐다고? 음, 그런 것 같아. 우리가 알고 지낸 지도 꽤 됐고, 내 트릭은 박사도 거의 다 봤잖아. 설마 박사도 예전처럼 장난치는 게 그리운 거야? 다시 해줄 수도 있어~
- 애니버서리
- 올해 파티에서 라바가 만들었던 러우쑹 케이크가 엄청 맛있었어. 하지만 캐러멜 푸딩은 작년만큼 달지 않았던 것 같아. 그러고 보니, 3년 전 클로저가 했던 것보다 나은 라이트 쇼는 아직까지도 없었던 것 같네. 응? 당연히 기억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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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의 화자 이름과 스프라이트 ID 로 자동 추출한 목록입니다. 줄 수는 해당 스토리에서의 대사 수.
장진주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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