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샷 Coldshot
개척지 출신의 낭인 헬레나. 온화한 미소에 터프한 개성이 있습니다.
그녀는 한평생 얻은 것보다 잃은 게 더 많지만, 증오하는 것보다 사랑하는 게 더 많다.
CV: 중국어 Xiangtong Wu · 일본어 오노 후유카 · 한국어 조현정 · 영어 Stephanie Southerland
기본정보
[코드네임] 콜드샷
[성별] 여
[전투 경험] 18년
[출신지] 컬럼비아
[생일] 7월 26일
[종족] 엘라피아
[신장] 173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표준
[전투 기술력] 표준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표준
프로필
본명 헬레나, 제시카의 소개를 통해 로도스 아일랜드의 협력 오퍼레이터가 되어 현재는 개척지 사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오퍼레이터 콜드샷에겐 오리지늄 감염 흔적이 없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8u/L
오퍼레이터 콜드샷은 항상 오리지늄과 접촉하며 생활한다. 그녀의 방호 의식은 완벽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파일 자료 1
헬레나 씨가 함선에 온 첫날, 그녀는 약속 시각에 나타나지 않았다. 갑판 쪽에서 어렴풋이 파울비스트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몇몇 오퍼레이터의 제보를 받고 우리가 찾아갔을 때, 헬레나 씨와 난간에서 쉬고 있던 파울비스트 두 마리를 발견하게 되었다. 헬레나 씨는 손에 든 점심을 파울비스트에게 나눠주고 있었으며, 간간이 녀석들의 울음소리를 흉내 내기도 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이런 파울비스트는 매우 특이한 습성이 있는데, 바람 한 점 없는 쾌청한 날씨에는 땅에 내려와 쉬다가, 폭풍이 다가오면 그제야 날개를 펴고 서슴없이 광풍에 뛰어들어, 강한 바람을 빌려 다른 파울비스트보다 먼 곳까지 날아간다고 한다. 물론, 이것은 매우 위험한 여정이며, 실제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개체는 더더욱 드물다고 한다.
동물의 울음소리를 감쪽같이 흉내 내는 것 외에도, 헬레나 씨는 요리, 칵테일 제조, 재봉, 관상, 사냥, 단조, 차량 수리, 무기 개조 등 다양한 기술에 능통하다. 심지어 그녀는 지금까지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적이 없으며, 이런 기술은 모두 그녀가 개척지 생활을 하며 치열한 단련을 통해 습득한 것이다. 그럼에도 그녀는 이렇게 고생하며 배운 기술을 아낌없이 나눠준다. 매번 헬레나 씨가 함선에 올 때면,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나 다름없는, 오퍼레이터에게 본인 솜씨를 맛보라는 열정 가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건포도 크리스피 케이크 레시피? 알았어, 이따가 한 장 적어줄게.”
“누가 가르쳐 준 건 아니야. 당시 나는 추격을 피하기 위해 전쟁터의 한 잔해에 숨어들었는데, 거기에 재나 다름없는 시체 한 구가 있더라고. 불쌍하기 짝이 없지. 그런데 어쨌든 말이야, 주머니에 있던 레시피는 의외로 멀쩡하더라고.”
“계속 거기 두기엔 너무 아까운 것 같아서 그냥 내가 들고 왔지.”
“그래도 공짜로 가져온 건 아니야. 최고급 럼주 한 병은 두고 왔거든.”
파일 자료 2
절대 헬레나 씨와 같은 차량이나 버든비스트에 타지 말 것. 이는 개척지 사무소의 모든 오퍼레이터가 가진 공통된 의견이다. 그녀는 언제나 능수능란한 드라이빙 실력으로 주위 환경에 따라 정확하게 판단하여 차량의 속도를 조절한다. 그곳이 울퉁불퉁한 황야든, 복잡한 골목길이든, 그녀는 얼굴빛 하나 변하지 않고 핸들을 끝까지 밀고는 마치 평지를 달리는 것처럼 매우 빠른 속도로 달린다.
헬레나 씨가 일부 우수한 조종사나 기수와 다른 점은, 그녀는 차량이나 버든비스트를 선택하는 데 있어 특별한 기호가 없다는 점이다. 그녀가 보기에 모든 버든비스트와 차량은 각자 특정 습관과 성격이 있는데, 이를 잘 이해하고 알맞게 다루기만 한다면, 어느 순간부터는 공기를 찢어버릴 폭발적인 속력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녀가 핸들이나 고삐를 붙잡으면, 그 순간 앞에 있는 모든 것은 못 닿을 게 없는 것으로, 그녀가 쫓아가야 할 것은 단 하나, 바로 '한계'이다.
“헬레나 씨, 당신의 임무 보고서에서 한 오퍼레이터가 당신의 운전은 마치 폭풍 같다고 설명했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그거라면 해명할 수 있어. 그때 뒤에서 황야의 도적 떼가 쫓아오고 있었거든. 녀석들을 따돌리려면 조금 극단적인 방법을 쓸 수밖에 없잖아.”
“극단적이라뇨?”
“좀 더 빨리 몰고, 좀 더 특별한 길로 가는 거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음…… 시가지에서 몇 킬로 질주한 후에, 4층짜리 여관 옥상으로 차를 몰고 갔어. 그리고 옥상에서 몇 바퀴 돌면서 목표 지점을 확인했고, 바로 공중으로 날아올라 강 건너 맞은편 기슭에 약품을 배달했지.”
“세상에, 대체 운전하면서 무슨 생각을 한 겁니까?”
“아, 그때는 비가 조금 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어. 안 그러면 착지하며 날리는 먼지에 마중 나온 오퍼레이터가 모래를 잔뜩 먹을 수도 있으니까.”
파일 자료 3
이름 안나 미테랑, 18세, 엘라피아, 녹색 눈동자, 발목까지 오는 연보라 장발, 입가에 작은 점이 있음, 늘씬한 키, 뉴라이트버그 출신. 1066년 4월 26일 밤 11시경, 현지 맥 헬런 바에서 개척지에서 온 남자와 눈이 맞아 함께 도망쳤으며, 지금까지 행방불명. 떠날 당시 녹색 원피스를 입고 꽤 가격이 나가는 진주 목걸이와 에메랄드 귀걸이 착용.
만약 본인이 이 공고를 봤다면 얼른 집으로 돌아오길. 부모님은 몹시 걱정하고 있으며, 가문은 당신의 경거망동으로 인해 수모를 겪고 있습니다. 만약 행방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녀의 부친 찰리 미테랑, 또는 약혼자 켄달 구드에게 연락해 주십시오. 거액의 사례금을 지급하겠습니다. 만약 그녀를 붙잡아 온다면 두 배로 사례하겠습니다.
——《뉴라이트버그 저녁 신문》에서 발췌
이름 헬레나 포■■, 23세, 엘라피아, 입가에 ■■, ■■ 눈동자, 뒤로 땋아 올린 ■■색 머리, 10■■년 3월 1■일 밤에 ■■를 떠난 후 현재까지 행방불명.
떠날 때 옷가지 몇 벌과 버든비스트 한 마리만을 대동.
만약 행방을 ■■ 분이 있다면 연인 ■■에게 연락해 주십시오.
——어느 개척지 주점 벽에 붙은 구인 공고. 너무 오래되어 일부 글자가 흐릿해졌고 알아보기 어렵다.
이름 마델린, 30대, 엘라피아, 녹색 눈동자, 어깨까지 오는 보라색 머리카락, 입가에 점이 있고, 직접 만든 에어타카 중포를 가지고 다님. 지난달, 홀로 캠프에 쳐들어와 우리 두목을 죽이고 캠프에 불을 질렀다.
그녀의 행방을 제보하면 돈을 주겠다.
그녀의 시체를 가져온다면 더 많은 돈을 주겠다.
그러나, 감히 그녀를 감싸거나 숨겨준다면 죽음과 마주하게 해주지.
——어떤 황야의 도적단이 배포한 현상수배지
이름 모를 여성, 추측 나이는 40세 전후, 아름다운 용모, 종족 엘라피아, 녹색 눈동자와 보라색 단발, 입가에 점이 있음.
몇 년 전, 개척지에서 그녀는 저의 가족을 죽인 도적에게 원수를 갚아주었고, 제게 아이언포지 시티로 가는 차비를 주었습니다. 이제 학업을 마치고 저도 돈을 어느 정도 벌었으니, 당시 절 도와주셨던 고마운 분께 꼭 보답하고 싶습니다.
그녀의 행방을 아는 분이 계신다면 안나 브랜트에게 연락해 주세요. 반드시 거액의 사례금을 드리겠습니다.
——《아이언포지 저녁 신문》에서 발췌
파일 자료 4
개척지를 홀로 전전하길 몇 년이 지난 후에야 헬레나 씨는 데이비스 타운으로 돌아와 옛 연인이 죽기 전에 남긴 유언, 식당을 계속 경영해달라는 부탁을 받아들였다. 이후 데이비스 타운이 파산하고 플랫폼이 블랙스틸에 매입되고 나서야, 그녀는 다른 마을 주민과 함께 개척지 생활을 다시 시작했다.
사실 처음 데이비스 타운에 왔을 때만 해도 헬레나 씨는 개척지를 자유롭게 떠도는 생활을 그렇게 빨리 청산하고 싶지 않아 했으며, 그저 믿을만한 인수인이 나타날 때까지만 식당을 경영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한 해, 두 해가 지나도 그녀는 플랫폼에서 계속 식당을 경영했으며, 사람들이 물어볼 때마다 그저 담담한 말투로 다들 자신의 솜씨를 너무 좋아해서 남은 것뿐이라며 답했을 뿐이다. 그들은 칭찬과 밥값 이외에 다른 불필요한 것을 일절 남기지 않았고, 특히 그녀에게 이곳에 남아달라며 요청하는 사람이 없다는 점에서 오히려 그녀를 편하게 만들었다. 이건 헬레나 씨가 친절하긴 하지만, 대인관계에 있어서 상대와 적절한 거리를 두길 바란다는 점을 다들 알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정상적인 경우라면, 이런 성격의 사람과 지내는 것은 어쩌면 피로할 수도 있겠지만, 헬레나 씨와 만난 모든 오퍼레이터들은 그녀와 함께 있는 시간이 즐겁다고 여겼다. 그녀는 칵테일도 잘 만들지만, 다른 사람의 고민도 잘 들어준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훌륭한 점은, 그녀가 모든 사람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며, 설령 상대가 먼저 그녀에게 마음의 문을 열더라도 결코 선을 넘어 타인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은밀한 감정까지 터치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헬레나 씨에게 대인 관계에 대한 조언을 구하러 온 오퍼레이터에게 그녀는 늘 이 대답만 들려준다.
“간단해. 상대방과 함께 있을 때, 그는 그이며, 그는 누군가의 아이이자 친구, 동반자, 혹은 부모라는 것을 기억해 두는 거야.”
승진 기록
잔에 담긴 순백의 액체를 바라보며 당신은 무심코 눈살을 찌푸렸다. 하지만 맞은편의 여인은 당신의 불만 어린 얼굴에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잔을 닦고 있다.
“얼굴 그만 좀 찌푸려, 젊은이.”
“잠이 안 오면 그냥 자지 마. 술을 마시는 건 좋은 습관이 아니야. 한잔 한잔 계속 마시다 보면 그날 밤은 혼돈 속에서 사라져 버리고 말 거야. 차라리 따뜻한 우유나 마셔.”
“처음에는 어둠과 외로움에 무력감을 느끼겠지만, 조금만 지나면 그것들은 벽 구석으로 물러나게 돼 있어. 피곤함에 졸리더라도 절대 잠들면 안 돼. 찬물로 세수하고 정신을 차리는 거야.”
“창밖의 불이 하나둘씩 꺼지면 어둠은 다가오는 아침 해에 굴복하고, 타오르는 것 같은 붉은빛은 어둠에 익숙해진 너의 두 눈을 찌를 거야. 조금 아프겠지만, 참고 견딜 만해. 그 빛은 너에게 오늘도 낯선 하루가 올 거라는 것을 일깨워 주지.”
“그리고 그렇게 어젯밤의 고민과 과거의 고통은 잊게 될 거야. 미지에 대한 두려움이 다른 모든 것을 덮어버리거든.”
“그 두려움을 한 번 느끼면 넌 전율이 가시지 않을 수도 있어. 그건 이제 너를 떨게 하고 더 흥분하게 할 테니까.”
- 어시스턴트 임명
- 책상에 있는 서류들을 전부 처리해야 한다고? 하아, 당신도 참 고생이구나. 좀 쉬는 게 어때? 아니면 컨디션 회복에 좋은 음료라도 한잔할래?
- 대화 1
- 저녁으로 뭐 먹을래? 바베큐 립 아니면 프라이드 파울비스트? 전자는 와인이랑, 후자는 시원한 탄산수랑 잘 어울리는데…… 뭐? 둘 다 먹고 싶다고? 그거야 상관없지만, 남기면 안 된다?
- 대화 2
- 전에 티카론토에서 재밌는 녀석을 만났었어. 자칭 컬럼비아 손금 협회 회장이라던가 뭐라 하면서 수상학을 알리는 데 열심이었지. 나한테도 가르쳐 주겠다는 거, 난 그런 거 안 믿는다고 했어…… 왜 안 믿었냐고? 그 자식, 혓바닥은 그렇게 나불거리더니 정작 자기 손엔 손금 대신 젤리랑 털밖에 없더라니까!
- 대화 3
- 데이비스 타운은 광업 플랫폼이야, 겨울엔 굉장히 춥지만 따뜻한 사람이 많아. 그 사람들이 아니었다면 내가 거기서 십몇 년 동안 식당을 운영하진 않았을 거야. 하지만 사람의 온정만으론 광산을 되살리진 못했지. 플랫폼은 결국 블랙스틸의 훈련 센터가 되어 버렸어. 에휴, 그 녀석들한텐 그냥 번창하세요라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더라고.
- 1차 정예화 후 대화
- 이 무기, 보기엔 상태가 꽤 괜찮아 보여도, 사실 최근 몇 년간은 거의 쓸 일이 없었어. 테이블 나이프 하나면 싸움을 멈추기엔 충분했거든. 테이블 나이프로 어떻게 싸움을 멈추냐고? 간단해, 이게 사실은 꽤 날카롭거든. 스테이크도 자르는데 다른 거라고 못 자르겠어…… 어때, 당신도 한번 해 볼래?
- 2차 정예화 후 대화
- 자동화된 광업 플랫폼을 본 적이 있어. 그걸 보니 데이비스 타운도 조만간 그런 괴물에게 도태될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 설령 그게 정해진 결말이라고 해도, 그걸 틈타 이익을 취한 녀석들은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야. 그 벌레 같은 놈들은 지들이 팔아넘긴 게 플랫폼일 뿐만이 아니라, 그 플랫폼에서 사는 모든 이들의 삶이라는 걸 절대 모르겠지.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요즘 무슨 고민거리라도 있어? 한잔할래? 내 솜씨야 컬럼비아의 황무지에서 건너 건너 배운 야매 스타일이라 딱히 예술적인 무언가는 없지만, 스피릿 하나만은 확실하다고…… 당신, 그런 눈으로 보지 마. 술은 안 당기더라도, 수다 정도는 괜찮잖아.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개척지에 있을 때 제시카는 굉장히 우울해 보였어. 하루 종일 일하면서 누가 좀 쉬라고 해도 괜찮다는 말만 반복하더라고. 이번에 로도스 아일랜드에 들러서 다행이야, 당신들이 곁에 있으니까 상태가 꽤 나아진 것 같단 말이지…… 어허, 가만히 있어, 어깨가 딱딱하게 뭉쳐있잖아. 주무르는데 아픈 건 당연한 거야.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전에 하룻밤에 개척지에서 티카론토까지 갈 수 있느냐 없느냐로 내기를 한 적이 있었어. 어때, 관심 있으면 같이 가 볼래? 당신은 조수석에 타기만 해, 운전은 내가 할 테니까. 결과는 내가 이기거나, 밤이 끝나는 순간 차를 세우고 조용히 해가 뜨는 걸 바라보거나 둘 중 하나겠지. 그 밤은 일출 보러 갔던 거라 치자고.
- 방치
- 박사, 일어나. 책상에 엎어져서 자지 말고. 그러다 입 돌아간다. 소파에 가서 자, 담요는 내가 깔아뒀어.
- 오퍼레이터 입사
- 안녕, 박사. 이번에 제시카랑 같이 개척지 감염자들의 의료 서비스 부탁 차 찾아오게 됐어. 제시카가 너희 얘기를 자주 해줬는데, 직접 보니 좋은 파트너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걸.
- 작전기록 학습
- 이거, 식당에서 싸움 말리는 것보다 더 성가시겠는데.
- 1차 정예화 (승진)
- 기업에서 승진을 할 정도로 일한다라, 나한테 있어선 꽤 신선한 경험이란 말이지…… 고마워, 박사.
- 2차 정예화 (승진)
- 무언가를 지키고자 하는 생각은 없어. 그냥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세상의 멋진 것들을 전부 경험해 보고 싶을 뿐이야. 하지만, 누군가가 내 눈앞에서 그 멋진 것들을 부수려고 한다면, 놈들한테는 총알을 아끼지 않겠어.
- 팀 배치
- 역시 난, 테이블 나이프 선에서 정리될 수 있는 싸움이 더 좋네.
- 팀장 임명
- 메인 셰프처럼 모두에게 일을 분배해야겠네, 괜찮지?
- 작전 출발
- 긴장이 된다면, 뒤풀이에서 무슨 노래를 부를 지나 고민해 보지 그래?
- 작전 개시
- 음, 기분 나쁜 탄내가 나는걸.
- 오퍼레이터 선택 1
- 어떤 술을 만들어 줄까?
- 오퍼레이터 선택 2
- 어떤 녀석을 조준해 줄까?
- 배치 1
- 여기 시야가 괜찮은걸, 적들한테는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 배치 2
- 기다려, 장전은 금방 끝나니까.
- 작전 중 1
- 한잔할래? 내가 쏠게.
- 작전 중 2
- 이런 어쩌지, 봐버렸네.
- 작전 중 3
- 얌전히 잡히는 게 어때? 싫다고? 그럼 미안하게 됐네.
- 작전 중 4
- 뜨거운 나이프로 버터를 잘라 본 적 있어?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대단하네, 박사. 자, 한잔해.
- 3★ 작전 종료
- 임무 완료, 식은 죽 먹기네.
- 비 3★ 작전 종료
- 놈들은 이제 별 위협이 안 돼, 황야에서 떠돌기나 하라지.
- 작전 실패
- 뒷정리는 걱정 마, 이런 것쯤 별거 아니라고.
- 시설에 배치
- 가끔은, 버든비스트를 타고 황야에서 질주하던 날이 그리워.
- 터치
- 조심해, 그러다 술 엎지르겠다.
- 신뢰도 터치
- 방금 구운 파이인데, 한 조각 먹을래?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전에 한 번 새해를 맞이해서 내 식당에 다트 과녁을 걸어놓은 적이 있었어. 손님들과 다트 게임을 해서 날 이기면 내가 쏘고, 지면 다트 하나마다 술 한 잔 더 시키는 룰이었거든…… 훗, 그날 술이 몇 시에 동났을 것 같아?
- 인사
- 안녕, 박사. 오늘은 뭐 먹고 싶어?
- 생일
- 저번에 얘기했던 내기, 기억나? 당신의 대답이 오케이라면 그게 당신 생일 선물이 될 거야. 지금은 말이지…… 우선 이 '와일드 선라이즈'부터 한잔해. 생일 축하해, 박사.
- 애니버서리
- 내가 태어난 그 이동도시를 떠난 순간부터, 난 항상 새로운 풍경을 쫓아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어. 그런 나한테 진심으로 발걸음을 멈출만한 곳을 꼽으라면 두 곳밖에 안 떠오르네, 하나는 데이비스 타운이고, 다른 하나는 로도스 아일랜드야.
순조롭기를 2024-12-03
스크립트의 화자 이름과 스프라이트 ID 로 자동 추출한 목록입니다. 줄 수는 해당 스토리에서의 대사 수.
부정축재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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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V-7 과열 · 작전 전 ·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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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V-8 과거와의 작별 · 작전 전 · 등장
- CV-ST-3 무법자 · 브릿지 · 등장
중생의 여정 2025-10-14
- MT-ST-1 '타락' · 브릿지 · 등장
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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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롭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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