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라흐 Saileach
기수 사일라흐. 힐록 카운티에서 로도스 아일랜드로 전입했습니다.
신앙이 있는 한 깃발은 영원하리.
CV: 중국어 Yuan Weng · 일본어 토마츠 하루카 · 한국어 김선혜 · 영어 Meaghan Martin
기본정보
[코드네임] 사일라흐
[성별] 여
[전투 경험] 2년
[출신지] 빅토리아
[생일] 5월 31일
[종족] 와이번
[신장] 166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우수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우수
[전술 계획력] 보통
[전투 기술력] 표준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표준
프로필
빅토리아 힐록 카운티 지방부대에서 복무했던 전 빅토리아 의장대 기수로, 전란 후 힐록 카운티 사무소 책임자의 추천을 받아 로도스 아일랜드 협력 오퍼레이터가 됐다. 복무 당시 빅토리아 군의 기초 훈련을 받았으며, 탁월한 신체 능력을 바탕으로 각종 임무에서 뛰어난 지원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오퍼레이터 사일라흐에겐 오리지늄 감염 흔적이 없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9u/L
오퍼레이터 사일라흐는 오리지늄 접촉 경험이 거의 없음.
더티밤에 폭격당한 폐허를 그렇게 자주 다녔는데도 오퍼레이터 사일라흐의 지표는 이렇게 안정적이에요! 아마 신체가 굉장히 건강한 것도 있지만, 힐록 카운티 사무소의 사람들이 방호 대책을 철저히 가르쳐줬기 때문이겠죠……
——메딕 오퍼레이터 수수로
파일 자료 1
빅토리아에서 평범한 병사가 의장대가 되려면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오퍼레이터 사일라흐를 처음 보는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뛰어난 외모와 자태에 끌리곤 한다. 하지만 오퍼레이터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사일라흐의 친화적인 성격이다. 오퍼레이터 사일라흐는 자신의 외모에 흥미를 보이는 사람들에게 피부 및 헤어 관리 비결을 기꺼이 알려주었고,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여러 차례나 기수 행진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 밖에도 사일라흐는 굼의 요리 동호회에 가입해 직접 빅토리아 특유의 디저트를 대량으로 만들어줬는데, 이 디저트는 이후 미식 페스티벌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생활하는 사일라흐의 일과표를 본다면 그녀가 하루의 대부분을 훈련장에서 보낸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으며, 훈련에 필사적으로 임하는 사일라흐의 모습은 여러 교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교관 듀나는 사일라흐의 훈련 강도가 위험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전달했지만, 사일라흐 본인의 의사와 와이번 종족의 신체 능력에 대한 의료부의 종합적인 평가를 고려해 그녀의 강도 높은 훈련 계획은 계속 유지되었다.
연이은 테스트 결과는 오퍼레이터 사일라흐의 전투 능력이 빠른 속도로 향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와 더불어 본래 갖추고 있던 군인으로서의 실력을 감안한다면, 사일라흐가 단기간 내에 뛰어난 전투 오퍼레이터로 성장할 것은 분명하다.
파일 자료 2
원서 작성 당시 사일라흐는 코드네임에 대해 좀 더 생각할 시간을 달라 요청했었는데, 하루가 지난 후에야 사일라흐는 지금 사용하는 코드네임을 적어냈다.
“버드나무라는 뜻이야. 한참 동안 자료를 찾아봤었는데, 부디 철자가 틀린 게 아니었으면 좋겠네”라고 그녀는 말했다.
사일라흐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타라어라고 불리는 고대 언어의 표기 방식으로, 사일라흐에게 익숙한 빅토리아어가 아니라 한다. 자료에 따르면 오퍼레이터 사일라흐는 빅토리아 남부에 있는 호숫가 도시 출신으로, 타라 지역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타라어에 관한 사일라흐의 지식은 모두 그녀가 힐록에서 사귄 친구에게서 배운 것이다. 그녀가 말하길, 타라 지역에서는 매년 봄 명절이 되면 사람들은 새싹이 돋은 버드나무 가지로 거리와 조각상을 꾸민다고 했다. 사일라흐는 힐록 카운티에서 복무하는 동안, 매년 때가 되면 그 친한 친구와 함께 교외에 있는 농지로 가서 가장 멋진 버드나무 가지를 골라 기념으로 삼곤 했다. 비록 사일라흐가 그 친구의 행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 않았지만, 힐록 카운티 사건에 대한 보고 기록에 따르면 그 도시는 전쟁 중에 폐허가 되었기에, 사일라흐의 친우 역시 참변을 당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힐록 카운티에서의 경험으로 오퍼레이터 사일라흐의 생각이 바뀌었음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녀가 이리 급하게 자신의 전투 능력을 끌어올리는 것은 아마도 비극을 막지 못했다는 후회에서 비롯된 것이리라. 다행히도 사일라흐는 후회 때문에 슬픔에 잠기지도, 복수심을 불태우지도 않았고, 오히려 그 후회를 자신을 변화시키는 계기로, 앞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으로 삼았다. 그녀가 사일라흐라는 코드네임을 선택한 것은 힐록 카운티가 잿더미 속에서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있다는 것이 분명하다.
파일 자료 3
[힐록 카운티 사건 보고 발췌]
……진정한 도전은 힐록 카운티를 떠난 후부터라는 것을 우리는 알지 못했다.
우리가 페닌슐라에 진입하기 직전, 수송 차량이 습격을 받았다. 공격한 자들의 옷차림은 평범했지만, 우리는 그들을 알아볼 수 있었다. 분명 더블린이었다. 차량과 통신 장비는 파괴되었고, 나와 프레드는 부상을 당했으며 슈레더는 하마터면 죽을 뻔했다. 제니는 그런 우리를 하나하나 고철더미 아래에서 끄집어냈고, 지나가던 상단을 가로막고는 그들에게 애걸복걸하며 겨우 화물차 한 대를 빌렸다. 그렇게 우리는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다.
그 환자는 내내 깨어나지 않았다. 이상한 건 그 공격 이후 적이 더는 우리를 쫓아오지 않았다는 점이다. 적들은 마치 그 환자가 우리와 함께 있는지, 우리가 어느 정도의 실력을 갖추었는지 확인하는 듯했다. 좌석에 짓눌려 옴짝달싹 못할 때, 나는 우리가 끝장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이 아웃캐스트 씨를 죽였으니까! 우리 몇 명이 목숨을 걸어봤자 그녀 실력의 십 분의 일이라도 따라갈 수 있을까?
……
마지막으로 나는 제니를, 내 말은 우리와 함께 돌아온 제인 윌로우 씨를 로도스 아일랜드에 정식으로 추천하고 싶다. 일찍이 그녀의 의사를 확인한 적이 있다. 물론 가장 적합한 추천인은 아웃캐스트 씨겠지만, 비할 데 없는 침통한 심정으로 아웃캐스트 씨를 대신해 말하는 바이다. 윌로우 씨는 힐록 카운티에서 우리와 함께 많은 사람을 구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품성과 능력 어느 면에서건 윌로우 씨는 우리의 동료가 되기에 충분하다.
——로도스 아일랜드 힐록 카운티 사무소 책임자 올리버 버나드가 제출한 보고서
파일 자료 4
오퍼레이터 사일라흐가 누구에게 말한 것은 아니지만, 항상 빅토리아로 돌아가 계속 싸울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다만 오퍼레이터 백파이프와 다른 점이 있다면, 사일라흐는 그것을 의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녀는 군대를 떠나기로 결심했을 때부터 더는 자신을 빅토리아 군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실제로 사일라흐는 로도스 아일랜드의 오퍼레이터라는 새로운 신분에 매우 잘 적응했고, 전투와 비전투 임무를 막론하고 온갖 임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정예 오퍼레이터 아웃캐스트 씨가 자신에게 끼친 영향에 대해 여러 차례 언급했다. 빅토리아로 돌아가는 것은 사일라흐에게 있어 일종의 사명과 마찬가지다. 사일라흐는 마음속에 품은 정의를 믿고, 자신에게 비통한 기억을 안겨준 악행에 맞서 최선을 다하리라 결심했다.
얼마 후 백파이프 역시 로도스 아일랜드에 왔다는 것을 알게 된 사일라흐는 한달음에 백파이프를 찾아갔다. 두 사람은 밤새 이야기를 나누었고, 다음 날이 되자 사일라흐는 가까운 시일 내에 잠시 함선을 떠날 거라며 신청서를 제출했다. 사일라흐는 돌아갈 시기가 임박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힐록 카운티 사건으로 드러난 정보로 보건대, 타라 지역의 현 정세가 일촉즉발의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혹여 그들의 지도자가 드라코가 아니었다면 충돌 시점이 10년은 늦춰질지도 모르지만, 전체적인 상황은 변함없을 겁니다.
빅토리아가 수백 년에 걸쳐 타라인들에게 시행했던 여러 정책은 오늘날의 전쟁을 불가피하게 만들었습니다. 역사를 돌이켜보면, 본래 빅토리아 전역을 지배하던 드라코 왕실로서는 어쩔 수 없이 권력의 반을 아슬란에게 나누어준 후, 또 다른 동족이 국토 삼 분의 일을 안정적으로 통치하는 모습을 바라만 볼 수는 없었을 겁니다. 또한 신흥 귀족과 이득을 나누어야 했던 옛 귀족들로서는 타라 지역의 원주민을 핍박해 손실을 메울 기회를 놓칠 수 없었겠죠.
저는 이것이 단순한 지역 갈등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이 전쟁으로 빅토리아라는 나라가 완전히 바뀌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가 향후 런디니움에서 실행할 작전에 어떤 이득이 될까요? 저야 당연히 모르죠. 잊지 마세요, 저는 단지 역사 선생일 뿐이라는 것을.”
——어느 역사 수업 후 하이파티아 선생님의 질의응답 녹음
승진 기록
일찍이 힐록 카운티에서 오퍼레이터 사일라흐는 자신이 마치 로도스 아일랜드 편제 외의 인원이라도 된 것처럼 사무소의 여러 일을 도와주었다. 이런 경력 덕에 사일라흐는 누구의 반대도 받지 않고 빠르게 승진할 수 있었다.
빅토리아에서 살아가는 사르곤 이민자로서, 예민하고 섬세한 성품을 가진 오퍼레이터 사일라흐는 소수 집단이 이 땅에 자리 잡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잊은 적이 없다. 사일라흐 본인이 의식하는 것과는 별개로, 그녀가 언제나 품고 있는 핍박 받는 자에 대한 공감은 바로 거기서 비롯된 것이다. 때문에, 그녀가 자신과 그런 이들과의 차이점을 보다 명확하게 인지한 후에도 임무 중 거리낌 없이 피를 흘리는 감염자 아이에게 내민 그 손길이 더욱 고귀할 수밖에 없다.
- 어시스턴트 임명
- 파일 정리라면 자신 있지! 그러니까…… 이건 데이터 표하고 이론 분석이구나, 어렵다…… 로맨스 문학하고는 전혀 다르네. 박사는 빅토리아 문학 작품 읽어 본 적 있어? 여기서만 하는 얘긴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의 주인공은 나랑 이름이 똑같아.
- 대화 1
- 전에는 내가 감염자들한테 웃는 모습을 보여 주면, 분명 받아 줄 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요즘 들어 깨달았지…… 웃는 모습을 보이기 전에 그들의 아픔을 이해해야 한다고. 그 사람들뿐만 아니라, 차별받는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야.
- 대화 2
- 아미야 씨나 박사랑 얘기하면서 알게 됐어. 정예 오퍼레이터인 그 사람이나 다른 로도스 아일랜드 사람들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 대화 3
- 이런 말 하기 좀 부끄럽지만…… 백파이프 씨가 부럽기도 해. 그 사람은 무슨 일이 있어도 빅토리아의 군인이었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으니까. 아, 오해하지 마. 나는 지금도 빅토리아를 사랑해. 단지 사랑하기 때문에, 고향을 떠난 것뿐이지.
- 1차 정예화 후 대화
- 더블린의 추격을 피하는 건 정말 큰일이었지. 나중에 리드라는 애한테 말을 걸어 봤는데, 날 기억하지 못하는 모양이더라고. 뭐, 걔한테는 잘된 걸지도 모르지만. 기회가 되면 소설이나 시 얘기도 해보고 싶어. 응, 친구가 되면 더 기쁠 거 같아.
- 2차 정예화 후 대화
- 군기분열식의 움직임은 몸이 기억할 정도로 익숙하지만, 어느쪽이 이 깃발을 치켜들고 나아가야 할 올바른 길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머리는 나름 시간을 들여 손질하고 있어. 외모만 꾸미면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이 작업도 성실히 살아가는 데 필요한 거라 생각하거든. 박사도 머리가 많이 헝클어진 거 같은데. 손봐 줄까?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만약 당신이 저 무시무시한 적들과 맞서야만 할 때가 온다면, 반드시 곁에 있게 해 줘.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박사…… 만약 그 일이 있기 전에 당신과 만났다면, 분명 당신에게 의지했을 거야. 하지만 언제까지고 남들이 정의란 게 뭔지 가르쳐 주길 기다려선 안 되겠지. 동행하는 동안 만이라도, 당신이 의지할 수 있는 동료로 있고 싶어.
- 방치
- 지금 박사의 모습을 보면, 로도스 아일랜드의 사무소에 틀어박혀 놀던 때가 떠올라…… 햇살, 카드 게임, 동료들…… 아아, 그때 생각나네……
- 오퍼레이터 입사
- 당신이 로도스 아일랜드의 지휘관이죠? 신인 오퍼레이터 사일라흐, 지금 착임했습니다.
- 작전기록 학습
- 아, 잠깐 여기서 스톱 해 줄래? 메모 좀 할게.
- 1차 정예화 (승진)
- 그 사람들에게는…… 실망했었어. 그래서 빅토리아를 떠날 때, 그동안 받았던 어깨띠도 훈장도 다 버리고 왔지. 하지만 로도스 아일랜드는 달랐어. 고마워, 박사. 이 표창, 잘 받을게.
- 2차 정예화 (승진)
- 그 암흑을 물리친 눈부신 빛은 지금도 내 꿈속에 있어. 물론 지금도 난, 아직 그 여자에게는 전혀 미치지 못하겠지.
- 팀 배치
- 이 깃발이, 내 눈앞의 모든 죄 없는 이들을 지킬 수 있기를.
- 팀장 임명
- 전우들이여, 함께 싸우면 쓰러트리지 못할 악은 없다!
- 작전 출발
- 나를 따르라!
- 작전 개시
- 싸움을 피할 수 없다면 나도 내 나약함을 외면하지 않겠어.
- 오퍼레이터 선택 1
- 후우…… 준비 완료.
- 오퍼레이터 선택 2
- 명령을 내려줘.
- 배치 1
- 여기에 서는 것이 나의 사명.
- 배치 2
-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겠어.
- 작전 중 1
- 아이들의 비명소리가 들려?
- 작전 중 2
- 도시가 붕괴되어가는 것이 느껴져?
- 작전 중 3
- 음모를 실현시킨 자들이 웃고 있는데도, 너는 눈치채지 못하고 있구나.
- 작전 중 4
- 상상해 본 적 있어? 친구도 고향도 두 번 다신 돌아오지 못하게 되는 것을.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나는 그저 사람들이 살아갈 권리를 지키고 싶었을 뿐이야. 빅토리아인이든 아니든, 감염자든 아니든, 그런 건 상관없어.
- 3★ 작전 종료
- 폐허에서도 필사적으로 고개를 치켜올리려 하는 들풀 같은 모습을, 네가 보여 줬어. 고마워.
- 비 3★ 작전 종료
- 그들이 자신의 불의를 깨닫길 기도할게.
- 작전 실패
- 박사, 이번에는 내가 여길 지킬 테니까, 어서 다른 사람들을 데리고 도망쳐.
- 시설에 배치
- 후우…… 여기 정식으로 소속되면 일을 빼먹기도 힘들게 되겠지?
- 터치
- 어? 아, 안녕.
- 신뢰도 터치
- 피곤해 보이네? 스콘 구웠는데, 차랑 같이 먹을래? 음…… 그러지말고 잠깐 여기 앉아봐, 고민거리라도 있어?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이건 치즈, 그리고 이건 푸딩, 이건 당근 케이크…… 앗, 너무 많았나? 미안해, 아침에 일어났을 때부터 왠지 긴장이 돼서…… 나도 모르게 이렇게 많이 만들어 버렸지 뭐야. 흠흠, 항상 고생하는 박사를 위한 간식이라고 생각해줘. 이 달콤한 맛이 올 한 해 쭉 박사와 함께하길.
- 인사
- 안녕, 박사. 오늘도 기운이 넘치는걸!
- 생일
- 이 빅토리아 시집은 내가 힐록 카운티에 있을 때 자주 읽던 거야. 박사한테 줄게. 난 이 구절이 마음에 들더라, “햇빛은 도시를 품에 감싸안고, 달빛은 황야에 입 맞추리”, 박사가 사람들에게 주는 느낌도 마치 이 구절처럼 부드럽고 따스해. 후후, 해피 버스데이, 박사.
- 애니버서리
- 비록 군대를 떠났지만, 과거의 사명과 명예는 놓지 않았어. 언젠가는 나도 내 책임이 있는 곳으로 돌아갈 거야. 하지만 걱정하지 마. 로도스 아일랜드의 모두와 함께 쌓은 추억, 그리고 공통의 이상은, 모두 이 깃발에 새겨 두고 영원히 함께할 테니까.
파울비스트 한 쌍 2023-07-13
귓가의 꽃 2024-01-16
스크립트의 화자 이름과 스프라이트 ID 로 자동 추출한 목록입니다. 줄 수는 해당 스토리에서의 대사 수.
스톰워치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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