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오스 Laios
모험가 라이오스, 반드시 테라의 마물을 연구할…… 아니, 모두가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어.
“테라 대륙에는 이렇게 많은 생물이 있구나, 과연 먹으면 무슨 맛이 날까?”
CV: LINKAGE 쿠마가이 켄타로
기본정보
[코드네임] 라이오스
[성별] 남
[미궁 탐색 경력] 4년
[출신지] 북방 대륙 (자칭)
[생일] 11월 26일
[종족] 톨맨 (자칭)
[신장] 185cm 전후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보통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표준
[전투 기술력] 표준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
프로필
라이오스는 파티의 리더로, '미궁'(주: 이 '미궁'이 어떤 곳을 가리키는지는 불명) 탐색에 관해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경력은 수수께끼로 가득하지만, 라이오스가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공헌한 바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야외 임무의 전투에서는 항상 큰 힘이 된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라이오스에겐 오리지늄 감염 흔적이 없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미공개
의료부 의견에 따라, 관련 정보는 공개되지 않음.
파일 자료 1
라이오스는 자칭 북방 대륙 출신이며, 동료들 역시 같은 대륙 혹은 인근 지역, 예컨대 이즈간다나 동방 대륙이라는 곳 출신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러한 지명을 들어 본 자는 아무도 없으며 로도스 아일랜드의 데이터베이스에도 유사한 기록은 없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일단 들은 대로 명칭을 기록하기로 했다. 어쩌면 그들은 연기력 좋은 극단 일행이고, 미리 짜둔 설정을 지키면서 여기저기 순회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아니면 그들의 출신지가 실제로 멀리 떨어진 외진 곳에 실재하고, 방랑 끝에 로도스 아일랜드에 도착한 것일 수도 있다. 그들은 다들 테라에 관한 일반 상식이 현저하게 결여되어 있고, 우리에게는 극히 평범한 아츠와 이동도시에 관해서도 처음 보고 듣는 듯한 반응을 보인다. 특히 식당에서 놀라던 모습을 보면, 지금까지는 아마도 혹독한 생활을 강요당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덕분인지, 그들은 야외 전투와 생존 기술에 대단히 뛰어난 면모를 보인다. 낯선 환경에 처했을 때도 미지의 위험을 민감하게 탐지해 내는 것이 가능하다. 라이오스 파티에는 우수한 캐스터와 조사원, 그리고 후방 지원 겸 전투 요원이 있다. 리더인 라이오스 본인은 언뜻 보기에 아주 평범하고 때로는 상당히 얼빠진 일면도 보이지만, 동료들이 그토록 신뢰한다는 것은 무언가 특기가 있다는 것이 아닐까?
파일 자료 2
로도스 아일랜드 체류 중에 라이오스는 외근 임무에서 상당한 능력을 발휘했다. 기본적인 전투 능력 자체는 우수한 오퍼레이터에게 미치지 못하지만, 야생 동물의 습성과 약점을 언제나 재빠르게 알아차리며 남다른 배짱을 가지고 있다. 이를 활용해 과감하게 맞서 즉석에서 문제를 해결해 주는 일이 몇 차례나 있었다.
함께 임무를 수행했던 오퍼레이터들에 의하면, 라이오스가 야생 동물의 특징을 재빠르게 알아내는 이유는 그 무한한 호기심 때문이라고 한다. 항상 생명체를 관찰하고, 깨달은 것이 있으면 그것을 정리해서 기록한다. 덕분에 처음 보는 생명체라고 해도 비슷한 생명체의 구조와 특징, 행동 패턴을 참고해 재빠르게 약점을 찾아내는 것이다. 아무래도 라이오스는 고향에 있었을 때부터 생명체(그의 고향에서는 '마물'이라 불린다) 마니아였던 모양이다.
반면 라이오스의 이런 실적들을 취합할 때, 여러 가지 불만도 함께 들어온다. 라이오스는 작전 중이라고 하더라도 여유가 생기면, 처음 보는 생명체에 관심을 보이기 때문에, 다른 오퍼레이터들은 자신의 임무에 더해 라이오스가 기행을 벌이지 않게 필요 이상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라이오스가 해결한 위기라는 건, 대부분 자신의 호기심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는 것이다. 또한, 라이오스는 종종 오퍼레이터들을 관찰과 실험에 끌어들이려고 하는데, 아무리 설득해도 포기하지를 않아서 골치 아파하는 대장도 적지 않다. 뿐만 아니라 함선에 있는 동안에는 오퍼레이터에게도 강한 관심을 보였고, 그들의 신체적 특징을 알려고 하다, 많은 사람이 연루되는 혼란을 일으킨 적도 있었다. 최종적으로는 다른 멤버들이 그를 꽁꽁 묶어 가둔 다음 모두에게 정식으로 사과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소동 후에 상당수의 오퍼레이터가 라이오스를 보기만 해도 공포심을 느끼게 되어, 지금도 정기적인 상담을 필요로 하고 있다.
소문에 의하면 라이오스는 호기심에 이끌려 Mon3tr를 관찰했고, 실제로 만지기까지 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그 자리에서 혼쭐이 나기는 했지만, 의무실에 실려온 라이오스는 내내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고 한다.
어떤 의미로 그는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파일 자료 3
라이오스는 생물에 대해서는 예리한 관찰력을 가지고 있지만, 사람에 대해서는 아주 둔감하다. 분위기를 파악하거나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리는 능력이 치명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인간관계에 균열을 발생시키기 쉬운 부분이 있다.
지금까지 오퍼레이터들은 야생의 생명체에 대한 라이오스의 '기상천외한 발상'을 몇 번이나 저지하려고 했지만 전부 실패로 끝났다. 그래서 라이오스가 야생의 대형 메탈 크랩 소굴이나 '폼페이' 동굴을 휩쓸고 다니는 것을 그저 지켜보는 수밖에 없었다.
그럴 때마다 라이오스는 진심으로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만, 다음에도 같은 행동을 반복할 것을 모두 알고 있다.
어떤 외근 오퍼레이터는, 마르실과 함께 라이오스에게 설교한 걸 계기로 특별한 우정을 쌓았다. 그리고 그날 밤 임무 보고를 정리하던 중에, 마르실이 라이오스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들었다. 확실히 의사소통 능력은 괴멸적이지만, 다정하고 올곧은 사람이라는 것은 틀림없다고 한다.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그는 옛날부터 주변에 널린 불공평함을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한다. 여동생이 부당한 취급을 받으면 영주의 아들이라는 신분을 버리면서까지 집을 떠난다는 결단을 내릴 수 있으며, 함께 모험할 때 상처를 입었던 파티 멤버는 책임감으로 인해 지금도 계속 지원해주고 있다는 것 같다.
그는 테라를 여행하는 와중에, 살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인간을 많이 봐 왔다. 무엇이 올바르고 무엇이 틀린 것인지에 대해, 아마도 자신만의 답을 찾아냈을 것이다. 로도스 아일랜드의 목표와 로도스 아일랜드가 맞서고 있는 곤란을 이해한 라이오스는, 이 조직과 이를 위해 노력하는 오퍼레이터들을 마음에 들어 하며 흔쾌히 그들 사이로 섞여 들어갔다.
파일 자료 4
왜 라이오스가 파티의 리더가 되었고, 왜 동료들이 그를 이 정도로 신뢰하는지. 우리는 그 이유를 서서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는 특별히 총명한 것도, 카리스마가 넘치는 것도 아니다(오히려 어느 쪽과도 연이 없다). 하지만 라이오스는 항상 자신이 다음에 할 행동을 잘 생각한 후, 자신의 결정이 야기하는 책임을 모두 짊어질 줄 아는 인물이다. 미지의 생물이 가진 위험성을 알기에, 중요한 때 가장 냉정함을 유지하는 사람이 라이오스다.
나는 왜 이렇게 그를 편애하는 듯한 내용을 적고 말았을까? 아무래도 나 역시 그의 동료들처럼, 이 '리더'에게 이끌리고 있는 것 같다.
추가: 라이오스 녀석, 임무 중에 발견한 특이체 원석충을 가방에 숨겨서 들고 왔다. 덕분에 그 녀석이 함 내에서 도망치는 바람에, 후방지원부가 야단법석이라고! 진짜 죽어도 반성 안 하는 타입인 거 같아! 여기 경고해 두는데, 라이오스를 신뢰할 만한 좋은 녀석이라고 생각 안 하는 게 좋아. 언젠가 그런 물러터진 생각을 한 자신에게 분노할 만큼,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멍청한 일을 저지를 테니까.
승진 기록
로도스 아일랜드 월간 재무 기록
라이오스
본함 내에서 메탈 크랩과 추격전을 벌여 엔지니어링부의 기기 파괴: 수리비 40000
식중독 7번: 의료비 2000
요양정원의 설비 파괴: 수리비 30000
장비 및 물자 구입비: 2000
추가 식비: 5000
고에너지 생물을 조리한 것으로 인해, 중앙 식당 주방에서 폭발 발생: 주방 수리비 및 오퍼레이터 여러 명의 의료비 47000
임무 급여 수입 5000
다른 오퍼레이터로부터 클레임 총 6번 급여에서 2000 공제
테라 생물의 연구 자료 제공 보수 수입 10000
오퍼레이터 특별 수당 수입 1000
본 명세서의 기재 단위는 용문폐. 기타 등가 화폐로 지불하는 것도 가능.
이번 달 보충 설명: 오퍼레이터 라이오스는 지난달 비용이 미정산인 채로 이번 달에 새 미지불 항목이 추가되었다.
- 어시스턴트 임명
- 오오! 이건 목소리를 전달하고 그 자리에 없는 사람과도 연락하기 위한 도구인가? 그리고 이 '복사기'라는 건, 종이에 그린 그림을 완전하게 복제할 수 있는 도구이고…… 내가 이런 걸 쓰면서 조수로 일해야 하는 거지? 일단은 이게 작동하는 원리를 알고 싶어!
- 대화 1
- 케오베, 이 갯지렁이 절임은 맛이 어땠어? 맛있어? 그럼 이 글룸핀서에 버섯 소스를 쓴 건? 이것도 맛있어? 그럼 마늘에 버무린 린수 소시지는…… 이것도 좋다고? 널 만나서 정말 행운이야! 부디 나랑 함께 새로운 마물을 찾으러…… 우왓, 벌컨 씨! 뭐 하는 거야?! 어디로 끌고 가려고?!
- 대화 2
- 박사! 이리 와봐, 여기 좁은 방이야! 나 좀 도와줄래? Mon3tr가 병에 걸렸는지 뭘 줘도 안 먹어! 뭔가 좋은 방법이…… 응? 아, 켈시 선생님이 여기서 나오지 말라고 했거든. Mon3tr랑 친해졌으니까 좀 돌봐달라고 한 것 같은데, 아닌가?
- 대화 3
- 팀을 이끄는 요령은, 말 안 듣는 녀석을 용서하지 않는 거라고 오키드 씨가 그러더라. 그런데 팽 씨가 열심히 얘기했던 건, 대장으로서 책임을 확실하게 지는 게 중요하다는 거였고. 그 두 사람은 날 사이에 두고 대장에게 가장 중요한 점이 뭔지 계속 토론했었는데, 난 솔직히 모두가 서로를 신뢰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 1차 정예화 후 대화
- 마물은 사냥을 위해 날카로운 발톱을 기르고, 모험가를 유혹하기 위해 매력적인 모습으로 의태하지. 행동을 관찰해 보면 이해가 된다는 점에서, 마물은 솔직한 생물이야. 하지만 인간은 그렇지 않지…… 나는 역시, 마물이 더 좋아.
- 2차 정예화 후 대화
- 어릴 때 유령에게 습격당할 뻔한 적이 있었어. 파린이 쫓아 줬지만, 그 일 이후로 마을 사람들에게 따돌림당해서, 멀리 있는 학교로 쫓겨나는 처지가 돼버렸지. 거기서 정착할 수도 있었는데, 파린은 학교 생활을 버리고 날 따라와 줬어…… 그리고 날 감싸다가 드래곤에게 잡아먹히고 말았지. 그러니까, 난 반드시 파린을 구해 낼 거야!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조심해. 여기 있는 건 리베리족의 알이야. 엘리시움이 부화시켜 달라고 부탁했거든. 며칠만 있으면 나올 거라고…… 오오, 진짜로 부화했어! 리베리족 아기는 이렇게 병아리처럼 생겼나? ……응? 박사, 왜 웃는…… 엉? 엘리시움한테 속았다고?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마르실은 마물식을 싫어하고, 칠책은 동정으로 일하는 타입은 아니야. 원래는 나 혼자서 파린을 구하러 가려고 했는데, 흔쾌히 동행해 준 마르실과 칠책에게는 정말로 감사하고 있어.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센시 외에도 마물에 관심 있는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게다가 함께 던전에 가 보고 싶다고도 생각하는구나. 만약 진짜로 여기랑 던전을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면 파린도 분명 너희와 함께 테라를 여행하고 싶다고 할 거야.
- 방치
- 음, 검돌이도 잠들어버린 것 같고…… 나도 그만 잘까.
- 오퍼레이터 입사
- 지금 문득 깨달았는데, 사실은 너도 마물 요리에 관심 있는 거 아니야? 이 미트볼은 갯지렁이랑 니들플라이로 만든 건데 먹어 볼래?
- 작전기록 학습
- 이 마물들, 진짜 보면 볼수록 재밌네……
- 1차 정예화 (승진)
- 인정해 줘서 고마워! 근데 박사, 요즘 다른 오퍼레이터들이 잘 안 보이는데, 이유가 뭘까? 어? 걔네 깃털이랑 모피를 마구 모으는 게 이상해서 그렇다고? 나, 난 그냥 표본으로 삼으려 했을 뿐인데……
- 2차 정예화 (승진)
- 최근에야 드디어 나도 여기 사람들을 대하는 법을 알았으니까, 오퍼레이터들과도 잘 지낼 수 있을 거야. 이거 한 번 볼래? 내가 직접 만든 일곱 머리 무적의 마물 모형이야. 나중에 사과의 의미로 모두에게 나눠 줄까 해.
- 팀 배치
- 무기와 방어구, 약과 식량, 조리 도구랑 침낭……은 필요 없다고? 알았어.
- 팀장 임명
- 알았어, 맡은 이상 열심히 해 볼게.
- 작전 출발
- 응, 배도 부르니까 괜찮을 거야.
- 작전 개시
- 윽, 검돌이가 떨고 있어……!
- 오퍼레이터 선택 1
- 여기 마물은 어떻게 생겼을까?
- 오퍼레이터 선택 2
- 새로운 종을 만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 배치 1
- 우선 육식 마물의 똥이 없는지 확인하자……
- 배치 2
- 이 주변 지형은 미궁 내부와는 완전히 다르네……
- 작전 중
- 꾸에에에에엑!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오오! 오늘 수확은 나중에 꼭 기록해야겠어. 테라의 마물은 진짜 다양하구나……!
- 3★ 작전 종료
- 센시, 저 마물 먹을 수 있을까?
- 비 3★ 작전 종료
- 너무 풀 죽지 마, 박사. 다음엔 분명 잘될 거야.
- 작전 실패
- 공복으로 싸우려 들다간, 전멸할 위험도 있어……
- 시설에 배치
- 좋아, 칠책에게 여기 지도를 만들어 달라고 하자!
- 터치
- ……검돌아?
- 신뢰도 터치
- 작은 메탈 크랩은 뒤집히면 스스로 못 일어나는구나. 재밌네.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아까 사진 찍을 때 마르실이 옆에 파린의 자리를 비워 놨어. 그리고 난 파린에게 무슨 선물을 줄까 고민인데…… 이 니들플라이 미트 소스 병조림은 어떨까? 엥, 안 돼? 모처럼 이세계 마물로 만든 건데.
- 인사
- 입 주변이 빛난다고……? 아~ 아까 형광 원석충 젤리를 먹어서 그럴 거야.
- 생일
- 생일 케이크로 뭐가 좋을지 고민했는데…… 이걸 본 순간 결정했어. 봐, 드래곤 케이크야! 딸기 잼으로 뿜어지는 불꽃을 표현한 게 멋있지 않아?
- 애니버서리
- 광란의 마술사를 쓰러트리면 미궁의 전부를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해. 예전에 미궁의 심층까지 갔을 땐, 내가 그곳을 목표로 삼은 이유도, 뭘 얻고 싶은지도 생각한 적이 없었어. 하지만 너희와 만나고 알았어. 목표가 있는 인생이란 이런 것이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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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의 화자 이름과 스프라이트 ID 로 자동 추출한 목록입니다. 줄 수는 해당 스토리에서의 대사 수.
테라밥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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