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즈 Thorns
로도스 아일랜드 가드 오퍼레이터 쏜즈는 늘 정밀한 계산을 통해 공격하여, 힘을 허투루 쓰는 법이 없습니다.
그는 종종 자신만의 견해로 지휘에 협조한다.
CV: 11 Javier Bañas · 중국어 Ethan · 일본어 이시카와 카이토 · 한국어 홍범기 · 영어 Javier Bañas
기본정보
[코드네임] 쏜즈
[성별] 남
[전투 경험] 5년
[출신지] 이베리아
[생일] 3월 17일
[종족] 에기르
[신장] 177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우수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표준
[전투 기술력] 우수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표준
프로필
쏜즈는 검술과 약제 제조에 정통한 로도스 아일랜드의 오퍼레이터다. 이베리아 출신으로, 현지 종교 정세의 혼란 중 고향을 떠나 이베리아를 빠져나온 후 로도스 아일랜드의 초청을 받아 합류하게 되었다.
이상은 이베리아 내부 정세에 대한 쏜즈의 진술이며, 아직 완전히 검증되지 않은 내용이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오퍼레이터 쏜즈에겐 오리지늄 감염 흔적이 없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4u/L
오퍼레이터 쏜즈는 수시로 오리지늄 성분이 함유된 시약과 접촉하므로 어느정도 감염 위험이 있음.
걱정 마세요, 그는 자기 몸을 지키는 법을 잘 알고 있으니까요. 수치도 굉장히 안정적이니, 그렇게 쉽게 문제가 생기진 않을 거예요. 자신의 컨디션을 관리하는 것은 자주 실험실을 출입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자세라고 생각해요.
——안셀
파일 자료 1
오퍼레이터 쏜즈가 막 로도스 아일랜드에 합류했을 당시, 전장에서 보여주는 그의 모습은 사람들에게 이상하고 냉정한, 심지어 잔인하고 무자비하기까지 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오랫동안 함께 지내면서, 사람들은 이 이베리아 출신의 검사가 비록 평소에는 냉정해 보이고, 까칠한 말들을 내뱉지만, 실은 솔직하고 자유로우며 소탈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란 사실을 점차 깨닫게 되었다.
이 검사는 자기 자신에게 너무 솔직해, 쉽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만한 언행을 일삼는데, 이 사실을 모르는 건 아니고, 그저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있다. 쏜즈에게 있어 타인의 견해는 대수롭지 않은 사소한 것일 뿐이며, 외부의 평가는 그에게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
쏜즈는 약제의 배합 및 추출 작업 개량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외투를 입는 걸 까먹는다든가, 바짓가랑이를 한쪽만 말아 올린 걸 모른다든가, 옷에 구멍이 나거나 심지어 거꾸로 입는 등, 자신의 외형에 대한 것을 포함하여, 기타 다른 일들을 자주 잊어버리곤 한다. 그에게 있어 이런 일들은 그야말로 일상다반사니, 만약 복도에서 이런 모습의 쏜즈를 우연히 마주치더라도 놀라지 말아 주길.
정확성과 효율성을 추구하는 검사에게 있어 외모에 너무 힘을 쏟는 것은 효율적이지 못한 행동이다. 설령 가끔 실험 중 사고로 머리칼이 모두 엉망이 된다 할지라도 쏜즈는 그대로 내버려 둘 것이며, 주변의 호기심 어린 눈빛은 신경도 쓰지 않은 채 자신의 일을 계속 할 것이다.
파일 자료 2
오퍼레이터 쏜즈는 매우 강렬한 검술 스타일을 지녔는데, 본인의 소개에 의하면 동작 하나하나가 정밀하게 계산된 검술이라고 한다. 이베리아인들에겐 '데스트레자'라 불리며, 현지에선 꽤 유명한 쾌검술의 일종이라고 한다.
이베리아는 예로부터 검과 도를 주무기로 사용해 왔으며, 여러 종류의 유파가 곳곳에 퍼져있다. 단, '데스트레자'라 불리는 이 기술은 누구나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이 검술을 구사하기 위해선 뛰어난 신체 조건뿐만 아니라, 지능 면에서도 극도로 높은 수준을 만족해야 했기에, 검술을 익히기 위한 난이도 역시 굉장히 높았다. 그러나 만약 이 검술을 능숙히 구사할 수만 있다면, 그 파괴력은 어마어마할 것이다.
단, 이베리아의 검술 대가들은 '데스트레자'는 특정 형태의 검을 이용한 검술을 구사하는 데만 제한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보았고, 쏜즈를 포함한 많은 비 리베리인이 사용하는 검술은 졸렬한 모방과 모독의 집합체에 불과하다 생각했다. 다만, 쏜즈와 같은 검사들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이들은 전통 검술로부터 많은 기술을 흡수한 덕분에 자신들의 검술이 실전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즉, '데스트레자'를 익힌 사람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단 뜻이다. 아무튼 이런 부질없는 것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사람은 전투 중 대부분 죽음을 맞이하기 마련이며, 검사와 마주한 전투는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다만, 이런 전통을 탈피한 검사들도 이베리아의 검술은 드넓은 바다와 같이 광활하고 위험하여, 이를 익히기엔 검사들의 생명이 너무 짧아, 누구도 일생 동안 그 끝을 볼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하였다.
정교한 검술과 직접 제조한 독소의 사용에 능한 쏜즈는 전장에서 자신이 맡은 임무를 신속하게 처리하였으며,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함과 동시에 최대한의 성과를 획득하였다.
이런 작전 방침은 효율성 측면에서는 나무랄 데가 없으나, 종종 쏜즈 본인이 물의를 빚는 경우가 있었다.
쏜즈의 검술과 약제 제련, 추출 기술은 모두 현지의 어느 성직자로부터 전수받은 것으로, 그는 다른 몇 명의 아이들과 함께 성직자에게 가르침을 받으며 어린 시절과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이후엔 성직자로 인해 종교적 동란에 휘말렸고, 이를 기점으로 몇몇 학생들은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되었다.
훌륭한 검술적 재능을 타고난 오퍼레이터 쏜즈는 약제 제조 방면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타고났다. 쏜즈는 약의 채취와 정제에 능하며, 그중에서 특히나 독소류를 잘 다루는데, 그가 직접 제조한 신경성 독소는 그 탁월한 효과로 인해 의료부의 오퍼레이터들에게 굉장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 밖에도 쏜즈는 다른 약물 제조 방면에서 더 대담한 발상을 하곤 하는데, 이런 발상은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으나, 상당수의 경우에는 폭발로 마무리되곤 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쏜즈는 여전히 행복해하지만 말이다.
파일 자료 3
오퍼레이터 문서를 작성할 때 인사부의 작업 인원들은 각기 다른 수많은 방법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오퍼레이터 본인에게 묻기도 하고, 그의 고향을 현지 조사하기도 하며, 함선 내 오퍼레이터의 활동 궤적을 조사하거나 그 오퍼레이터에 대한 다른 오퍼레이터의 인상을 묻기도 하는 등, 얻을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종합한 후에야 한 명의 오퍼레이터에 대한 문서가 완성되는 것이다.
이러한 조사 과정 속에서 우리는 로도스 아일랜드에 합류한 오퍼레이터들의 성격은 복잡하고 다양하며, 그들의 특징을 간소화하기 어렵다는 것을 종종 깨닫게 되는데, 오퍼레이터 쏜즈 역시 이런 부류에 속한다.
쏜즈와 접촉한 많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그에 대해 '함께 지내기 힘든 사람'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이는 마치 부정적인 평가로 보이지만, 좀 더 조사를 해본 결과, 부정적인 평가를 내린 많은 오퍼레이터들이 쏜즈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쏜즈의 결점을 많이 말할 수 있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다른 사람에 비해 쏜즈와 보다 친밀하고 빈번한 교류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즉, '함께 지내기 힘들다'고 불평하는 한편, 다른 한편으로는 여전히 함께 지내길 원한다는 것이다. 오퍼레이터들 사이의 인간 관계 측면에서 결국 우리는 쏜즈에게 더는 관심 가질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기록인 별첨]
장기간 관찰해야 오퍼레이터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는 동의해. 사실 나는 처음에 그 사람이 쿨한 남자인 줄 알았어. 하지만 몇 개월 후 내 머릿속은 온통 그와 몇몇… 음… 조금 지나치게… 음… 활발한 오퍼레이터가 괴상망측한 건강 체조를 하는 모습으로 가득차 버렸다고. 그들은 하루종일 이상하고 바보같은 내용을 떠들더니, 하하 웃고는 정말로 그 짓을 하러 가더라니까? 온갖 기괴한 걸 만들어내는데, 심지어 아직 다 만들지도 않았는데 폭발하더라고! 그걸 누가 막을 수 있겠어? 어째서 아무도 이 사람들을 갑판 위에 매달아 놓지 않은 거지?
[기록인 별첨의 별첨]
이미 갑판 위에 매달아 봤지, 아무 소용 없던데.
조사 기간은 오늘로 끝이다. 더 쓰고 싶은 평가가 있지만, 상사가 너무 주관적이라 허락할 수 없다 하니 그만두겠다. 마지막으로 덧붙이는데, 걔네가 오늘 만든 물약 폭죽, 진짜 끝내주게 재밌더라.
파일 자료 4
이베리아 출신의 오퍼레이터들은 자신의 고향에 대해 거의 이야기 하지 않는데, 비밀이라 할 건 없고,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알게될 수 있는 부분들이었다. 간혹 고향에 대해 언급할 때면, 냉담하고 표현이 서툰 이베리아인이더라 하더라도, 많든 적든 복잡한 심정을 내비쳐, 이런 미세한 부분들을 통해 그들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오퍼레이터 쏜즈는 우리 중 거리낌 없이 이베리아 땅에 대한 평가를 내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다. 아예 대답을 안 하거나, 애매하게 말하는 다른 오퍼레이터와는 달리, 쏜즈는 태연하게 참고할만한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었는데, 그중 일부분은 상식과 큰 차이가 없기도 했지만, 어떤 부분은 상식을 완전히 뒤엎는 내용이었다.
해안 국가인 이베리아는 한때 사람들로 하여금 언제나 열정과 활력, 부유함, 해안에 쏟아지는 태양빛,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온 황금국이란 아름다운 명성을 떠올리게 했다. 또한 라테라노와 함께 역사적 종교적의 발원지로 엮여 늘 토론의 대상이 되곤 하였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이 풍요의 땅은 점차 그 원래 모습을 잃고, 사람들로부터 잊혀가고 있다.
[제한된 기록]
이베리아의 현황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 극히 적다. 쏜즈의 말에 따르면 과거 수십년 동안 이베리아 내부에서 에기르인에 대한 대우는 갈수록 나빠졌고, 과거 번영했던 도시에는 암운이 드리워져 분위기는 갈수록 억압되고 경직되었다고 한다.
현지 관리자는 주민들의 이탈을 전혀 저지하지 않는 듯했으나, 입국 방면에는 오히려 엄격한 제한 조치가 시행되었다. 로도스 아일랜드 소속의 조사인원들은 해당 지역에서 체류 중이며, 현재 심도 있는 조사를 진행할 수 있을 만한 방법을 찾지 못한 상황이다.
조사 부서에서 제출한 평가에 따르면, 반드시 현지 조사를 진행해야 하는 이유와 그에 상응하는 준비를 제대로 갖추기 전에는 경솔히 해당 지역에 진입해 조사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다.
승진 기록
만약 모든 임무가 성공적으로 달성된다면, 이를 통해 얻게 될 결과는 완전무결할까?
실제로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은 당신이 그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느냐에 달려있다. 호흡이 잘 맞지 않는다면, 전투 시 모든 조건을 엄격히 계산하고, 결과만을 쫓는 이베리아인의 문제 해결 방식이 종종 당신이 원한 것과는 다를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
- 어시스턴트 임명
- 일하기 전에 이걸 마시도록 해라. 좋아. 이걸로 약효가 도는 동안 박사가 게으름 피우는 일은 없겠지?
- 대화 1
- 추출액의 분리와 분석은 거의 끝났다. 다음은 정제 작업인데, 실제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실험이 필요하다…… 음? 왜 내 머리카락을 보고 있는 거지, 박사? 머리가…… 폭탄 맞은 것 같다고? 신경 쓰지 마라, 실험 실패는 한두 번 있는 일이 아니니.
- 대화 2
- 내가 들고 다니는 이 약제 말인가?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함부로 만지지 않는 게 좋아.
- 대화 3
- 언제나 머리를 계속 굴려라. 생각하길 포기하는 건 약점을 적에게 맡기는 거나 다름없다. 나는 전에 그렇게 배웠다. 어쩌다 보니 지금도 기억에 남아있을 뿐이지만 말이야.
- 1차 정예화 후 대화
- 내 종족은 원래 지금과는 전혀 다른 외모를 가지고 있었어. 우리의 피부는 등딱지처럼 단단했고, 머리카락은 흐르는 물처럼 매끄러웠지. 하지만 작열하는 햇빛과 건조한 공기에 노출되어 마지막엔 지금처럼 변화하게 되었다 이거다. 믿었나? 미안하군, 방금 건 농담이다.
- 2차 정예화 후 대화
- 라테라노 종교의 신도가 아니라면 이베리아에는 가지 않는 게 좋아. 그들이 말하는 '가장 순수한 신앙'은 그 땅에 깊게 뿌리를 내렸다. 현지 사람들의 경건함은 어쩌면 라테라노 사람들조차 부끄러움을 느끼게 할 정도지. 나? 나는 이 이야기와 상관없다.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박사, 이베리아 징벌군의 역사에 대해 알고 있나? 조금이라도 소문을 들어본 적이 있다면 알겠지. 그 땅에 사는 자들은 그들의 차갑고 엄숙한 회백색 건축물보다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의 광기를 품고 있다는 것을.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공격 각도, 회피 궤도, 방어 자세, 모든 동작은 계산되어 있고 불필요한 요소는 하나도 없어. 이게 바로 '데스트레자'라고 하는 거다. 너의 지휘 스타일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박사?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휴식 중에는 긴장을 풀고, 아무것도 생각 말고 바람과 햇빛을 쐬어 보라고? ……좋아, 가끔 시험해 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 자, 이쪽으로 올라와라. 여기에 부는 바람은 고향을 떠올리게 하는군……
- 방치
- 쿠울…… 쿨…… 음? 설마…… 나도 덩달아 잠들어 버린 건가.
- 오퍼레이터 입사
- 네가 박사인가. 자기소개를 하지. 코드네임은 쏜즈. 오늘부터 로도…… 음? 바짓단이 말려 올라갔다고? 신경 쓰지 마라, 늘 있는 일이니까.
- 작전기록 학습
- 흠…… 이 자료, 확실히 도움이 되는 점도 있군.
- 1차 정예화 (승진)
- 승진? 그런 건 네가 알아서 정하면 된다. 이제 돌아가도 되겠나?
- 2차 정예화 (승진)
-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적의 행동력을 약화시키고, 최소의 피해로 승리를 쟁취한다…… 너의 지휘에 대해선 완벽히 이해하고 있다고 본다. 그러니 공격에 맞춰 이 마비성 신경독을 사용하고 있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나?
- 팀 배치
- 로도스 아일랜드의 전투라는 것을 보도록 할까.
- 팀장 임명
- 팀장? 기대는 하지 않는 편이 좋아. 지휘는 잘 못하거든.
- 작전 출발
- 속전속결로 끝내지. 내 시간은 귀중하니까.
- 작전 개시
- 방심하지 않도록 조심해라.
- 오퍼레이터 선택 1
- 알겠다.
- 오퍼레이터 선택 2
- 명령해라.
- 배치 1
- 오래 걸리진 않을 거다.
- 배치 2
- 모두의 행동을 제압한다, 그거면 되겠지.
- 작전 중 1
- 움직이지 마라. 그러면 서로 수고를 덜 하게 될 테니.
- 작전 중 2
- 네 공격은 예상한 대로다.
- 작전 중 3
- 소용없다.
- 작전 중 4
- 똑똑히 봐라, 이게 바로 이베리아의 '데스트레자'다!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완벽한 결과다. 설마 이것도 네가 예상한 대로인가?
- 3★ 작전 종료
- 임무 완료. 정확하고 효율적인 지휘였다, 박사.
- 비 3★ 작전 종료
- 내 서투름으로 네 지휘 실수가 더 두드러진 것 같군. 돌아가면 함께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어.
- 작전 실패
- 팀의 소모를 고려하면, 바로 철수하는 것 말곤 선택의 여지가 없어.
- 시설에 배치
- 이곳의 방어 조치는 어떻게 되어 있지?
- 터치
- 이런, 약제가 새어 나왔잖아.
- 신뢰도 터치
- 머리카락? 아아…… 막 정리한 참인데 또 흐트러져 있다니.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옛것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한다……? 옷이라면 굳이 새 옷을 살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내구성도 좋은 데다 매우 편해서 당분간은 바꿀 생각이 없거든. 하지만 생각 자체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건강 체조에 새로운 동작을 추가할 때가 된 모양이야.
- 인사
- 피로가 많이 쌓인 모양이군. 잠 깰 수 있게 좀 도와줄까, 박사.
- 생일
- 생일 축하한다, 박사. 마침 줄 선물도 있고. 네 마음에 들도록 열심히 포장해 봤는데, 어떻지, 괜찮나? 그래도 포장을 뜯을 땐 장갑을 끼도록 해. 혹시 모르니까, 만일이라는 게 있잖아.
- 애니버서리
- 로도스 아일랜드가 이베리아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건 잘 알고 있어. 하지만 내가 전달하는 이베리아의 정보와 실제 모습은 다를 수도 있다. 데스트레자처럼 말이다. 검술의 사용 방식은 검사마다 달라도 그 정수는 아마 단순해 보이지만 깊은 이해 없이는 파악하기 어려운 동작일 수 있지.
기념일 2023-01-13
스크립트의 화자 이름과 스프라이트 ID 로 자동 추출한 목록입니다. 줄 수는 해당 스토리에서의 대사 수.
파란 불꽃의 마음 2020-04-29
- OF-ST6 만남의 파도 소리 · 브릿지 · 124줄
리와인딩 브리즈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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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바다로부터의 탈출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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