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스타 Aosta
로도스 아일랜드 스나이퍼 아오스타는 인내심을 갖고 공격할 기회를 기다릴 것입니다.
조언이 필요할 땐 그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CV: 중국어 Kimi · 일본어 스즈키 타츠히사 · 한국어 이창민 · 영어 Gianandrea Muià
기본정보
[코드네임] 아오스타
[성별] 남
[싸움박질 경험] 5년
[출신지] 시라쿠사
[생일] 5월 9일
[종족] 루포
[신장] 177cm
[광석병 감염 상황]
체표면에 오리지늄 결정 분포,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우수
[전투 기술력] 표준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표준
프로필
아오스타는 시라쿠사의 어느 소도시에 있는 한 패밀리의 일원이었으나 후에 키아베 패거리의 일원이 되었다.
어떤 사건이 있은 후, 두목인 키아베와 함께 로도스 아일랜드에 합류, 지금은 전장에서 스나이퍼로 활약하고 있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흐릿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확인, 광석병 감염 증세 발견.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5%
체표면에 소량의 오리지늄 결정이 있다.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23u/L
비교적 늦게 치료를 시작했기 때문에 병세가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다. 반면 본 오퍼레이터의 다른 여러 지표는 비교적 정상인데, 비교적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했음을 알 수 있다. 이 덕분에 현재 병세가 그리 심각하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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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루포족 남성.
일처리가 상당히 믿음직스럽고, 행동거지도 예의 바른 청년이다. 과거 키아베의 수하였다는 점이 믿기 어려울 정도지만, 간혹 길거리 출신 특유의 분위기를 풍기기도 한다.
생각이 깊고 치밀하며, 문제의 전체적인 면을 볼 줄 아는 덕분에, 그와 팀을 구성한 오퍼레이터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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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스타의 말에 따르면 그의 일처리 스타일은 키아베와 함께하는 동안 어쩔 수 없이 몸에 익힌 것이라고 한다.
확실히, 아오스타의 성격은 좋게 말하면 신중하다 할 수 있지만, 나쁘게 말하면 생각이 지나치게 많다고 할 수 있다. 그의 나이대를 생각해 보았을 때, 이와 같은 성격을 지닌다는 것은 확실히 꽤나 특이한 면이 없지 않다. 다만 키아베의 성격을 떠올려 보자면, 이건 전혀 이상한 일도 아니다.
과거 이 삼인조 중 모든 작전에서 키아베가 무엇을 할지 정하였고, 아오스타가 어떻게 할지를 결정하며, 브로카는 작전 중 힘을 쓰는 역할로 간단히 업무 분담을 하였다. 아오스타의 주도면밀한 성격이 없었더라면 아마 이들과 같은 작은 패거리가 오늘날까지 살아남기는 힘들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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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조 중 아오스타가 비교적 뛰어난 분야는 수공예였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아오스타는 간단한 종이접기에서부터 복잡한 재봉 작업에 이르기까지 두루두루 상당한 실력을 갖추고 있었고, 심지어 직접 만들어 본 적 없는 물건이라도 한번 보기만 한다면 제법 그럴 사하게 만들어 낼 수 있었다.
현재 전문 재봉사가 없고, 앞으로도 없을 예정인 로도스 아일랜드이기에 그는 여성 오퍼레이터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으며, 덕분에 임무가 끝난 후에도 매우 분주한 생활을 하게 되었다. 아오스타는 각종 제작 의뢰를 귀찮아 하기는커녕 오히려 즐기는 듯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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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스타는 삼인조 중에서 유일하게 시라쿠사를 국가적인 차원으로 인지하고 있다.
아오스타는 시라쿠사에서 태어나 줄곧 살아왔고, 다른 나라를 가본 적은 없었지만, 시라쿠사란 나라의 특이점을 인식하고 있었다. 다들 알다시피 시라쿠사는 다른 나라와는 그 통치 방식이 근본적으로 다른데, 이곳에선 패밀리야말로 모든 공공사무의 배후에 있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독특한 현상 덕에 온갖 다채로운 일들이 넘쳐나는 이 땅에서도 시라쿠사는 비교적 특수한 취급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아오스타는 이런 생활 방식이 정상이 아니란 점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실 어떤 것이 정상이라고 감히 말하긴 힘들지만, 적어도 패밀리 간의 교전은 보통은 정부에서도 나와서 제재하지 않았고, 이건 분명 정상이라고 할 수 없는 부분이다.
자신이 성장해온 환경 자체를 인지하고 이에 대한 질문을 품을 수 있는 자는 많지 않은데, 이런 능력 덕분에 아오스타는 키아베 처럼 긴 시간을 보내면서 억지로 규율을 받아들이기보다는 순조롭고 빠르게 로도스 아일랜드 생활에 적응할 수 있었다.
- 어시스턴트 임명
- 조수가 필요한 거라면, 여기 있을 테니 전 수공예 작업을 해도 괜찮을까요?
- 대화 1
- 박사님, 자극적인 것을 추구하신다면, 잠시 시라쿠사에서 지내보시는 걸 추천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자극 같은 건 금방 싫증 나실 겁니다.
- 대화 2
- 키아베의 저 성격을 보고 있자면, 어떻게 오늘까지 죽지 않고 살아있는지 가끔 의문이 듭니다.
- 대화 3
- 박사님, 핸드메이드에 관심 있으십니까? 실은 우리 셋의 무기나 옷은 전부 직접 디자인하고 수작업한 것이거든요. 혹시 관심 있으시면, 같이 만들어 보는 건 어떠십니까?
- 1차 정예화 후 대화
- 키아베가 저지른 일의 뒤처리를 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진정으로 강해지기 위해서는 폭력에 의존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거예요.
- 2차 정예화 후 대화
- 시라쿠사에서는 패밀리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또래도 많았지만, 착실하게 생활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가끔 그런 사람들이 우리보다 훨씬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흐아암…… 실례, 박사님. 어젯밤에 잠을 설쳐서요…… 로도스 아일랜드가 너무 안전해서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네요.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키아베, 브로카, 그리고 저, 우리 셋은 함께 많은 일을 겪어온 파트너예요. 그런데 가끔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런 생활이 정말 우리에게 맞는 걸까…… 라고 말이죠.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사실 저, 어릴 적에는 공무원이 꿈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제게 무기를 쥐여주기 전의 얘기지만요. 저 둘과 함께 방랑하는 생활이 싫지는 않았지만, 항상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죠. 이젠 알아요, 전 박사님처럼 내면이 강한 사람이 되고 싶었던 겁니다.
- 방치
- 박사님…… 잠든 건가. 훗, 정말 행복한 사람이네요.
- 오퍼레이터 입사
- 안녕하세요, 박사님. 저는 아오스타입니다. 일전에 우리 셋을 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잠시 이곳에서 일하게 해주십시오.
- 작전기록 학습
- ……아무래도 우리 셋이 오늘까지 살아남은 건, 정말 운이 좋았을 뿐인 것 같군요.
- 1차 정예화 (승진)
- 박사님, 로도스 아일랜드는 정말 평범한 제약회사가 맞습니까? 제 생각에 여기 사람들 전부 다 같이 덤비면, 시라쿠사 도시 하나 먹는 것쯤은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요.
- 2차 정예화 (승진)
- 로도스 아일랜드에서라면…… 어쩌면 제가 줄곧 찾아 헤매던 그 삶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박사님, 함내에 핸드메이드 공방을 열어도 될까요?
- 팀 배치
- 귀찮은 일이 아니라면 좋겠습니다만.
- 팀장 임명
- 어떻게든 해보겠습니다.
- 작전 출발
- 필요 없는 전투는 되도록 피하시죠.
- 작전 개시
- 어쩔 수 없네요, 빨리 정리해버리죠.
- 오퍼레이터 선택 1
- 제가 가겠습니다.
- 오퍼레이터 선택 2
- 네?
- 배치 1
- 전부 쓰러뜨리면 되는 거죠?
- 배치 2
- 제가 해볼게요.
- 작전 중 1
- 안녕하세요.
- 작전 중 2
- 안녕히 가세요.
- 작전 중 3
- 끝내도록 하죠.
- 작전 중 4
- 쳇.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하아, 하아…… 박사님, 한계에 도전하는 것도 취미신가요?
- 3★ 작전 종료
- 전부 다 먹어 치웠습니다. 이들에겐 이렇게 할 가치가 있었기를 바랍니다.
- 비 3★ 작전 종료
- 몇 명 도망갔지만…… 뭐, 문제없겠죠.
- 작전 실패
- 박사님, 추격은 제게 맡기고 먼저 가세요. 이런 일은 제 특기거든요.
- 시설에 배치
- 그럼 적당히 돌아보고 오겠습니다.
- 터치
- 혼자서도 걸을 수 있습니다, 박사님.
- 신뢰도 터치
- 박사님이시군요, 안녕하세요.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여태까지 새해라고 해봤자, 셋이 작은 방에 둘러앉아 적당히 먹는 것뿐이었습니다. 이런 성대한 새해 파티는 처음이에요…… 아아, 키아베는 걱정하지 마세요. 말썽을 일으키진 않는지 제가 잘 감시하고 있으니까요.
- 인사
- 박사님, 안녕하세요.
- 생일
- 박사님, 생일 축하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해본 적이 없기도 하고, 박사님이 뭘 좋아하시는지도 모르겠어서…… 음, 박사님 혹시 필요하거나 갖고 싶은 거 있으신가요? 저한테 한 시간만 주시면, 제가 바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 애니버서리
- 앗, 박사님, 오셨어요? 오늘 밤 행사용 소품 주문을 꽤 많이 받았어요. 보셨다고요? 저기 지금 걸려 있는 장식 중에도 제가 만든 게 꽤 된답니다…… 아니에요, 이런 활기찬 분위기 싫어하지 않아요. 박사님께도 몇 개 만들어 드릴까요? 물론 무료죠, 분명 좋아하실 거예요.
내일을 엮다 2022-11-27
스크립트의 화자 이름과 스프라이트 ID 로 자동 추출한 목록입니다. 줄 수는 해당 스토리에서의 대사 수.
비욘드 히어 2021-07-06
- 긴 황야의 길 · 브릿지 · 111줄
신뢰의 첫걸음
- 신뢰의 첫걸음 · 브릿지 · 6줄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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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작
- 대표작 · 브릿지 · 75줄
영웅들의 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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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브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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