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하르트 Leonhardt
재앙정보전달자 레온하르트. 성가신 장애물을 부숴버려야 할 때는 그를 찾으십시오.
허가받지 않고 주운 석재를 그에게 가져가 감정받는 건 금지되어 있다.
CV: 중국어 Wei Chen · 일본어 사이토 소마 · 한국어 이경태 · 영어 Kyle McCarley
기본정보
[코드네임] 레온하르트
[성별] 남
[전투 경험] 2년
[출신지] 림 빌리턴
[생일] 8월 13일
[종족] 카우투스
[신장] 165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보통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표준
[전투 기술력] 우수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우수
프로필
재앙정보전달자인 레온하르트는 과거 림 빌리턴 유레카 자치주의 몇몇 광부팀에서 수 차례 재앙정보전달자 고문을 수행하며 지형 및 지질 탐사, 단단한 목표물 파괴 등의 임무에서 모두 뛰어난 실력을 보였다.
지금은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캐스터 오퍼레이터로 근무하고 있으며, 그 밖에 재앙 지역 조사 및 재앙 예고와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흐릿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확인, 광석병 감염 증세 발견.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6%
체표면에는 아직 뚜렷한 광석병 증세가 없음. 일부 내장 기관의 오리지늄 결정 역시 뚜렷하지 않아 하마터면 발견하지 못할 뻔했음! 으음… 비록 이걸 찾아낸 것이 레온하르트 씨에게는 좋은 소식이라 할 수 없겠지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4u/L
항상 외근을 나가는 재앙정보전달자의 수치가 일반인들보다는 높은 편이긴 하지만, 레온하르트 씨의 상황은 동업자들에게 있어 혀를 내두를 만큼 낮은 편인 것 같은데…?
"레온하르트 씨는 분명 오리지늄 아츠를 방호 격리에 쓰는 기술을 갖추고 있을 걸요? 그렇지 않고서야 누가 이렇게 차려입고 쉽게 지저분해지고 지치는 재앙정보전달자 같은 일을 할 수 있겠어요! 레온하르트 씨는 매번 방호복을 안 챙겨입고 임무에 나서는데, 매번 돌아올 때면 야외에서 일하다 온 것 같지 않게 깨끗하단 말이죠… 그래도 레온하르트 씨는 좀 더 자신의 몸 상태를 신경 써줬으면 좋겠어요. 매번 귀함 검사나 정기 검사 때는 언제나 그렇게 놀랄 필요 없다며 남의 일처럼 말하지만, 정말 조마조마하다구요… 아, 그래도 우리가 처방한 약은 잘 먹고 있네요, 헤헤.
——어느 견습 메딕 오퍼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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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이터 시험을 통과하는 일은 야외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는 재앙정보전달자에게 있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광부팀 수행에 고용된 재앙정보전달자들은 그중에서도 고위험 임무를 수행한다고 할 수 있는데, 이들은 재앙이 지나간 현장에 지하자원 탐색을 위해 진입하는 게 일상다반사이기 때문이다.
재앙, 오리지늄, 광석병 등에 대한 관련 지식은 물론, 난동을 부리는 위험 생물을 제압할 수 있는 실전 능력, 호위 인력들과 업무를 분담하고 함께할 수 있는 임기응변 능력, 2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상황을 예견할 수 있는 경험, 그리고 재앙에 대항하는 그들의 신념까지(금전이 그 목적이라 할지라도)…… 이 모든 것이 우리 오퍼레이터들에게 있어서 큰 도움이 되는 소질임에 틀림이 없다.
파일 자료 2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고? 그렇다면 사람 잘 찾아온거야, 형씨! 그래, 우린 여기서 오랫동안 일했고, 몇 년 전에 몇 가지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지.
빅토리아 쪽은 조용하진 않은 것 같던데, 우리 마을도 예전부터 빅토리아인들과 교류해온 터라 어느 정도 체감은 할 수 있지. 광산 붐이 불면서 진귀한 것을 가져오는 상단도 제법 있었지만, 몇 년 전부터는 갑자기 보이지 않더군. 오히려 빅토리아 쪽 복장을 한 일반인들이 간혹 장사길에 쓰러진 걸 보곤 했는데, 모두 허약한 노인이나 여자, 혹은 아이들이었어. 에휴, 잘 훈련된 전달자조차도 넉넉한 보급품과 차량이 있어야만 밖에 나설 수 있는 상황이야.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상선을 따라가지도 않은 채 개인별로 그렇게 큰 비통제 지역을 횡단하려 하니 견딜 수나 있겠냐고.
나중에서야 알게 된 건데, 우리 마을 채굴선 쪽의 젊은 녀석이 어디서 들었는지 몇 년 전에, 그러니까 광산 붐이 불기 전에, 빅토리아에서 증기 사업 좀 한다는 사장 몇몇이 찾아와선 노동조합과 함께 몇몇 제한된 허가를 받아갔다고 하더군. 그 사장들은 세금을 내고 많은 광석을 가지고 돌아갔고, 공장으로 뭔가를 시작해 돈을 좀 벌은 모양이야. 그리고 녀석들이 순조롭게 권력을 잡게 되자, 우리와 빅토리아간의 상업 도로에 작은 이동 도시 몇 개를 지을 정도로 사업이 커졌지. 하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요 몇 년 동안 광석 공급량이 수요량을 못 따라가게 되자, 녀석들은 시민권을 박탈당한 범죄자를 우리 림 빌리턴에 보내서 허가받지 않은 광물을 빼앗았어. 우리 림 빌리턴 노동조합은 여러 이유로 이 일을 나서서 처리할 수 없었는데, 이런 상황은 나중에 '울타리 사건'이 일어날 때까지 계속되었지…"
——림 빌리턴에 있는 어느 광산 마을 술집에서의 대화 기록
파일 자료 3
"방금 전 토론을 통해, 귀사가 우리 자치주에 사무소를 설립하는 건에 대한 의문점은 해소되었습니다. 안심하십시오, 빅토리아 관료들은 이번 일에 대해 별다른 말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지금 상황은 누군가 배후에서 의도적으로 움직인 것이라 추측되며, 자치주의 행정권은 머지않아 림 빌리턴에 넘어갈 것 같습니다.
예, 저 역시 이 모든 일이 아무래도 너무 이상할 정도로 순조롭다 생각합니다. 근시안적인 정책을 당돌하게 시행하는 신 귀족들, 유배된 범죄자들, 유출된 인질 정보, 오랫동안 방치된 무장, 소홀한 경계, 빈약한 수비 능력, 빅토리아 정부의 방임… 모두 충돌이 일어날 수 있는 조건들입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범죄자의 가족 인질에 대한 집행관의 처분은 특히나 비이성적입니다. 그 연약한 여자와 아이들을 시설의 조잡한 울타리로 몰아넣고 어두운 광산 구덩이에서 채굴과 정제 작업을 시키는 것은 살인과 다를 바 없는 행위이며, 만약 이 불명예스러운 일이 세상에 드러난다면 사람들의 공분을 살 것입니다. 동맹을 맺은 그 몇몇 신 귀족들은 모두 림 빌리턴의 광산 붐을 타고 출세한 선견지명이 있는 기업가입니다. 그런 그들이 이러한 일을 당연히 허락할 리 없으며, 이렇게 어리석은 결정은 더더욱 내리지 않을 겁니다… 이 결정 자체가 보다 큰 거래가 아니고선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점은 차치한다 하더라도, 이건 그들의 급진적인 공약에 연명으로 항의하다 투옥되어 '광물 도둑'으로 전락한 저 같은 전직 서기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하지만 저에겐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귀사가 앞서 언급한 인재 추천에 대한 일 말입니다.
귀사 역시 이미 한 번 조사를 했을 테니, 이번 사건에서 림 빌리턴 노동자들의 선량함과 열정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아, 이것 역시 누군가의 마음에 꼭 들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미덕은 다른 속셈을 가진 사람에게 이용되었다고 해서 본래의 색을 잃지 않습니다. 제 쪽에 탄탄하고 전문적인 실력을 갖춘 사람이 있는데, 그는 이번 사건 중에서도 상당한 역할을 해냈죠. 그에게는 꼭 좋은 일만이 아닐 거라고 저는 생각하지만, 그가 울타리에 들어가 사람들을 해방시키는 작전에 참여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용감한 작은 영웅'으로 불릴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난폭한 법령의 집행관들 전부가 분노한 사람들에게 삼켜진 것이 아닌 이상, 빠져나간 잔당이 앙심을 품지 않는다고 장담할 순 없습니다. 비록 그들이 더는 자치주에서 소동을 일으키거나 증기 무장을 갖춘 림 빌리턴 광부팀을 공격할 힘이 남아 있지 않다 해도, 야외에서 매복하고 있다가 호위 한 명만 데리고 밖으로 나온 재앙정보전달자에게 보복하는 것은 그들에게 있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겁니다. 실제로 최근 2년 동안 그런 공격 사례가 없었던 것도 아니니까요.
우리는 이 아이에게 데이터 수집 같은 일은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도시에서 머물라고 권했지만, 오히려 더욱 강렬하게 외부 임무를 원하더군요. 어쩌면 우리의 의도를 눈치채고 도시에서 다른 사람이 말려들지 않길 바란 게 아닐까요? 그가 정말 이런 자학적인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 저는 그가 보다 낙관적인 생각을 하길 바랍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뛰어난 아이가 같은 곳에 머물며 만족할 리 없잖습니까.
어쨌든 저는 그를 당신들에게 맡기는 것이 정답이라 생각합니다. 그를 데려가십시오, 아니면 그와 함께 보다 넓은 세상을 탐험하십시오."
——유레카 자치주에 있는 어느 관저에서의 대화 기록
파일 자료 4
"박사, 왜 그런 지루한 자료를 아직도 보고 있는 거야? 뭐, 인사부서에서 보낸 건가? 제대로 보지 않으면 성가신 주황색 마름모가 계속 반짝거려서 거슬린다고? 그러면 대충 제일 아래쪽으로 끌어내리면… 클로저 씨가 이 문서로 새로운 아이트래킹 기술을 테스트하고 있어서 제대로 안 살펴보면 걸린다고? 와, 그거 정말… 마음에 드는데.
응? 이 임상 진단 분석 결과에 말이야? 그래, 그날 의료부 녀석하고도 이야기했지만 아직 박사에겐 설명 안 해줬구나. 재앙정보전달자가 임무에 나설 때 보통 호위 동행자의 협조가 필요한 건 알고 있지? 나 말이야? 줄곧 오래 알고 지낸 사람과 함께 갔었지. 그 사람 솜씨로 말하자면, 훗, 광석병의 감염 경로조차 끊어버릴 수 있을 정도였다고! 하물며 작은 먼지나 진흙, 그리고 그의 장비가… 어라? 에이어스, 너 뭐 하는 거야? 소매 잡아당기지 마, 지금 난 지팡이가 없어서 옷이 더러워진다고! 아무리 로도스 아일랜드의 바닥이 깨끗하다지만…"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 라이트. 박사가 오퍼레이터의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는데 방해가 될 지도 모르니. 가자, 임무가 있다."
승진 기록
[오리지늄 아츠 개요]
오퍼레이터 레온하르트가 사용하는 오리지늄 아츠의 파괴력 자체는 뛰어나지 않다. 그건 그저 방향성을 지닌 단순한 충격 아츠로, 그 충격력 자체는 성인이 주먹을 내뻗는 정도에 불과하다. 하지만 테스트 항목에서 레온하르트는 거대한 바위를 산산조각 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주목할 만한 점은 바위에 섞여있는 불순물 함량이 낮은 광물의 구조가 마치 선광 작업을 거친 것처럼 완벽히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이며, 이는 광업 회사들이 그를 끌어들이려는 이유 중 하나로 추측된다. 측정기에 기록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레온하르트는 오리지늄 아츠를 정밀하게 운용해 일정 범위 안에 있는 모래나 흙, 금속의 구조를 세밀하게 분리시키고, 고속으로 그 파편을 분출시켜 공격하는 것으로 보인다.
- 어시스턴트 임명
- 흐음? 박사, 오늘도 나랑 수다 떨면서 기분 전환하고 싶은 거야? 그게 아니면 꼬~옥 나한테 이야기하고 싶은 재밌는 일이라도 있어?
- 대화 1
- 아까 복도를 지나간 건 새비지 씨인가? 자치주가 세워졌을 때, 그리고 자치주와 림 빌리턴 광업이 계약을 맺었을 때 저 사람이 보여줬던 활약은 나름 나랑 견주어 볼 만했지.
- 대화 2
- 어떤 지역 사람들은 카우투스한테 진짜 이상한 편견을 갖고 있다니까. 위험 회피를 잘한다고 왜 겁쟁이 소리를 들어야 하는데! 오히려 그 반대 아니야? 위험으로부터 몸을 피하는 기술은 위험에 몸을 맡길 용기가 있는 사람만이 손에 넣을 수 있는 기술이니까. 안 그래?
- 대화 3
- 괜찮다니까. 제대로 검사도 받고 있고, 약도 잘 먹고 있어. 별건 아니고, 의료부에 있는 그 기록 담당 누나가 너무 신중하고 딱딱하길래 긴장 좀 풀어주려고 살짝 장난 한 번 쳐본 거라고. 아, 이 이야기는 의료부 애들한테 찌르기 없기다?
- 1차 정예화 후 대화
- 그건 그렇고, 박사. 로도스 아일랜드엔 딱히 유니폼 관련 규정은 없잖아. 왜 맨날 같은 옷만 입는 거야? 자, 내 옷 좀 봐봐. 어때 이 브랜드, 꽤 센스 있지? 박사 것도 몇 벌 골라줄까?
- 2차 정예화 후 대화
- 난 이 로도스 아일랜드라는 곳이 꽤 좋아. 입만 살아서 여기저기서 훈화 말씀 같은 것 한답시고 횡설수설하는 높으신 분들이랑은 다르게, 여기선 다들 순수하게 각자 자신만의 목표를 찾고 마음을 하나로 모아 로도스 아일랜드라는 배를 움직이고 있어. 림 빌리턴 사람들처럼 말이야.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내가 들고 있는 이거? 림 빌리턴의 표준형 폭파 창을 내가 개조한 거야. 물론 개조하기 전부터 아츠 구동식 아츠 유닛이었지만…… 박사…… 설마 무기로 암석을 때려 부수는 파워 중심의 방식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유레카호' 이야기, 박사도 궁금해? 따로 이야기할 만한 그런 비밀 같은 건 없을 거야. 제대로 정리된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이랑 거의 비슷하거든. 뭐…… 그래도, 인질 구출하는 부분은 더 자세히 써줬으면 좋았을 텐데. 감옥을 꽤 많이 부쉈거든, 나.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채굴대가 재앙정보전달자를 동행시키는 건 지금은 별로 특별한 일도 아니잖아? 나처럼 채굴선에서 태어나서 기술 관련 책에 살짝 흥미를 느낀 녀석이 그렇게 공부해서 배운 지식을 써먹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고 말이야. 근데 박사는 어디서 공부한 거야? 여기서 그런 문헌은 본 적이 없는데.
- 방치
- 잠깐 눈 좀 붙이게? 알았어. 안심해. 급한 일이 있으면 사정없이 깨워줄 테니까!
- 오퍼레이터 입사
- 재앙정보전달자 레온하르트라고 해. 박사는 어디서 내 이름 들어본 적 있어? 없다고? 다행이다. 인사부에 있던 그 누나처럼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러진 않겠네.
- 작전기록 학습
- 역시 진지전 쪽이 나랑 더 잘 맞는 것 같다니까.
- 1차 정예화 (승진)
- 승진? 잘 됐네~! 승진하면 뭐 나오는 거 없어? 근사한 유니폼이라던가…… 어? 없다고? 액세서리 같은 거라도 좋으니까…… 그것도 없다고? 에이……
- 2차 정예화 (승진)
- 로도스 아일랜드가 선택한 이 길은 우리 재앙정보전달자의 선택보다 훨씬 험난한데, 박사는 아직 멈춰 설 생각이 없는 거 같네. 박사랑 같이 우리 앞길을 가로막는 것들을 싹 다 치워버리려면 앞으론 나도 노는 시간을 좀 줄여야겠는데?
- 팀 배치
- 슬슬 출근할 시간이네! 오? 오늘의 임무는 쌈박질하는 건가.
- 팀장 임명
- 내가 작전 팀을 이끄는 거야? 으음…… 뭐, 딱히 상관은 없지. 이런 건 식은 죽 먹기니까.
- 작전 출발
- 이게 목적 포인트로 가는 루트인가…… 있잖아, 지름길로 가도 돼?
- 작전 개시
- 자 그럼, 적들이 그저 그런 오합지졸인지 어떤지 한 번 확인해 볼까.
- 오퍼레이터 선택 1
- 응? 어디, 어디? 응?
- 오퍼레이터 선택 2
- 박사, 좋은 자리 나면 나한테 하나 남겨줄 거지?
- 배치 1
- 오! 드디어 내 차례구나!
- 배치 2
- 적을 가능한 한 포위망으로 유인해 줘. 나머지는 나한테 맡겨달라고!
- 작전 중 1
- 창이 상대를 찌르기만 하는 줄 알아?
- 작전 중 2
- 장갑에만 의지하면 약해질 뿐이라고.
- 작전 중 3
- 흐음~ 뭇매질이라…… 그게 너희가 노리는 거야?
- 작전 중 4
- 너희가 보석인지 폐석인지, 내가 선별해 줄게!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펑~! 좋아, 이번 강적도 무사히 해치웠네. 그럼~ 약속대로, 박사한테 상도 줄 겸, 다음 정류 포인트에서 내가 상점가 쇼핑 나갈 때 같이 가주기다?
- 3★ 작전 종료
- 이 정도 적은 나랑 박사한텐 별거 아니지. 안 그래?
- 비 3★ 작전 종료
- 도망친 적을 처리하는 건 내 전문 분야가 아니야. 지금 당장 누가 안 쫓아가면 이번 작전 평가가 낮아질걸?
- 작전 실패
- 아~ 망한 거 같은데. 박사는 먼저 도망가. 괜찮아. 내가 있으면 적은 절대 못 쫓아올 테니까.
- 시설에 배치
- 어떻게 할까~? 나중에 새 옷 좀 보러 구매센터나 한번 가볼까~?
- 터치
- 응? 나한테 뭐 볼일 있어?
- 신뢰도 터치
- 왜? 나랑 어디 가고 싶은 데라도 있어?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또 새해가 밝았네. 어렸을 땐 해가 바뀌는 날이 오면 배에 있던 어른들이 '키는 좀 컸냐?' 막 이러면서 우리 머리를 쓰다듬고 그랬는데. 난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어? 어? 어어? 잠깐, 박사. 쓰다듬지 말라니까!
- 인사
- 어, 박사. 오늘 일은 다 끝났어?
- 생일
- 생일 축하해, 박사! 이거 봐! 내가 박사를 위해서 특별히 고른 생일 코스튬이라고! 빨리 갈아입어 봐. 내 안목은 확실하니까 분명 로도스 아일랜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 거야! 상의가 너무 짧은 것 같다고? 바지도 너무 화려하다고? 무슨 소리야, 그게 가장 멋있는 부분인데!
- 애니버서리
- 채굴선에서 함께 지내던 선배가 “어느 채굴선이든 숨겨진 이야기가 있다”라고 했었는데, 그렇다면 로도스 아일랜드에도…… 하하, 농담이야. 내가 무슨 산업 스파이도 아니고! 게다가 혹시라도 정말 무언가가 있다고 해도 난 박사를 믿고 따를 거야.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때가 오면, 박사도 날 믿고 말해 줄 거잖아, 그렇지?
어둠에서 살아남기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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直到大地变成一颗酸橙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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