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즈 Leizi
염국에서 온 대리사 감찰사 레이즈는 일부 임무에서 로도스 아일랜드에 협력하여 줄 것입니다.
어디서 만난 적 있지 않나요?
CV: 중국어 Skye · 일본어 카이다 유코 · 한국어 강시현 · 영어 小巫
기본정보
[코드네임] 레이즈
[성별] 여
[전투 경험] 5년
[출신지] 염
[생일] 3월 5일
[종족] 기린
[신장] 171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우수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우수
[전투 기술력] 우수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월등
프로필
수사 협력 체결 후 로도스 아일랜드에 임시 체류 중인 염국 대리사 소속 공무원. 오랜 훈련으로 갈고닦은 전투 기술과 독특한 오리지늄 아츠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섬멸전과 진지전에서 특히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녀의 특수한 신분과 수상한 동기를 고려하여, 교류 시엔 수동적이고 비협조적인 태도를 유지하길 권장한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아무 문제없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4u/L
굉장히 낮은 수치를 보여주며, 한눈에 봐도 오리지늄과 접촉이 드물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저기, 왜 우리가 그 여자를 검사하는 거야? 설마 여기서 산다는 얘긴 아니겠지? 미친 거 아냐?"
——메딕 오퍼레이터 가비알
파일 자료 1
[오리지늄 아츠 개요]
'뇌법'은 염국 전통의 전기 현상을 다루는 오리지늄 아츠다. 체계를 갖춘 많은 오리지늄 아츠는 그에 상응하는 전승 체계를 갖추고 있다. 라이타니엔이 음악으로 표현하는 것이나 살카즈인이 의식을 통해 주도하는 것, 그리고 각각의 캐스터 길드 협회가 끊임없이 각종 이론을 연구하는 것 역시, 모두 오리지늄 아츠의 이론과 실천적 성과를 전승하기 위한 것이다. 뇌법은 염국의 전통 오리지늄 아츠의 하나로서, 다른 오리지늄 아츠와 비교해 보다 든든한 공식적 배경과 오래된 신비학적 기초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용자에게 상당한 수준의 신분과 체질을 요구한다. 뇌법의 전승은 점차 장엄하고 엄숙한, 권력 승계의 일종으로 변해왔다. 뇌법은 오리지늄 아츠를 부여받는다는 의미 외에도 권력의 숨겨진 입장과 관습적인 집법의 상징을 포함하고 있으며, 심지어 개인의 수양 및 정신적 측면의 비약과도 관련이 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물리적인 측면으로는 소위 '신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고 하는데… 나는 비 염국 문화권의 오리지늄 아츠 연구자의 입장에서, 이 기록들에 대해 유보하는 태도를 지닐 수밖에 없다.
확실히 눈에 띄는 점은, 레이즈가 자신이 사용하는 오리지늄 아츠에 대해 상당한 자부심과 오만함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어째서인지는 모르지만, 몇몇 오퍼레이터들의 말에 따르면 그녀가 굉장히 강력한 오리지늄 아츠를 사용할 때는 머릿결이 부드러워진다고 한다. 이건 분명 공들여 연구할 가치가 있을 것이다……
——캐스터 오퍼레이터 R.V.R.
대체 그 점의 어디가 공들여 연구할 가치가 있다는 겁니까……
——캐스터 오퍼레이터 12F
파일 자료 2
[첫 번째 기록]
레이즈의 공식적인 배경은 로도스 아일랜드 전체를 걱정에 빠뜨리기에 충분했다. 솔직히 말해 로도스 아일랜드가 혼란한 도시 투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그 작업의 기밀성과 상업적 필요성 외에도 객관적인 정치 중립성에 있다. 각 도시의 소득 균형을 맞추고, 몇몇 정부 대표와 상담 및 이익 교환을 하는 것은 분명 로도스 아일랜드에게 필요한 행위이긴 하지만, 그것들은 적으면 적을수록 좋은 일들이다. 그러니 그 지위가 높고 낮고에 상관없이 제국의 정부 공무원이 로도스 아일랜드 선상에 나타난다는 건, 굉장히 위험한 사건이다. 게다가 그녀는 장기 체류를 요구하고 있으니, 절대 안 될 일이다.
파일 자료 3
[네 번째 기록]
도베르만이 갑자기 "사실 레이즈가 승선한지는 이미 석 달이 지났다"고 내게 말했을 때, 그 말을 들은 내 마음은 마치 조금전 딸을 컬럼비아로 보내고서, 도시 절반을 날려버릴 수 있는 해체 불가능한 시한폭탄 위에 앉아 3초 후 있을 폭발을 기다리는 우르수스 불치병 헌병처럼 평온했다.
몇몇 오퍼레이터의 신분을 공개하지 않는 것은 냉정히 고려해야 할 일이나, 함선 내 전체 인원에게 감춘다는 건 터무니 없는 소리다. 종이로 불을 감쌀 수 없듯, 사실은 반드시 드러나게 마련이다. 누가 결정했는지는 몰라도, 이건 정말 최악의 수가 확실하다.
다년간의 엄격한 훈련을 거치고, 동기가 불분명한 대국의 정치 법률 관계자가 로도스 아일랜드를 돌아다니고 있다니…… 이그제큐터는 거짓말을 전혀 못하는 성격이라 그렇다고 쳐도, 이 여자는 3일을 굶겨도 대체 무슨 목적을 갖고 있는지 전혀 말을 하지 않으니……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지……
뭐야, 그 여자가 소대 작전 참가 신청을 했다고? 그게 또 허가가 났다고?!
아오 속 쓰려… 인사부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집에 가고 싶다……
설마 도베르만이 미안하다 하면서 웃어줄 줄이야. 그건 그렇고, 그 여자도 그렇게 웃을 때가 있긴 있나보네. 재미있단 말이지.
파일 자료 4
[여섯 번째 기록]
우리는 정말 운이 좋다. 스카디나 샤이닝같은 몇몇 오퍼레이터는 사실 이 일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평소 자신의 목표에만 전념하며 다른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보니, 우리가 업무를 추진하고 처리하는 데에 있어선 오히려 다행이었다.
몇몇은 신경을 쓰고 있긴 하겠지만, 이 일에 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 오퍼레이터 안셀만 보아도, 그는 몇 번이나 우물쭈물 거리며 내게 물어보려 했지만 결국 입을 떼지 못한 채 간식만 남겨놓고 자리를 떠났다. 호기심과 책임감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일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는 경우도 있다. 지난번에 길을 잃은 오퍼레이터 쿠오라는 레이즈의 숙소 입구로 가게 됐는데, 나는 레이즈가 쿠오라와 함께 저녁을 먹은 후 그녀를 A구역까지 데려다 주는 모습을 보았다. 이에 대해 오퍼레이터 쿠오라가 기억하는 건, 그 날 식사엔 총 네 가지 반찬과 국이 있었고, 레이즈는 좋은 사람이었다는 사실밖에 없었다.
곧 죽어도 말을 안하는 경우도 있다. 어제 블레이즈는 당직을 설 때 농땡이를 피우다 내게 걸렸는데, 평소 블레이즈는 아무리 명목상의 당직이라곤 해도 늘 자리를 지키며 모자란 잠을 보충하곤 했었으나, 어쩐 일인지 평소 그녀에게 전기 공격을 날리던 레이즈와 함께 자료실에서 서류를 보고 있었고, 곁에 서 있던 아미야는 자신이 보증할 테니 미안하지만 나가달라고 하고 있었다. 그리고 미소를 지으며 손까지 흔들어주는 게 아닌가.
우리 중에 분명 머리에 뇌 대신 우동 사리가 차 있는 녀석이 있는 게 분명한데, 이젠 사실 우동 사리가 차 있던 건 내가 아니었을까 하는 의심마저 들고 있다. 하지만 레이즈가 자료 수집 및 그녀가 말하는 '당사자와 친하게 지내기' 이외에 다른 일을 하지 않는다는 건, 그녀가 자신의 행적을 철저히 은폐시켰다는 말이기도 하다.
처음에 나는 그녀의 장기 체류 신청을 구실로 삼았는데, 확실히 그건 나의 실수였다. 사이좋게 지낸다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의 의심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젠 숨기고 감추는 게 믿음을 표현하는 방식의 하나가 되어버리고, 보고도 못 본척하며 같이 일상 생활을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어버리다니... 싸늘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다행인 점은 그 대국이 지금 로도스 아일랜드를 신경 쓰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오히려 그런 무시가, 우리를 여러 번 구한 셈인 것이다.
물론 공식적인 신분으로 스파이가 된다는 것은 너무 바보 같은 짓이므로, 몇몇 사람들은 그런 가능성을 무시하고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하여 보안과 정보 통제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사실 난 그녀가 이전에 무슨 일을 겪었는지 추측할 수 있었기에, 그녀의 상태가 조금 이상하더라도 나무랄 순 없었다. 솔직히 그녀는 우리 오퍼레이터가 아닌 게 안타까울 정도로 괜찮은 사람이다.
어쩌면 지금 그녀의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건 본 사람이 몇 명 되지 않는다는 금빛 번개가 흐르는 머리카락과 말투뿐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나는 그녀가 이 사건을 위해 나에게서 떨어지려 한다고 생각한다.
어떤 곳에서든, 공평무사함은 대가를 치워야 하기 마련이다. 이런 사건에 뛰어든다는 건, 바로 자신의 미래를 걸고 뛰어들겠다는 말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대리사에 그런 사람이 부족할 리 없겠지?
나는 그녀 혼자서 떠난 용기와 집념에 감탄했기에, 가끔 그녀가 거드름 피우는 것 정도는 받아줄 수 있다. 이후 그녀가 받을 고통과 걸어가야 할 길은 그녀 자신조차 생각지 못한 것이겠지. 아니, 그녀는 대략적으로나마 생각했겠지만, 여전히 그렇게 하고 있다.
다들 알다시피, 어떤 사람들은 레이즈처럼 사건을 다루는 사람을 공정하고 의로운 사람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레이즈는 잘못한 것에 대해선 즉시 사과하고, 옳은 일에 대해선 절대 쉽게 그 뜻을 꺾지 않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절대 굴복시킬 수 없다. 설사 죽는다 할지라도.
옥에 티가 하나 있다면, 그건 바로 감염자에 대한 그녀의 태도인데, 아마 이건 단기간 내에 고칠 수 없을 것 같다. 하지만 함께 지내다 보면 언젠가는 그녀도 감염자의 처지를 이해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그녀는 어쨌든 우리의 도움이 필요할 테니. 듣자하니 '레이즈'라는 말은 염국에서 어느 시간이나 계절… 같은 것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하며, 풀이하자면 봄을 예고하는 천둥소리 같은 뜻이라고 한다. 겨울의 침묵을 깨는 봄의 천둥 말이다.
만약 내가 헤이즈나 로프처럼 하루가 멀다 하고 레이즈의 물건을 노리는 녀석들 때문에 화병으로 죽지 않는 한, 레이즈는 내가 잘 지켜봐야겠다.
승진 기록
"대체 무슨 일이야?"
"네 건의 살인 사건과 네 개의 시대, 세 명의 아이들과 세 개의 단서, 두 가족과 두 파벌, 한 시간과 한 명의 주모자, 이어지는 게 없으면 결말도 없어."
"**, 뭔 소릴 하는 거야, 누구 겁주는 것도 아니고… 한 마디도 못 알아듣겠네."
"내 기록에 따르면 너는 그와 같은 해, 같은 달, 같은 날에 태어났더군."
"어쩌라는 거야, 뭘 증명하고 싶은 건데? 그 일 때문에 처벌받았다 이거야?"
"네 아버지는 세 번째 미제 사건과 연관되어있지."
"…알고 싶은 걸 말해. 전부. 어서."
"해줄 말은 하겠는데, 내 팔에서 손 떼시지! …다른 말은 하지 않겠어. 너도 네가 알고 있는 걸 전부 말해야 할 거야. 넌 그때 살아남은 아이들 중에서 내가 접촉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거든."
- 어시스턴트 임명
- 잘 보세요. 문서는 이렇게 내용으로 구분한 뒤에, 중요도, 긴급도, 시계열 순으로 정렬하고, 마감이 촉박한 것부터 처리해 나갑니다. 이게 가장 효율이 높은 방법입니다. 잠깐…… 지금 설명하다 보니까 문서 작업을 끝내버렸는데…… 이거, 당신 업무 아니에요?!
- 대화 1
- 정예 오퍼레이터인 블레이즈의 자료를 대강 훑어봤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의 본명, 출신지, 출생 시간에 관한 기록은 전혀 없었습니다. 몰랐다는 말은 하지 마십시오. 당신도 이곳의 통솔자 중 한 명이니까요. 정말로 모른다고요? 그럼 어떻게 해야…… 아니, 용서하십시오. 당신을 오해하고 있었습니다.
- 대화 2
- 그렇게 어려워하지 마십시오. 제가 관여하는 안건 말고, 함 내에서 일어나는 다른 일들은 애초부터 제 안중에 없는 거나 마찬가지니까요. 하지만, 제 방 쪽 통로에서 또 폭발 소동이 발생한다면, 범인의 머리카락을 2주 정도 거꾸로 세워 드릴 테니, 미리 양해 부탁드리죠!
- 대화 3
- “그 지위에 있지 않으면 그 일을 도모하지 않는다”는 말대로, 당신도 로도스 아일랜드의 통솔자 중 한 명으로서, 그 책임은 결코…… 네? 또 머리카락이 뻗쳤다고요? 잠시만요! 잠깐, 잠깐 정돈하고 오겠습니다! 어떻게 된 거지. 정전기라면 오늘 아침에 한번 정리하고 왔는데……
- 1차 정예화 후 대화
- 지금도 용문에서 당신들과 만났던 그때가 눈에 아른거립니다. 블레이즈도, 당신도, 첸도…… 각자 많은 비밀을 안고 있지요…… 언젠가는 전부 밝혀낼 겁니다. 비밀을 밝힐 거라면 서로 밝히자고요? 아니, 다, 당신에게는 아직 이르…… 너무 이릅니다!
- 2차 정예화 후 대화
- 무슨 일이 있으면 저에게 질문하십시오. 당신이 직접 물어봐야만, 저는 시시비비를 가려 제가 참여해야 할지 말지를 판단할 수 있으니까요. 제 입장 때문이냐고요? 이건 입장과는 관계없습니다! 어사대, 대리사, 숙정원…… 이런 건 그저 단체일 뿐입니다. 법률은 집행되어야만, 비로소 정의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으니까요.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로도스 아일랜드의 이념은, 확실히 제 신념과는 맞지 않는 부분이 있죠. 하지만 공통점을 찾아내고, 차이점도 존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조력하는 것으로 정보를 얻는다…… 이 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제 몸이 어디에 있든, 체내의 전류는 이렇게나 강하게 튀고 있습니다. 뇌전은 '의'의 상징입니다. 그것이 저를 바로 세워, 언제라도 제게 경종을 울려주죠…… 음? 또 제가 에어컨을 망가트렸다고 말씀드린 자가 있습니까? ……무례하군요! 사실무근입니다! 에어컨을 다룰 때 전, 리모컨도 필요 없다고요!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블레이즈에겐 큰 사건이 얽혀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모든 증거는 의도적으로 말소되어 있지만, 몇 가지 신분과 시간의 축의 일치만으로도, 일련의 사건의 관련성을 의심하기엔 충분합니다. 당신은 사건과는 관계가 없지만, 사건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경고는 여기까지 해 두죠.
- 방치
- 자기 몸 하나 제대로 가누지 못하다니…… 한심하군요! 이런 데서 잠이 들다니, 설마 제가 담요를 덮어주게 할 셈입니까? 하아…… 이렇게 해주는 건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 오퍼레이터 입사
- 귀사와 조사 협정을 맺었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으로서의 행동이니, 부디 그릇된 추측은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호칭이 필요하다면 저를 레이즈라고 부르면 됩니다. 제가 누구냐고요? 어디서 만났는지 까먹었다뇨?! 뭐라고요?!
- 작전기록 학습
- 그렇군요, 군사훈련의 사고방식과는 전혀 다르군요.
- 1차 정예화 (승진)
- 승진? 아아…… 영전 말씀이죠? 로도스 아일랜드의 영전 프로세스는 평범한 민간 기업과는 조금 다른 모양이군요.
- 2차 정예화 (승진)
- 나 레이즈는, 뇌법과 율법을 이 몸에 짊어지고, 염국의 손과 눈이 되며, 이치와 의로움을 행하는 자. 저의 이념은 로도스 아일랜드와 다릅니다. 감염자와 정상인의 차이 같은 건, 마음에 담아둬야 할 일도 아니죠. 하지만 지금은, 당신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 팀 배치
- 로도스 아일랜드 분들의 실력을, 이 두 눈으로 확인하겠습니다.
- 팀장 임명
- 좋습니다. 단, 대가를 받겠습니다.
- 작전 출발
- 제 지시에 따라 주십시오!
- 작전 개시
- 적의 신분에는 흥미가 없습니다만.
- 오퍼레이터 선택 1
- 위치에 도착했습니다.
- 오퍼레이터 선택 2
- 안될 것도 없지요.
- 배치 1
- 알겠습니다.
- 배치 2
- 천둥소리를 들으십시오!
- 작전 중 1
- 오정정위, 와라!
- 작전 중 2
- 죄에 심판을. 오뇌굉정!
- 작전 중 3
- 일기백뇌정법, 종관방원삼화!
- 작전 중 4
- 뇌법의 본질은…… 내가 내면과 대지를 일체화하는 것에 있다.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잘하셨습니다. 조금 당당해지셔도 뭐라 할 사람은 없습니다. 제 기준은 엄격하니까요.
- 3★ 작전 종료
- 아직 멀었습니다. 당신이라면 소질도 있고, 지금보다 더해낼 수 있을 겁니다. 절대 지금 상황에 만족해서는 안 됩니다!
- 비 3★ 작전 종료
- 어떻게 된 거야? 어? 대체 어떻게 된 거냐고!
- 작전 실패
- 이 무슨 굴욕적인……! 가세요! 당신은 돌아가서 깊이 반성하십시오! 제가 적을 모두 붙잡아둘 테니까, 어서 가세요!
- 시설에 배치
- 충전용 콘센트는 어디에 있죠?
- 터치
- 무례한 행동은 삼가십시오!
- 신뢰도 터치
- 앗…… 괜찮으십니까? 제 몸엔 전류가 흐르니, 조심하여 주십시오.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일 년의 계획은 봄에 달려 있다…… 아직 봄은 오지 않았지만 새로운 한 해가 이미 시작되었는데, 설마 당신은 첫날부터 이렇게 나태하게 지낼 생각이신가요? 휴일이라 해도 자신을 갈고닦을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좋을 거예요. 이것저것 하다 말다 하면 오히려 게을러지기 십상이니까요! 잠깐, 당신 더 이상 게으름을 피우다간 이 서류들 제가 다 결재해 버리겠어요!
- 인사
- 태만은 금물입니다, 박사님.
- 생일
- 크흠, 대리사 감찰사 레이즈가 로도스 아일랜드 {@nickname} 박사님의 탄신일을 축하드립니다. 그대에게 늘 행운이 있기를, 부디 오래오래 만수무강하시길 바라…… 이봐요, 전 지금 진지하다고요! 웃지 마세요!
- 애니버서리
- 제가 조사 중인 안건은 여전히 결론이 나지 않았기에, 아직은 로도스 아일랜드를 전적으로 신뢰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머무는 동안, 전 의술과 의덕을 겸비한 의사들과 용맹무쌍한 의인들을 여럿 보았죠. 비록 저희의 신념은 서로 다르지만, 당신들의 노력과 헌신은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번개를 주관하는 자 2023-12-21
스크립트의 화자 이름과 스프라이트 ID 로 자동 추출한 목록입니다. 줄 수는 해당 스토리에서의 대사 수.
상견환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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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주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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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비 컨티뉴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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