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 Hung
로도스 아일랜드 디펜더 오퍼레이터 훔은 전선의 모든 오퍼레이터를 지켜줄 것입니다.
의심할 필요 없다. 그의 털은 만지면 굉장히 푹신푹신하다.
CV: 중국어 Lv ShuJun · 중국어(방언) Lost · 일본어 히노 사토시 · 한국어 최낙윤 · 영어 Greg Chun
기본정보
[코드네임] 훔
[성별] 남
[전투 경험] 3년
[출신지] 용문
[생일] 7월 1일
[종족] 페로
[신장] 183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우수
[전술 계획력] 보통
[전투 기술력] 표준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보통
프로필
용문 리 탐정사무소 소장인 미스터 리의 추천으로 합류한 디펜더 오퍼레이터.
체격이 건장하고, 매우 강인한 체력을 지녀, 전방에서 동료들을 위한 든든한 방어 라인을 구축해 준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오퍼레이터 훔은 체내에 광석병 감염의 흔적이 없으며, 매우 건강함.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0u/L
분명 줄곧 오퍼레이터 아로부터 정기적인 검사 및 치료를 받아왔던 것으로 보인다. 그 방식이 그다지 세련된 것 같진 않으나, 아무튼 오퍼레이터 훔은 매우 건강한 상태다.
파일 자료 1
큰 키의 상냥한 페로 족 청년. 사람 됨됨이가 바르고, 겉모습만 보아도 좋은 사람이란 인상을 준다. 늘 상대방을 배려해주어 매우 쉽게 어울릴 수 있다.
파일 자료 2
훔 본인은 매우 겸손해하지만, 그의 요리 솜씨는 매우 뛰어나다. 훔의 요리 솜씨를 본 사람들은 모두 그를 칭찬한다. 훔은 용문에서 나고 자란 용문 토박이인 탓에 용문식 요리에 특히 능하며, 평범한 가정식 요리도 더 맛있게 만들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5성급 레스토랑에서나 맛볼 수 있을 법한 고급 요리도 가능하다.
훔의 말에 따르면, 그의 요리 솜씨는 모두 미스터 리를 통해 전수받은 것이라 하는데…… 그 말을 들은 사람들은 모두 미스터 리 본인의 요리 솜씨는 대체 어느 정도일지 궁금해 했다.
파일 자료 3
훔 본인의 회고에 따르면, 그는 처음엔 어느 가문의 호위로서 근무하였다고 한다. 다만 성격이 너무 좋았던 나머지 괴롭힘을 당하기 쉽상이었고, 결국엔 회사로부터 쫓겨나고 말았다고 한다. 굶주리다 못해 뱃가죽이 등에 붙을 때 즈음, 훔은 미스터 리에 의해 발견되어 그와 함께 해적선(주석: 본인이 이렇게 표현했었음)에 올라탔다고 한다.
미스터 리와 리 탐정사무소의 업무 범위에 관한 상세한 얘기는 여기서 할 만한 얘기가 아닌 것 같아 간단하게만 언급하고 넘어가자면, 리 탐정사무소는 겉으로는 탐정 관련 의뢰만 받는 걸로 보이지만, 실제론 어떠한 일도 가리지 않고 다 받고 있어 사실 상 용문 중립 지대의 흥신소라고 할 수 있겠다.
훔이 말한 미스터 리의 행실에 관한 내용으로 유추해 보았을 때, 미스터 리는 암흑가에 관한 일들을 훔에게 숨기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훔은 확실히 선량한 사람이지만, 흔히 말하는 바보스러울 정도로 마냥 사람만 좋은 그런 타입은 아니다. 훔은 모든 사람과 대화가 통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그리고 모든 일들이 좋은 결말을 맺으리란 법이 없다는 점도 명확히 이해하고 있다.
파일 자료 4
미스터 리의 말에 따르면, 아와 훔의 코드네임은 훔이 어느 갱단에서 벌어진 내전의 소란 속에서 훔이 아를 주워왔을 때 즉흥적으로 지어낸 것이라 한다.
훔은 아와 와이후를 각각 자신의 남동생과 여동생으로 여기고 있다. 명목상 훔은 리 탐정사무소와 로도스 아일랜드의 협력 관계를 조율하는 책임자, 혹은 와이후와 아, 이 두 사람의 보호자라 할 수 있다. 물론 명목상은 그러하나, 와이후나 아 모두 이미 충분한 자제력을 지녔기에 특별한 보호는 필요 없는 상황이다. 본인이 신청하지 않는 이상 로도스 아일랜드는 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작전에 나가는 것을 강요하진 않지만, 박사와의 대화를 통해 훔은 늘 동생 아를 걱정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알 수 있었다. 훔은 아가 좋은 쪽으로 성장하길 바랐지만, 이를 위해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알지 못했기에, 일단은 그저 아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아의 성격이 여전히 악랄하지만, 그래도 간혹 나름대로 선을 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이는 분명 훔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 할 수 있지만, 훔 본인은 이점을 알아채지 못하고 있다.
기본
- 어시스턴트 임명
- 여어, 나리. 밥은 벌써 먹었나? 쿠키가 있는데, 아직 안 먹었으면 하나 어때?
- 대화 1
- 나리, 아 녀석이 혹시 성가시게 굴어도, 될 수 있으면 너그럽게 봐줘. 그 녀석은 사람을 자주 괴롭히긴 하지만, 악의가 있어서 그러는 게 아니거든. 뭐, 도저히 못 참겠으면 나한테 말해줘. 혼 좀 내줄 테니까.
- 대화 2
- 나리, 출출하면 불러줘. 간단한 반찬이라도 좀 만들어줄 테니까. 이래 봬도 나, 리 선생님한테 배운 요리 몇 가지 정도는 할 줄 알거든.
- 대화 3
- 나리, 로도스 아일랜드에 기계에 관한 강좌 같은 건 없을까? 기계에 흥미가 있어서 말이야, 조금 공부해 봐도 좋겠다 생각했거든.
- 1차 정예화 후 대화
- 하하, 나리. 우리끼리만 하는 얘기인데, 난 꽤 오랫동안 탐정은 모두 리 선생님 같은 일을 하는 줄만 알았어. 마피아의 난투 현장 구경 같은 거 말이야.
- 2차 정예화 후 대화
- 나리도 알고 있겠지만, 아 녀석은 그 정도 두뇌와 능력이 있으니까 언젠가 분명 엄청난 일을 해낼 거야. 그래도 난, 그 녀석이 옛날의 아로 돌아가진 않았으면 좋겠네.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나와 리 선생님의 관계 말이지. 어떻게 말해야 할까…… 처음에는 좀 무서웠어. 꿍꿍이가 있어 보이는 사람은 대하기 좀 거북하거든…… 물론 지금은 안 그러지. 알게 된 지 벌써 몇 년이나 됐으니까.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나리, 혹시 알고 싶은 게 있으면 언제든 나한테 말해. 내가 리 선생님한테 물어봐 줄 테니까. 용문에서 생긴 일이라면, 그 사람이 모르는 건 없거든.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사실, 싸움은 그다지 잘하는 편이 아니야. 다 같이 화기애애하게 지내는 것보다 나은 건 없으니까. 그래도, 언제까지 그런 소리만 하고 있을 수는 없어. 나한테도 잃고 싶지 않은 게 있거든. 전까지는 사무소가 그랬어. 지금은…… 로도스 아일랜드도 그중 하나고.
- 방치
- 나…… 후우, 위험했다. 나리를 깨울 뻔했어. 그럼, 나도 좀 쉬어볼까.
- 오퍼레이터 입사
- 당신이 리 선생님이 말했던 박사인가? 반가워, 난 훔이라고 해. 경호하는 거랑 기계 수리하는 게 내 특기지. 외출할 때 보디가드가 필요하거나, 텔레비전이나 냉장고가 고장 나면, 언제든 나를 불러달라고.
- 작전기록 학습
- 뛰는 놈 위엔 나는 놈이 있다 이건가…… 나도 열심히 해야겠는데.
- 1차 정예화 (승진)
- 고마워, 나리. 앞으로 더 열심히 할게.
- 2차 정예화 (승진)
- 나리, 사양 말고 날 맘껏 부려 먹어도 돼. 다른 일은 몰라도, 몸은 그런대로 튼튼하니까!
- 팀 배치
- 임무라면, 언제든 갈 수 있어.
- 팀장 임명
- 모두의 안전은 내가 지키도록 하지.
- 작전 출발
- 나를 잘 따라와, 떨어지지 말고.
- 작전 개시
- 내가 있으니까 안심해.
- 오퍼레이터 선택 1
- 나한테 맡겨!
- 오퍼레이터 선택 2
- 어디로 가면 되지?
- 배치 1
- 다들, 내 뒤로!
- 배치 2
- 내가 모두를 지키겠어!
- 작전 중 1
-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
- 작전 중 2
- 치료가 필요한 사람은?
- 작전 중 3
- 내 동료를 다치게 놔두진 않겠어!
- 작전 중 4
- 이 정도 상처는, 아무것도 아니야!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하아, 하아…… 나리, 미안한데…… 좀 쉬어도 될까. 이거, 온몸이 다 후들거리네.
- 3★ 작전 종료
- 나리, 여기서 쉬고 있어. 전장은 내가 정리하고 올 테니까.
- 비 3★ 작전 종료
- 나리, 나한테서 떨어지지 마. 아직 적이 남아있어.
- 작전 실패
- 나리! 빨리! 내 등에 업혀! 업고 도망칠 테니까!
- 시설에 배치
- 순찰이라면 나한테 맡겨.
- 터치
- 어디 망가진 기계는 없어?
- 신뢰도 터치
- 나리, 도와줄까?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나리, 새해 복 많이 받아! ……기분이 좋아 보인다고? 하하, 그야 당연하지. 새해가 되면 모두 모여서 즐겁게 보낼 수 있잖아. 이렇게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 땐, 당연히 기뻐해야겠지. 그러고 보니 나리도 오늘 하루는 제대로 쉴 수 있는 거 맞지? 오늘은 내가 요리할 거니까 저녁 먹으러 와, 같이 먹자!
- 인사
- 안녕, 나리.
- 생일
- 나리, 생일은 엄청 중요한 날이라고. 그렇게 대충 넘길 게 아니라 제대로 축하해야지. 내가 도울 일이 있으면 언제든 편하게 말해줘! ……그냥 옆에 앉아 있으면 된다고? 아니면 반찬 몇 가지 만들어 줄까? 괜찮다고? 아, 장을 괜히 봤나……
- 애니버서리
- 나리, 지난 한 해도 고생 많았어. 아도 지난 일 년 동안 철이 좀 들었나 봐.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찾은 것 같더라고. 와이후? 와이후는 내가 걱정할 일이 없는걸. 근데 오늘 로도스 아일랜드에 파티가 있는 모양이던데, 내가 도와줄 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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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시스턴트 임명
- 여어, 나리. 밥은 벌써 먹었나? 쿠키가 있는데, 아직 안 먹었으면 하나 어때?
- 대화 1
- 나리, 아 녀석이 혹시 성가시게 굴어도, 될 수 있으면 너그럽게 봐줘. 그 녀석은 사람을 자주 괴롭히긴 하지만, 악의가 있어서 그러는 게 아니거든. 뭐, 도저히 못 참겠으면 나한테 말해줘. 혼 좀 내줄 테니까.
- 대화 2
- 나리, 출출하면 불러줘. 간단한 반찬이라도 좀 만들어줄 테니까. 이래 봬도 나, 리 선생님한테 배운 요리 몇 가지 정도는 할 줄 알거든.
- 대화 3
- 나리, 로도스 아일랜드에 기계에 관한 강좌 같은 건 없을까? 기계에 흥미가 있어서 말이야, 조금 공부해 봐도 좋겠다 생각했거든.
- 1차 정예화 후 대화
- 하하, 나리. 우리끼리만 하는 얘기인데, 난 꽤 오랫동안 탐정은 모두 리 선생님 같은 일을 하는 줄만 알았어. 마피아의 난투 현장 구경 같은 거 말이야.
- 2차 정예화 후 대화
- 나리도 알고 있겠지만, 아 녀석은 그 정도 두뇌와 능력이 있으니까 언젠가 분명 엄청난 일을 해낼 거야. 그래도 난, 그 녀석이 옛날의 아로 돌아가진 않았으면 좋겠네.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나와 리 선생님의 관계 말이지. 어떻게 말해야 할까…… 처음에는 좀 무서웠어. 꿍꿍이가 있어 보이는 사람은 대하기 좀 거북하거든…… 물론 지금은 안 그러지. 알게 된 지 벌써 몇 년이나 됐으니까.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나리, 혹시 알고 싶은 게 있으면 언제든 나한테 말해. 내가 리 선생님한테 물어봐 줄 테니까. 용문에서 생긴 일이라면, 그 사람이 모르는 건 없거든.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사실, 싸움은 그다지 잘하는 편이 아니야. 다 같이 화기애애하게 지내는 것보다 나은 건 없으니까. 그래도, 언제까지 그런 소리만 하고 있을 수는 없어. 나한테도 잃고 싶지 않은 게 있거든. 전까지는 사무소가 그랬어. 지금은…… 로도스 아일랜드도 그중 하나고.
- 방치
- 나…… 후우, 위험했다. 나리를 깨울 뻔했어. 그럼, 나도 좀 쉬어볼까.
- 오퍼레이터 입사
- 당신이 리 선생님이 말했던 박사인가? 반가워, 난 훔이라고 해. 경호하는 거랑 기계 수리하는 게 내 특기지. 외출할 때 보디가드가 필요하거나, 텔레비전이나 냉장고가 고장 나면, 언제든 나를 불러달라고.
- 작전기록 학습
- 뛰는 놈 위엔 나는 놈이 있다 이건가…… 나도 열심히 해야겠는데.
- 1차 정예화 (승진)
- 고마워, 나리. 앞으로 더 열심히 할게.
- 2차 정예화 (승진)
- 나리, 사양 말고 날 맘껏 부려 먹어도 돼. 다른 일은 몰라도, 몸은 그런대로 튼튼하니까!
- 팀 배치
- 임무라면, 언제든 갈 수 있어.
- 팀장 임명
- 모두의 안전은 내가 지키도록 하지.
- 작전 출발
- 나를 잘 따라와, 떨어지지 말고.
- 작전 개시
- 내가 있으니까 안심해.
- 오퍼레이터 선택 1
- 나한테 맡겨!
- 오퍼레이터 선택 2
- 어디로 가면 되지?
- 배치 1
- 다들, 내 뒤로!
- 배치 2
- 내가 모두를 지키겠어!
- 작전 중 1
-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
- 작전 중 2
- 치료가 필요한 사람은?
- 작전 중 3
- 내 동료를 다치게 놔두진 않겠어!
- 작전 중 4
- 이 정도 상처는, 아무것도 아니야!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하아, 하아…… 나리, 미안한데…… 좀 쉬어도 될까. 이거, 온몸이 다 후들거리네.
- 3★ 작전 종료
- 나리, 여기서 쉬고 있어. 전장은 내가 정리하고 올 테니까.
- 비 3★ 작전 종료
- 나리, 나한테서 떨어지지 마. 아직 적이 남아있어.
- 작전 실패
- 나리! 빨리! 내 등에 업혀! 업고 도망칠 테니까!
- 시설에 배치
- 순찰이라면 나한테 맡겨.
- 터치
- 어디 망가진 기계는 없어?
- 신뢰도 터치
- 나리, 도와줄까?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나리, 새해 복 많이 받아! ……기분이 좋아 보인다고? 하하, 그야 당연하지. 새해가 되면 모두 모여서 즐겁게 보낼 수 있잖아. 이렇게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 땐, 당연히 기뻐해야겠지. 그러고 보니 나리도 오늘 하루는 제대로 쉴 수 있는 거 맞지? 오늘은 내가 요리할 거니까 저녁 먹으러 와, 같이 먹자!
- 인사
- 안녕, 나리.
- 생일
- 나리, 생일은 엄청 중요한 날이라고. 그렇게 대충 넘길 게 아니라 제대로 축하해야지. 내가 도울 일이 있으면 언제든 편하게 말해줘! ……그냥 옆에 앉아 있으면 된다고? 아니면 반찬 몇 가지 만들어 줄까? 괜찮다고? 아, 장을 괜히 봤나……
- 애니버서리
- 나리, 지난 한 해도 고생 많았어. 아도 지난 일 년 동안 철이 좀 들었나 봐.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찾은 것 같더라고. 와이후? 와이후는 내가 걱정할 일이 없는걸. 근데 오늘 로도스 아일랜드에 파티가 있는 모양이던데, 내가 도와줄 건 없어?
남쪽 성벽 2022-11-27
음모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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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션트 포지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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