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마루 Kazemaru
정보원 카제마루. 그녀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당신과 얘기하고 있는 게 과연 '그녀' 자신일까?
CV: 중국어 Kiiki · 일본어 혼다 마리코 · 한국어 이자명 · 영어 Penelope Rawlins
기본정보
[코드네임] 카제마루
[성별] 여
[전투 경험] 9년
[출신지] 극동
[생일] 12월 29일
[종족] 필라인
[신장] 157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보통
[전투 기술력] 우수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표준
프로필
전 극동의 닌자. 전임 가주가 세상을 뜬 후, 자기 생각과 신임 가주의 상업적 목표가 모순되어 가문 관계 및 가주의 조율을 통해 로도스 아일랜드에 추천받아 오게 되었다.
현재 빅토리아 주재 로도스 아일랜드 정보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오퍼레이터 카제마루에겐 오리지늄 감염 흔적이 없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2u/L
오퍼레이터 카제마루는 오리지늄 접촉 경험이 거의 없음.
파일 자료 1
신임 가주의 상사에서 반년 가량 사원으로 일을 한 카제마루는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다.
태어나기를 위험과 어두움에 어울리는 사람들이 정말 있나 보다. 오랫동안 평온한 환경에 있게 되면, 그 평온함을 바라는 마음속 한편은 환경에 적응하려 하지만, 다른 한편은 미칠 것 같다고 몸서리치기 마련이다.
카제마루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평범한 생활은 그녀의 발톱을 무디게 하고, 그녀의 눈빛을 죽여버리며, 손에 든 접은 종이가 영혼을 잃게 할 뿐이다.
매일 똑같은 제복을 차려입고 거래처에 명함을 내밀며 몇 시간이고 회의실에 앉아 주구장창 일만 하는 카제마루에게 있어, 유일하게 그녀를 흥분시켰던 것은 바로 가끔이나마 경쟁사의 소식을 염탐하는 것이었다. 기대라고는 없는 나날들, 참다 보면 지나갈 거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어느 날 퇴근길에서 바람에 밀려 떨어진 화분을 눈치채지 못하고 피하지도 못해, 머리 위에 흙과 화분 파편들로 가득했던 카제마루는 더는 참을 수 없었다. 가족들과 밤새도록 이야기하며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 끝에, 카제마루는 결국 가주에게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젊은 가주는 흔쾌히 그녀와의 계약을 해지했을 뿐만 아니라, 그녀에게 로도스 아일랜드와의 연줄도 연결해 주었다.
회사를 떠난 카제마루는 위험이 가득한 그녀만의 전장에 다시 돌아왔다.
파일 자료 2
전에 카제마루는 로도스 아일랜드에 닌자의 훈련 방식을 일부 털어놓은 적이 있다.
극동의 크고 작은 가문들은 보통 자신들만의 닌자 무리를 훈련 시키며, 일부는 가족 전체가 극동 대가문의 닌자가 되어 대대로 충성을 바치기도 한다. 카제마루 본인은 5살 때부터 훈련받기 시작했는데, 훈련 방식은 잔혹하면서도 독특했지만, 훗날 그녀가 임무 하나하나를 훌륭하게 완수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그녀의 오리지늄 아츠는 종이를 접어 본인과 똑같이 생긴 분신을 만들고, 그것을 조종하는 것이다. 적을 현혹하고 작전을 보조한다거나 후퇴할 때 시간을 끄는 등, 분신은 카제마루의 조종하에 만족스러운 효과를 얻었다.
미래는 어떨지, 카제마루는 아직 그리 멀리 생각하지는 않았다.
평생 가주에게 충성을 바치다가 더는 가주의 칼이 될 수 없을 때가 되면 신인을 훈련한다거나,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고 모든 것으로부터 멀리 떠난다거나, 심지어 패션 쪽으로 진출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선택지 중에 어느 것도 극동을 떠나 빅토리아의 정부 사무실에서 회의 문서를 기록한다는 항목은 없었다.
젊은 가주의 갑작스러운 개혁으로 카제마루는 앞으로의 많은 일들이 자신의 계획 밖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클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그녀가 해야 할 일은 바로 눈앞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착실하게 내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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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마루가 본함으로 복귀하는 날은 많지 않다. 매번 돌아오면 그녀는 가장 먼저 회의실부터 들어가는데, 지나가던 오퍼레이터들은 회의실의 불이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켜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다가 더 이상 들어가 보지 않으면 큰일이라도 날 것 같다 싶을 때쯤, 문에 귀를 가까이 갖다 대면, 안에서 나지막한 대화 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왔고, 그제야 걱정했던 오퍼레이터들도 문을 두드리려던 자신의 손을 내려놓았다. 물론 대화 내용은 한 글자도 제대로 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로도스 아일랜드의 아이들은 이날을 몹시 기대하고 있다. 접은 종이를 달리게 하거나 날 수도 있게 만드는 이 필라인 언니가 더 신기한 종이접기 놀이를 보여 주기 때문이다.
사실 카제마루는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갈 생각이 없었다. 카제마루의 신분과 지금까지 받아 왔던 훈련이 그런 행동을 용납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우연히 카제마루의 종이접기가 움직인다는 것을 발견한 아이들은 그녀에게 달라붙어 종이 접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조금 당황한 카제마루였으나, 곧 자신의 전문적 소양을 내세워, 종이접기를 잘하고 사탕을 좋아하면서도 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친절한 언니가 되었다. 비록 처음에는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감췄으나, 이따금씩 얼굴에 드러나는 표정을 보아 그때만큼은 그녀도 즐거워하는 것이 분명하다.
아이들은 카제마루를 가끔 볼 수 있는 것에 즐거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보다 몇 살 많아 보이지 않는 이 어린 필라인 언니의 작은 체구, 부드러운 손가락이 혹여나 밖에서 다치지는 않을까 내심 걱정하고 있었다.
이런 장면을 목격한 인사부 오퍼레이터는 “아이들은 카제마루가 자신보다 몇 살 밖에 크지 않다고 생각하네. 정말 귀엽고 순진한 아이들이라니까……”라며 감탄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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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마루가 칼라돈 정부에 '부임'한 지 꽤 오래되었다.
카제마루는 새로운 신분으로 정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고, 심지어 로도스 아일랜드를 위해 몇몇 공작 영지의 통행 허가와 업무 증명까지 받아냈다. 또한 직책을 이용해 백작들의 산업 주소 목록과 건축 및 통로의 상세 도면 정보에까지 순조롭게 접근하여 로도스 아일랜드의 임무 추진에 크나큰 도움을 주기도 했다.
동시에 칼라돈 시의회의 기록관으로 카제마루는 의원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바로 들을 수 있었다. 의회의 귀족들은 언제나 구석에 앉아 머리를 숙인 채 기록하는 직원을 별달리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 그들이 이익을 위해 싸우는 동안, 카제마루의 펜은 거의 멈추지 않았다. 물론, 귀족들은 카제마루가 무슨 내용을 적고 있는지 알지 못했다.
카제마루는 빅토리아에서 적지 않은 일을 겪었는데, 이는 극동의 상황과는 다르지만 비슷한 점들도 있었다. 원래라면 카제마루는 이런 일에 대해 딱히 별다른 생각을 갖지 않았을 것이다. 닌자로서 처음부터 받았던 훈련은 가주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뿐이었으니까. 하지만 로도스 아일랜드의 임무를 수행하던 중, 수많은 감염자 친구를 사귀게 됐고 감염자를 위해 노력하는 귀족 영애도 알게 되면서, 카제마루는 점차 이전에 갖고 있던 닌자로서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단순히 임무를 완수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시선으로 이 세상을 바라보고 로도스 아일랜드의 이상을 이해하며, 로도스 아일랜드의 다른 사람과 함께 감염자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목표를 그리기 시작했다.
오늘날, 로도스 아일랜드의 박사는 카제마루가 닌자로서 자신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요구하지 않았지만, 카제마루는 이미 이곳에서 해야 할 일이 닌자였을 때보다 훨씬 원대하다고 생각하고 이 길을 걷게 된 것 역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다. 카제마루는 자신을 더 이상 닌자가 아닌 추진자로 생각하고 있다. 지금의 직업에 자신의 충성을 바친지 오래, 카제마루는 로도스 아일랜드와 함께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꿈을 꾼다.
“사람들은 감염자를 두려워하지만, 정작 두려워해야 할 대상은 감염자 문제 뒤에 숨은 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사람이라는 걸 다들 모르고 있지.”
로도스 아일랜드에 돌아와 업무 보고할 적, 인수인계를 마친 카제마루가 상대 오퍼레이터에게 이렇게 말한 적 있었다.
카제마루는 지금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승진 기록
“저번에 돌아왔을 때, 손에 한 무더기의 반짝거리는 장식품을 들고 있더군요. 작은 가방 위에 갖다 대보며 이것저것 비교하고 있던데, 정말 기쁘게 웃고 있더라고요. 그때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어요!”
“언니 방에 있는 인형들, 너무 예뻐요~”
“요즘에는 잘 제어할 수 있어서 막 방전하고 그러지 않아요. 그러니까 화내지 마세요. 머리를 새로운 스타일로 해드릴게요, 어때요?”
“《빅토리아 패션 오피셜》 제2호가 나왔다 아이가. 판매 당일에 네가 없길래 한 부 남겨뒀으니 걱정 마래이!”
“저기, 지난번에 입으신 옷이 되게 예쁘던데…… 저, 저도 예뻐지고 싶어요……! 돌아오시면 제게 알려주실 수 있나요? 부탁할게요!”
“나 파란색으로 브릿지 염색하면 어떨 거 같아? 으음, 펌도 해 볼까?”
“종이 인형이 물을 따를 수도 있나? 너랑 떨어지면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어? 나도 다루는 법을 배우면 안 돼? 종이 인형 하나 가지고 싶단 말이야. 가문 대대로 물려받은 보검이랑 바꾸면 안 될까?”
“안 돼!”라고 커다랗게 쓰여있는 쪽지가 우편함 위에 붙여졌다.
——카제마루 방 입구에 있는 작은 우편함
- 어시스턴트 임명
- 예술작품 속의 과장된 표현을 현실로 받아들이지 말아 주시죠. 분신술은 정신력의 소비가 크기 때문에, 이런 잡다한 일에 사용할 만한 게 아닙니다.
- 대화 1
- 로도스 아일랜드에 있는 극동 출신 중 몇 명은, 분명 경력을 숨겼을 거라 생각됩니다. 필요하다면 제가 대신 조사해 드릴까요? 확실한 정보를 가져올 것을 보장하겠습니다!
- 대화 2
-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일한 지도 꽤 오래됐으니, 모든 과정은 파악해 뒀습니다.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뭐든지…… 앗, 오늘 식당의 할인 메뉴요? 그건…… 윽, 잘 모르겠습니다…… 조사하러 가보겠습니다.
- 대화 3
- 밖에서 정보 수집을 할 때, 적절한 복장을 선택하면 여러 가지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이런 옷은 제대로 코디하면, 사회 초년생 빅토리아 학생처럼 보이죠. 다른 코디는…… 다음 기회에 보여드리겠습니다.
- 1차 정예화 후 대화
- 쿨…… 쿨…… 하암, 평화롭군요. 성가신 안건도 없으니 거리의 소음도 안 들리고, 일어났다 다시 잠들어도 아무도 방해하러 오지 않고…… 다만, 평온한 순간은 항상 순식간에 끝이 나버리죠. 박사님, 용건을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무엇을 하기를 바라시나요?
- 2차 정예화 후 대화
- 전 태어나면서부터 누군가의 암기였던 사람입니다. 잠입, 추적, 유인, 그런 일들을 숨 쉬듯이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죠. 설마, 이런 기술들을 바른길에 사용하게 될 줄은…… 하하, 처음엔 분명 상상도 못 했었죠. 당신 덕분입니다, 박사님.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주군께서 서거하신 후에, 도련님께선 남은 재산으로 회사를 설립하셨습니다. 주종의 맹세도 파기하시고, 저희와 고용 계약을 맺으셨죠. 이렇게 다이묘 가문의 닌자들은, 모두 회사원이 된 것이죠. 그래서, 왜 제가 그만뒀냐면…… 사무실에 앉아만 있는 건 제 성미에 맞지 않았기 때문일지도 모르죠, 하하.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빅토리아의 식문화는 의외로 제 고향과 비슷합니다. 그걸 깨달았을 때, 어쩌면 테라의 사람들이 고정관념을 버리고 서로 손을 잡고 지낼 날이 올지도 모른다 생각했죠. 다만, 현지의…… 그러니까, 개성적인 조리 방법을 생각해 보면……역시 이 결론은 아직 보류해야겠습니다.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어렸을 때 아버지로부터 '해야 할 일을 해라'라는 가르침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 스스로 노력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뜻이라 생각했지만, 극동을 벗어나 로도스 아일랜드, 그리고 빅토리아에 이르기까지의 경험을 통해, 이 말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할 일을 판단하고, 취사선택을 하는 것이야말로, 이 가르침의 진정한 뜻인 것이죠.
- 방치
- 뭔가 생각을 하고 계시는 군요…… 계속하시죠, 방해하지 않겠습니다.
- 오퍼레이터 입사
- 처음 뵙겠습니다, 박사님. 오늘부터 여기서 일하게 될, 로도스 아일랜드의 주재 오퍼레이터, 카제마루입니다.
- 작전기록 학습
- 흠…… 저도 아직 기술을 연마할 여지가 있군요.
- 1차 정예화 (승진)
- 이렇게 종이를 잡고, 가볍게 흔들면…… 그거예요. 보세요, 진짜 새끼 비스트랑 똑같잖아요. 대단한 기술은 아니지만, 즐거우셨다면 다행입니다.
- 2차 정예화 (승진)
- 자유로이 변하는 건 본디 저희 일족의 특기죠. 거기에 이 종이가 더해지면, 어떤 것이라도 모두 모방해낼 수 있습니다. 잘 보세요 박사님, 변신!
- 팀 배치
- 해야만 하는 역할을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 팀장 임명
- 제가 지휘를 하는 건가요? 와…… 반드시 주어진 기회에 걸맞는 성과를 내겠습니다.
- 작전 출발
- 출발.
- 작전 개시
- 목표 출현, 추적을 개시한다.
- 오퍼레이터 선택 1
- 카제마루, 준비 완료.
- 오퍼레이터 선택 2
- 위험? 그걸 두려워해야 하는 건가?
- 배치 1
- 임무를 개시한다.
- 배치 2
- 성공은 필연적이다. 확률을 계산할 필요도 없어.
- 작전 중 1
- 바람이여!
- 작전 중 2
- 낙!
- 작전 중 3
- 둔!
- 작전 중 4
- 영!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박사님의 지휘 덕에, 저도 꽤 편하게 해낼 수 있었습니다.
- 3★ 작전 종료
- 임무 완료. 좋아,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았어.
- 비 3★ 작전 종료
- 제가 진지한 표정을 하고 있었나요? 뭐, 상대하기 쉬운 상대는 아니었으니까요.
- 작전 실패
- 박사님…… 먼저, 퇴각을……
- 시설에 배치
- 음~ 푹 쉬고 싶네~
- 터치
- 무슨 일입니까?
- 신뢰도 터치
- 아, 박사님. 이걸 드리겠습니다. 방금 막 접은 거예요.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박사님. 앗, 그냥 조금 감회가 깊어서요. 저만의 시간이 생기다니, 예전이라면 어떻게 사용할지 전혀 감이 안 왔겠지만 지금의 전 제가 무얼 위해 노력해야 할지 잘 알고 있답니다.
- 인사
- 안녕하세요~ 박사님.
- 생일
- 생일 축하해요, 박사님. 제 선물을 받아주세요. 이 종이꽃을 베개 밑에 놔두면, 내일은 진짜 꽃이 되어 있을 거예요. 처음 만났을 때처럼, 가짜인지 진짜인지는 모두 박사님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 애니버서리
- 닌자에서 회사원으로, 그리고 이젠 신분을 위장한 정보 첩보원까지, 다음 직업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아, 박사님, 로도스 아일랜드를 떠나겠다는 건 아닙니다! 그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인생의 수많은 변화는 예상 밖의 일들이니, 눈앞의 일들에 집중하자고요.
마땅히, 그리고 반드시 2023-12-05
사람들 속에서 2026-01-16
스크립트의 화자 이름과 스프라이트 ID 로 자동 추출한 목록입니다. 줄 수는 해당 스토리에서의 대사 수.
어 라이트 스파크 인 다크니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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