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 더 홀룽데이 Ch'en the Holungday
로도스 아일랜드 오퍼레이터 첸. 휴가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그녀가 변한 건 사실이다. 하지만 괜히 건드리지 않는 게 좋다.
CV: 중국어 Jen Zhang · 중국어(방언) Sunny So · 일본어 이시가미 시즈카 · 한국어 정유정 · 영어 Amy Lennox
기본정보
[코드네임] 첸
[성별] 여
[전투 경험] 5년
[출신지] 용문
[생일] 7월 7일
[종족] 용
[신장] 168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우수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우수
[전술 계획력] 우수
[전투 기술력] 우수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표준
프로필
첸, 전 용문 고위 총경이자 용문근위국 특별감찰팀의 팀장이다. 빅토리아 로열 가드 스쿨을 졸업했으며, 그곳에서 우수한 성적과 남다른 활약을 보여줬다. 용문근위국에서 근무 당시 용문 내에서 일어나는 위법 행위를 근절하고자 노력했던 첸은 주로 강력 범죄, 조직 범죄, 무장 단체와 국제적 중범죄자에 맞서 활동했었는데, 그 과정에서 큰 공을 많이 세웠다.
하지만 지금은 용문근위국을 사직하고, 정식으로 로도스 아일랜드의 멤버로서 활약하고 있다. 본인의 뜻에 따라, 임무는 외부 파견 임무를 주로 맡고 있으며, 각지의 파견 오퍼레이터에게 든든한 지원과 현장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흐릿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확인, 광석병 감염 증세 발견.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4%
오퍼레이터 첸의 체표면에 소량의 오리지늄 결정이 분포되어 있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8u/L
오퍼레이터 첸은 광석병에 감염된 시기가 빨라, 충분한 대응 조치를 받지 못했다. 그러나 매우 규칙적인 생활 패턴과 습관 덕분에, 광석병은 그녀의 몸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
전에 첸의 검사 보고서를 찾을 수 없어서 알아보니 용문이 가져갔다고 하더라. 그래서 엄청난 비밀이라도 숨겨져 있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평범한 결과라니. 맥 빠지네.
——메딕 오퍼레이터 와파린
파일 자료 1
첸이 특별 제작된 총을 들고 휴가에서 돌아왔을 땐 모두가 깜짝 놀랐다.
더 놀라운 점은 그 뒤에, 그녀가 스나이퍼 오퍼레이터 훈련장에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건 그 정도로 진지하다는 뜻이다.
그녀가 이렇게 한 이유는 간단했다. 바로 다른 방식으로 자신을 향상시키고 싶었기 때문이다.
로도스 아일랜드는 원칙적으로 오퍼레이터들이 자신이 가진 기술을 더 연마하길 바란다. 하지만 첸처럼 이미 본연의 기술이 뛰어난 오퍼레이터라면, 우리도 그녀가 자신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반대하지 않는다.
사실상, 첸의 무기를 테스트하는 과정에는 에피소드가 하나 있었다.
본인의 말에 따르면, 도솔레스에 있는 동안 테킬라가 그녀에게 준 특별 제작 총기는 중거리 공격에 어울리는 것으로써, 라테라노의 분류에 따르면 돌격 소총에 속하는데, 도솔레스에 있는 동안 사용해보니 이런 공격 방식이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일주일간의 탐색과 시행착오, 라테라노 오퍼레이터들의 총기 운용을 참고한 끝에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냈다. 바로 근거리 산탄총 모드와 원거리 폭격 공격이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 첸 다운 선택이었다. 물론 이런 전투 방식 자체는 첸이 배운 검법에 비해 더 거칠고, 스나이퍼 오퍼레이터 안에서 첸의 사격술은 기초는 탄탄해도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어 종합 테스트의 전투기술 평가가 다소 떨어지게 되었지만, 첸은 이에 대해 개의치 않았다. 그녀가 이런 무기를 선택한 건, 더 효율적인 전투 방식을 추구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게다가 당시 테스트를 담당했던 교관의 말에 의하면,
“이 사람이 총을 내려놓으면 더 강해진다는 걸 알았다면, 난 정말 괴로웠을 거야.”
파일 자료 2
체르노보그 사건 전후로 당시 용문 경관이었던 첸은 로도스 아일랜드 사람들에게 꽤 깊은 인상을 남겼다. 게다가 체르노보그 사건의 핵심 참여자인데다 탈룰라와 긴밀한 관계가 있었던 그녀가 정식 오퍼레이터로서 로도스 아일랜드에 입사했을 때, 어떻게 그녀와 지내야 할지 의문을 가진 사람이 꽤 많았다.
첸도 그렇다는 걸 어느 정도 느꼈지만, 적어도 로도스 아일랜드에 막 입사했을 때 그녀는 그 점을 바꿀 생각이 없었다. 아니, 어쩌면 바꿔야 할 필요성을 못 느꼈던 것 같다. 그녀는 언제나 자연스럽게 임무를 주도했고, 그것도 아주 잘 해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녀가 로도스 아일랜드에 입사한 이유 중 하나가 로도스 아일랜드를 따라 사방을 돌아다니는 거였기 때문에, 외근 임무를 위주로 신청한 첸에게 있어 그 점은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런데 그녀가 도솔레스에서 돌아온 뒤, 첸이 좀 달라졌다고 느낀 오퍼레이터가 꽤 많았다. 하지만, 그건 말로 설명하긴 어려운 변화였다. 왜냐면 첸의 성격이나 일하는 스타일이 바뀐 것이 아니라, 다만 전체적으로 볼 때, 첸과 어울리기 좀 더 편해진 것 같았기 때문이다.
파일 자료 3
[제한된 기록]
박사님, 한 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전 직무상 로도스 아일랜드에 자주 방문할 수 없지만 박사님은 믿을 수 있는 분이기에 이 일을 부탁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일은 아주 간단하지만, 이유가 좀 복잡합니다. 그래서 편지가 길어질 것이니, 양해해 주세요.
박사님은 이미 그녀의 도솔레스 여행에 대해 알고 계시겠죠. 도솔레스는 볼리바르의 특수한 상황과 칸델라 산체스 시장님의 뛰어난 정치적 수완으로, 이 대륙 전체에서도 충분히 독특한 도시가 되었습니다.
첸이 이번 휴가 이후로 확연히 달라진 것은 박사님도 알아차리셨겠죠.
체르노보그 사건이 끝난지 벌써 반년이 지났습니다. 그녀의 여행도 벌써 반년째 계속되고 있죠. 첸은 여러분과의 여정에서 그녀 혼자의 힘으로는 과거 그녀의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는 것을 더 깊이 깨달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 또 어떻습니까? 설마 예전에는 그걸 몰랐을까요? 그저 모든 것이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을 거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리고 도솔레스라는 도시는 그런 그녀에게 극약 처방을 내렸습니다.
첸도 물론 나쁜 걸 봤을 겁니다. 하지만 기껏해야 용문에서 가장 나쁜 것이었고, 용문이라는 도시는 웨이 장관이 아주 잘 다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솔레스는 그녀가 상상한 것보다 훨씬 나쁜 것도 물론 존재한다는 걸 알려주었고 몸소 느껴보니 자신은 그것을 어찌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을 겁니다.
그럼 그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박사님, 전에 책에서 아주 재미있는 문장을 읽은 적 있습니다. “우리가 처한 환경이 악하다면, 그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선할 수 있을까?”
과거의 첸의 생각과 방식이 잘못됐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녀는 옳았어요. 다만 이 땅이 그녀가 상상한 것처럼 선하지 않았던 거죠.
첸이 저처럼 변하길 바란다는 말이 아닙니다. 솔직히 전 그녀가 저처럼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적어도 성격이 원활하다 하여 성숙한 것이 아니며, 처세에 능하다 하여 모나지 않았다는 뜻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녀는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지만, 모든 일이 흑과 백으로만 나뉜다면 많은 이가 두려워하지 않았을 거예요. 바닥이 보이지 않는 낭떠러지보다 더 무서운 건, 빠져나올 수 없는 늪이니까요.
첸은 결국 그 한 걸음을 내디뎌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그 걸음을 시도했죠. 그녀는 제게 많은 걸 물어봤고, 저는 이 도시를 대하는 방법과 바라보는 방식에 대해 제가 아는 모든 걸 알려줬습니다.
그녀는 계속 그 발걸음이 옳은 건지 아닌지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에는 걸어나갔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제가 부탁하려는 것이 뭔지 대충 이해하셨을 겁니다.
이상주의자가 이 대지에 흑과 백뿐인 곳이 없다는 걸 발견하고, 인간의 어두운 면을 더 자세히 파고들어 어떤 구조적인 문제를 직면하기로 했을 때, 그 이상주의자는 즉시 자신의 마음가짐을 바꿀 수 있을까요? 아니요, 오히려 자아를 잃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 아시다시피 신념이 확고한 사람일수록 더욱 쉽게 타락하는 법이니까요.
이 점에서는 첸의 강직함이 도리어 약점이 될 수도 있어요.
적어도 한동안은 자신의 일 처리 방식이 혼란스럽게 느껴질 겁니다. 그녀가 “답이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걸 들어보셨겠죠. 그리고 그게 고집이 아닌 혼란을 뜻한다는 것도 아실 테고요. 절차상의 정의와 실제 정의의 모순은 영원히 그녀를 괴롭힐 거예요. 그 누구도 이 문제의 답을 가르쳐주지 못하겠지만, 적어도 우리는 그녀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도와줄 수는 있습니다.
그 전에, 박사님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첸을 도와주세요.
호시구마 드림
이 편지는 호시구마가 로도스 아일랜드를 방문했을 때, 박사의 책상에 놓아둔 것이다.
파일 자료 4
원래 이번 도솔레스 여행은 단지 첸의 휴가였기에 누구에게도 보고할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그녀는 로도스 아일랜드로 돌아온 뒤, 일주일에 걸쳐 아주 긴 보고서를 작성했다.
보고서에는 첸이 도솔레스에서 겪은 경험이 아주 자세히 기록되어 있었다. 경기 참가부터 위기 해결까지, 그리고 경기 종료 후 한동안 그곳에 머물며 현지 경찰서를 도와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고 호시구마, 스와이어와 함께 현지 경찰들의 원활한 사건 해결을 위한 강의를 진행한 것 등 여러 가지가 적혀있어 보고서만 읽어도 그녀의 이번 도솔레스 여행이 어땠는지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보고서의 내용은 이게 다가 아니었다.
자신의 행동에 대한 회고를 마친 뒤, 첸은 사건을 해결하면서 다양한 사람에게서 들은 볼리바르와 세 개의 정부, 그리고 도솔레스의 모양을 종합하고, 그녀가 현지 및 로도스 아일랜드로 돌아와 독서를 통해 이해한 볼리바르의 역사를 추가해 볼리바르와 도솔레스에 관한 아주 깔끔한 글을 만들어냈다.
역시 빅토리아 로열 가드 스쿨을 졸업한 우등생다웠다. 이 글은 다양한 현상을 종합하여 총괄하였고, 문제의 핵심을 대하는 통찰력은 감탄할 정도였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이 글을 통해, 첸이 치밀한 조사를 마친 후 도리어 이 나라와 도시를 대표하는 여러 현상에 대한 더 큰 의문이 생겼음을 알 수 있었다. 게다가 어떤 문제에 대해서는 너무 성급한 결론을 내렸는데, 이건 아마 그녀의 생각이 바뀐 것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녀의 답이 절대 실행 가능할 정도로 성숙된 것이 아니라는 걸 인정해야 한다. 그렇다고 첸이 미성숙하다는 건 아니다. 모두가 그런 길을 거치며, 누군가는 중간에 포기를 하지만, 첸은 절대 생각을 멈추지 않을 사람이다. 또한 이 글은 그녀 생각의 결론이 아니라 생각의 진행형이며, 그녀는 이런 생각을 자신이 인정하는 로도스 아일랜드와 나누고, 토론하고 싶었을 뿐이다. 로도스 아일랜드는 우리에 대한 첸의 믿음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그녀와 함께 나아갈 것이다.
승진 기록
언젠가는, 그녀를 심판할 것이다.
기본
- 어시스턴트 임명
- 너는 집무실에 앉아 있기만 하는 타입이 아니잖아. 편한 차림으로 있는 게 호위하기 쉬워.
- 대화 1
- 나는 이제 로도스 아일랜드를 의심하지는 않아. 로도스 아일랜드의 사업, 아미야나 닥터 켈시, 그리고 다른 오퍼레이터들도 존경할 만한 사람들이지.
- 대화 2
- 오퍼레이터의 사고방식과 문제 대처법은, 내가 지금까지 해 온 방식과 전혀 달라.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
- 대화 3
- 아미야에게 너희가 시에스타에서 경험한 것들을 들었다. 터무니없는 바캉스를 보내고 온 모양인 것 같던데? 나? 꽤 힘들었지만, 치명적일 정도는 아니었다……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겠군.
- 1차 정예화 후 대화
- 내 뿌리는 용문에 있다. 이 사실은 영원히 변치 않아. 그 익숙한 경치는 어디에 가든 나와 계속 함께하겠지.
- 2차 정예화 후 대화
- 용문을 떠났을 때, 내가 추구해야 할 것은 하나의 해답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제서야 조금 알게 되었지. 해답 같은 건 존재하지 않아. 방법과 결과만 있을 뿐이지.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박사. 내가 용문을 떠나, 로도스 아일랜드의 오퍼레이터가 되고 벌써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다. 슬슬 너도, 나를 한 명의 오퍼레이터로 대하는 데 익숙해졌으면 한다. 계속 신경 써 주면 나도 일하기 힘들어.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모두에게 받는 신뢰를, 과거의 나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 여겨 우쭐해 있었지. 하지만 이제부터는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이다. 설령 그게, 나한텐 상급 훈련을 하루에 열 세트 해내는 것보다 더 어려울지라도 말이야.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체르노보그에서 일어난 일이나 도솔레스 시티에서의 경험을 통해서 확신한 게 있어…… 무언가와 적대하거나, 아니면 누군가를 구하려 할 때, 우선은 상대를 이해해야만 해. 나는 더욱 시야를 넓혀야겠어, 박사.
- 방치
- 또 조는 건가…… 오늘 업무는 대강 끝났으니, 10분 정도는 쉬게 해 주지.
- 오퍼레이터 입사
- 첸, 도솔레스 시티에서의 휴가에서 복귀했다. 이번 휴가에 관하여, 나는 적지 않은 보고서를 써야만 하지만, 지나가던 길이니 인사 정도는 해 두지. 임무에 나갈 거면 말 걸어줘. 이미 휴가는 끝났으니, 평소대로 하면 된다.
- 작전기록 학습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 1차 정예화 (승진)
- 스나이퍼 오퍼레이터로서 승진? 그것도 좋겠지.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거야.
- 2차 정예화 (승진)
- 솔직히 말하면, 사격 기술을 이렇게까지 갈고닦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어. 나한텐 역시 검 쪽이 손에 익거든.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확실히 사격하는 게 더 도움이 될 때도 있지.
- 팀 배치
- 써우도우.
- 팀장 임명
- 안심해라, 뒤는 내가 봐줄 테니.
- 작전 출발
- 전원, 전투 준비! 정신 바짝 차려라.
- 작전 개시
- 준비는 됐나? 그럼, 간다!
- 오퍼레이터 선택 1
- 적이 시야에 들어왔다.
- 오퍼레이터 선택 2
- 여기는 첸. 언제든 지시해줘.
- 배치 1
- 여기는 내게 맡겨라.
- 배치 2
- 좋은 위치다.
- 작전 중 1
- 흠!
- 작전 중 2
- 그 녀석들을 놓치지 마!
- 작전 중 3
- 화력으로 단숨에 제압한다!
- 작전 중 4
- 시간에는 한도가 있다.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순수한 사악함과 고난은 두려운 것이 아니다. 두려운 건, 그것들이 때때로 순수하지 않다는 점이다.
- 3★ 작전 종료
- 굉장히 연계가 잘 된 작전 행동이었다. 다들 잘했다.
- 비 3★ 작전 종료
- 여력이 되는 자는 부상자의 구조를! 그리고 거기 몇 명은, 나와 함께 주위의 경계를 맡도록.
- 작전 실패
- 조급해하지 말고 순차적으로 퇴각한다. 맨 뒤는 내가 맡겠다!
- 시설에 배치
- 호오~ 또 새로운 방을 늘린건가. 엔지니어링부는 정말 활기차군.
- 터치
- 몇 번이나 주의를 줘도 고치질 않는 구나, 너는.
- 신뢰도 터치
- 박사, 지금 외근 가려는 건가? 나도 같이 갈 수 있는데.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신년회? 나는 참가한다. 호시구마랑 스와이어도 참가한다더군. 여기서 다 모일 수 있다니, 정말 흔치 않은 기회야. 그건 그렇고, 스와이어가 용문 길거리 음식을 가져왔다고 하니, 같이 먹자고 아미야한테 좀 전해 줘.
- 인사
- 박사, 기운 넘쳐 보이네.
- 생일
- 해가 지날수록 점점 더 해가는군. 저번에 왔을 땐 선물이 이 정도까지 쌓이지는 않았는데 말이야. 준비해온 선물은 그냥 다시 가져갈까? 농담이야. 자, 받아. 저기에 쌓아두지는 말고.
- 애니버서리
- 사격술은 계속해서 갈고닦는 중이고, 적소는 당분간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다. 검술이 정교해질수록 무기 자체에 옳고 그름은 없고,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선악이 무기의 옳고 그름을 결정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지. 그렇다면, 내가 과거에 한 행동들은…… 옳았던 걸까, 틀렸던 걸까. 부족하지는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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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시스턴트 임명
- 너는 집무실에 앉아 있기만 하는 타입이 아니잖아. 편한 차림으로 있는 게 호위하기 쉬워.
- 대화 1
- 나는 이제 로도스 아일랜드를 의심하지는 않아. 로도스 아일랜드의 사업, 아미야나 닥터 켈시, 그리고 다른 오퍼레이터들도 존경할 만한 사람들이지.
- 대화 2
- 오퍼레이터의 사고방식과 문제 대처법은, 내가 지금까지 해 온 방식과 전혀 달라.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
- 대화 3
- 아미야에게 너희가 시에스타에서 경험한 것들을 들었다. 터무니없는 바캉스를 보내고 온 모양인 것 같던데? 나? 꽤 힘들었지만, 치명적일 정도는 아니었다……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겠군.
- 1차 정예화 후 대화
- 내 뿌리는 용문에 있다. 이 사실은 영원히 변치 않아. 그 익숙한 경치는 어디에 가든 나와 계속 함께하겠지.
- 2차 정예화 후 대화
- 용문을 떠났을 때, 내가 추구해야 할 것은 하나의 해답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제서야 조금 알게 되었지. 해답 같은 건 존재하지 않아. 방법과 결과만 있을 뿐이지.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박사. 내가 용문을 떠나, 로도스 아일랜드의 오퍼레이터가 되고 벌써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다. 슬슬 너도, 나를 한 명의 오퍼레이터로 대하는 데 익숙해졌으면 한다. 계속 신경 써 주면 나도 일하기 힘들어.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모두에게 받는 신뢰를, 과거의 나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 여겨 우쭐해 있었지. 하지만 이제부터는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이다. 설령 그게, 나한텐 상급 훈련을 하루에 열 세트 해내는 것보다 더 어려울지라도 말이야.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체르노보그에서 일어난 일이나 도솔레스 시티에서의 경험을 통해서 확신한 게 있어…… 무언가와 적대하거나, 아니면 누군가를 구하려 할 때, 우선은 상대를 이해해야만 해. 나는 더욱 시야를 넓혀야겠어, 박사.
- 방치
- 또 조는 건가…… 오늘 업무는 대강 끝났으니, 10분 정도는 쉬게 해 주지.
- 오퍼레이터 입사
- 첸, 도솔레스 시티에서의 휴가에서 복귀했다. 이번 휴가에 관하여, 나는 적지 않은 보고서를 써야만 하지만, 지나가던 길이니 인사 정도는 해 두지. 임무에 나갈 거면 말 걸어줘. 이미 휴가는 끝났으니, 평소대로 하면 된다.
- 작전기록 학습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 1차 정예화 (승진)
- 스나이퍼 오퍼레이터로서 승진? 그것도 좋겠지.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거야.
- 2차 정예화 (승진)
- 솔직히 말하면, 사격 기술을 이렇게까지 갈고닦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어. 나한텐 역시 검 쪽이 손에 익거든.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확실히 사격하는 게 더 도움이 될 때도 있지.
- 팀 배치
- 써우도우.
- 팀장 임명
- 안심해라, 뒤는 내가 봐줄 테니.
- 작전 출발
- 전원, 전투 준비! 정신 바짝 차려라.
- 작전 개시
- 준비는 됐나? 그럼, 간다!
- 오퍼레이터 선택 1
- 적이 시야에 들어왔다.
- 오퍼레이터 선택 2
- 여기는 첸. 언제든 지시해줘.
- 배치 1
- 여기는 내게 맡겨라.
- 배치 2
- 좋은 위치다.
- 작전 중 1
- 흠!
- 작전 중 2
- 그 녀석들을 놓치지 마!
- 작전 중 3
- 화력으로 단숨에 제압한다!
- 작전 중 4
- 시간에는 한도가 있다.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순수한 사악함과 고난은 두려운 것이 아니다. 두려운 건, 그것들이 때때로 순수하지 않다는 점이다.
- 3★ 작전 종료
- 굉장히 연계가 잘 된 작전 행동이었다. 다들 잘했다.
- 비 3★ 작전 종료
- 여력이 되는 자는 부상자의 구조를! 그리고 거기 몇 명은, 나와 함께 주위의 경계를 맡도록.
- 작전 실패
- 조급해하지 말고 순차적으로 퇴각한다. 맨 뒤는 내가 맡겠다!
- 시설에 배치
- 호오~ 또 새로운 방을 늘린건가. 엔지니어링부는 정말 활기차군.
- 터치
- 몇 번이나 주의를 줘도 고치질 않는 구나, 너는.
- 신뢰도 터치
- 박사, 지금 외근 가려는 건가? 나도 같이 갈 수 있는데.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신년회? 나는 참가한다. 호시구마랑 스와이어도 참가한다더군. 여기서 다 모일 수 있다니, 정말 흔치 않은 기회야. 그건 그렇고, 스와이어가 용문 길거리 음식을 가져왔다고 하니, 같이 먹자고 아미야한테 좀 전해 줘.
- 인사
- 박사, 기운 넘쳐 보이네.
- 생일
- 해가 지날수록 점점 더 해가는군. 저번에 왔을 땐 선물이 이 정도까지 쌓이지는 않았는데 말이야. 준비해온 선물은 그냥 다시 가져갈까? 농담이야. 자, 받아. 저기에 쌓아두지는 말고.
- 애니버서리
- 사격술은 계속해서 갈고닦는 중이고, 적소는 당분간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다. 검술이 정교해질수록 무기 자체에 옳고 그름은 없고,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선악이 무기의 옳고 그름을 결정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지. 그렇다면, 내가 과거에 한 행동들은…… 옳았던 걸까, 틀렸던 걸까. 부족하지는 않았을까?
귀속 2022-01-14
길 2022-01-14
스크립트의 화자 이름과 스프라이트 ID 로 자동 추출한 목록입니다. 줄 수는 해당 스토리에서의 대사 수.
등장 스토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