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이터 FEater
로도스 아일랜드 스페셜리스트 오퍼레이터 에프이터. 그녀의 출중한 무예는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대화수단입니다.
대역은 절대 안 쓴다고!
CV: 중국어 Yue Xin · 중국어(방언) Atom · 일본어 소노자키 미에 · 한국어 송하림 · 영어 Ashleigh Haddad
기본정보
[코드네임] 에프이터
[성별] 여
[배우 경력] 11년
[출신지] 염
[생일] 8월 10일
[종족] 우르수스
[신장] 160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우수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보통
[전투 기술력] 우수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표준
프로필
이전에 염국에서 유명했던 액션영화 스타였으나, 광석병에 의해 부득이하게 영화 촬영을 포기하게 되었다. 한때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린 그녀는, 로도스 아일랜드로 오고 나서 새로운 목표를 찾아냈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흐릿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확인, 광석병 감염 증세 발견.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7.2%
오른쪽 다리에 선명한 오리지늄 흔적이 있지만 결정화 되지 않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21u/L
감염 정도가 경미하고, 아직 신체에 뚜렷한 영향을 끼치지는 않음.
파일 자료 1
영화계에 입문하기 전 에프이터는 다년간 무술 훈련을 받았었다. 염국 철의육합권의 전수자로서 오행팔공십이식에 정통한 그녀는 순식간에 막강한 공격력을 발휘해낼 수 있다.
파일 자료 2
광석병에 감염된 이후, 에프이터의 사업과 꿈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그녀는 주변 사람들의 생각처럼 낙담하지 않았다. 에프이터에게 영화란 정의로운 마음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일 뿐이었다. 낙천적이고 활발한 그녀는 자신을 위해서 바로 다른 길을 찾아 나섰다.
파일 자료 3
액션 배우로서의 명성과 깊이 있는 권법은 에프이터를 도도하고 차가워 접근하기 힘든 사람으로 만들지만, 그녀에겐 조금 어리숙한 면이 있었기에 의외로 다른 오퍼레이터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 여가시간에 에프이터는 영화 감상을 즐기고, 염국 음식을 먹고, 다른 사람들과 호쾌하게 술자리를 갖는 것을 좋아한다.
기본
- 어시스턴트 임명
- 이런 곳에 그냥 서 있으라고? 심~심~하~다~고~
- 대화 1
- 이 권갑, 진짜 안 무겁다니까! 봐봐, 여자인 내가 이렇게 가볍~게 차고 있는데, 무거울 리 없잖아?
- 대화 2
- 나랑 같이 싸운 적이 있다고? 그래? 기억 안 나는데…… 뭐, 사람 돕는 건 원래부터 내 일이기도 했으니, 그런 일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네!
- 대화 3
- 하…… 저 비헌터라는 복서, 굉장한데! 나도 모르게 진심으로 싸울 뻔했잖아. 저 녀석이 갖고 있는 비장의 벌꿀도 맛있었어! 다음에 박사도 같이 와! 아 근데 그전에, 주먹 지르는 법 정도는 공부해와야 하는 거 알지?
- 1차 정예화 후 대화
- 영화 잡지 읽고 있어? ……응? 맞아, 이 기사에 '인기 쿵푸 여배우'라고 적힌 게 바로 나다 이 말씀~ 엥? 못 믿겠다고? 아니 봐봐, 내 얼굴 그대로잖아! 못 믿겠다니 무슨 소리야!
- 2차 정예화 후 대화
- 옛날 생활에 미련은 없냐고? 그야 있지 물론. 그래도 이 세계에서 감염자는 살기 힘들잖아. 이제 발 들이는 것조차 안 되는 장소도 엄청 많아졌어. 정말 안타깝지.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근처 마을에 맛집골목이 있다는데. 이쪽엔 사탕가게? 좋아 좋아~ 오? 놀이공원?! 아 박사아~ 하루만 휴가 내도 돼? 놀러 가고 싶어!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로도스 아일랜드의 생활에 만족하냐고? 뭐, 솔직히 말하면…… 영화 속보다 훨씬 재밌어!! 실력을 겨뤄볼 수도 있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고, 일하는 것 자체가 사람을 돕는 거고 말이야! 너무 완벽하잖아!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봐봐 박사, 이 대본 어때? 응? 주역? 물론 박사랑 나지. 같이 30층에서 뛰어내려서 활공 스턴트를 하는 장면이 있다고! 장난 아니게 멋있다니까! 야! 어디 가냐?! 거기 서!
- 방치
- 박사도 쉬고 있고, 나도 농땡이나 좀 쳐야겠다~ 흠흠…… 이 소파, 푹신푹신하네~
- 오퍼레이터 입사
- 날 어디서 본 적이 있다고? 그야 물론 스크린 속에서겠지~! 그래도 지금은 에프이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어. 업무 준비, 잘 부탁해~!
- 작전기록 학습
- 벌써 끝이야? 좀만 더 보자~ 이제부터가 클라이맥스잖아!
- 1차 정예화 (승진)
- 승~진~! 에헤헤, 땡큐~!
- 2차 정예화 (승진)
- 말 나온 김에, 진짜 권법 한 번 보여줄까!
- 팀 배치
- 좋아! 내가 나설 차례구나!
- 팀장 임명
- 어어? 내가 팀장이 된다고? 성미에 안 맞는다니까!
- 작전 출발
- 좋은 전투신이 찍히겠는데!
- 작전 개시
- 내가 바로 그 유명한 에프이터다! 잘 부탁해!
- 오퍼레이터 선택 1
- 응응!
- 오퍼레이터 선택 2
- 간다!
- 배치 1
- 좋아!
- 배치 2
- 마음껏 날뛸 거야!
- 작전 중 1
- 하이~얍~!
- 작전 중 2
- 여기서부터가 내 클라이맥스다!
- 작전 중 3
- 휘어짐 속에서 곧음을 구하고, 부드러움 속에서 강함을 찾는다!
- 작전 중 4
- 진짜 쿵푸 실력이 있으니까 무비 스타라~ 이 말씀!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어? 벌써 끝이야?
- 3★ 작전 종료
- 벌써 이긴 거야? 아직 워밍업도 안 끝났는데.
- 비 3★ 작전 종료
-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 이 정도 살짝 난 상처는 별거 아니니까.
- 작전 실패
- 이제 안 되겠어…… 돌아가서 자고 싶어……
- 시설에 배치
- 꽤 세련된 방이잖아!
- 터치
- 흐에엑! 어지러워~!
- 신뢰도 터치
- 후후, 박사, 내 사인 갖고 싶어? 투샷 사진도 덤으로 찍게 해줄게!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새해 복 많이 받아! 매년 이맘때면 늘 내가 주연을 맡은 영화가 상영되곤 했었는데, 영화관에 남는 자리 하나 없을 정도로 사람이 가득했다니까! 그래도, 과거에 계속 머물러 있어선 안 되겠지. 주먹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사람도 앞으로 나아가야만 해. 오늘은 속상한 일 같은 거 전부 잊어버리자!
- 인사
- 박사! 아침밥 잘 챙겨 먹고 있지~?
- 생일
- 박사, 생일 축하해! 누가 그러더라, “인생은 다시 찍을 수 없는 영화 같은 것”이라고. 그렇다면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영화 같은 화려함이 필요하지 않겠어! 박사는 소원 없어? 히어로 영화 속 주인공처럼 멋진 소원이었으면 좋겠는데, 내가 박사의 소원을 이뤄줄게!
- 애니버서리
- 감염자가 되고, 난 내 커리어와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로도스 아일랜드는 내 병의 진행을 억제해 줬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작도 선사해 줬지.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게 주인공이 해야 할 일이잖아. 박사, 우리 함께 정상에 다시 올라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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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시스턴트 임명
- 이런 곳에 그냥 서 있으라고? 심~심~하~다~고~
- 대화 1
- 이 권갑, 진짜 안 무겁다니까! 봐봐, 여자인 내가 이렇게 가볍~게 차고 있는데, 무거울 리 없잖아?
- 대화 2
- 나랑 같이 싸운 적이 있다고? 그래? 기억 안 나는데…… 뭐, 사람 돕는 건 원래부터 내 일이기도 했으니, 그런 일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네!
- 대화 3
- 하…… 저 비헌터라는 복서, 굉장한데! 나도 모르게 진심으로 싸울 뻔했잖아. 저 녀석이 갖고 있는 비장의 벌꿀도 맛있었어! 다음에 박사도 같이 와! 아 근데 그전에, 주먹 지르는 법 정도는 공부해와야 하는 거 알지?
- 1차 정예화 후 대화
- 영화 잡지 읽고 있어? ……응? 맞아, 이 기사에 '인기 쿵푸 여배우'라고 적힌 게 바로 나다 이 말씀~ 엥? 못 믿겠다고? 아니 봐봐, 내 얼굴 그대로잖아! 못 믿겠다니 무슨 소리야!
- 2차 정예화 후 대화
- 옛날 생활에 미련은 없냐고? 그야 있지 물론. 그래도 이 세계에서 감염자는 살기 힘들잖아. 이제 발 들이는 것조차 안 되는 장소도 엄청 많아졌어. 정말 안타깝지.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근처 마을에 맛집골목이 있다는데. 이쪽엔 사탕가게? 좋아 좋아~ 오? 놀이공원?! 아 박사아~ 하루만 휴가 내도 돼? 놀러 가고 싶어!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로도스 아일랜드의 생활에 만족하냐고? 뭐, 솔직히 말하면…… 영화 속보다 훨씬 재밌어!! 실력을 겨뤄볼 수도 있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고, 일하는 것 자체가 사람을 돕는 거고 말이야! 너무 완벽하잖아!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봐봐 박사, 이 대본 어때? 응? 주역? 물론 박사랑 나지. 같이 30층에서 뛰어내려서 활공 스턴트를 하는 장면이 있다고! 장난 아니게 멋있다니까! 야! 어디 가냐?! 거기 서!
- 방치
- 박사도 쉬고 있고, 나도 농땡이나 좀 쳐야겠다~ 흠흠…… 이 소파, 푹신푹신하네~
- 오퍼레이터 입사
- 날 어디서 본 적이 있다고? 그야 물론 스크린 속에서겠지~! 그래도 지금은 에프이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어. 업무 준비, 잘 부탁해~!
- 작전기록 학습
- 벌써 끝이야? 좀만 더 보자~ 이제부터가 클라이맥스잖아!
- 1차 정예화 (승진)
- 승~진~! 에헤헤, 땡큐~!
- 2차 정예화 (승진)
- 말 나온 김에, 진짜 권법 한 번 보여줄까!
- 팀 배치
- 좋아! 내가 나설 차례구나!
- 팀장 임명
- 어어? 내가 팀장이 된다고? 성미에 안 맞는다니까!
- 작전 출발
- 좋은 전투신이 찍히겠는데!
- 작전 개시
- 내가 바로 그 유명한 에프이터다! 잘 부탁해!
- 오퍼레이터 선택 1
- 응응!
- 오퍼레이터 선택 2
- 간다!
- 배치 1
- 좋아!
- 배치 2
- 마음껏 날뛸 거야!
- 작전 중 1
- 하이~얍~!
- 작전 중 2
- 여기서부터가 내 클라이맥스다!
- 작전 중 3
- 휘어짐 속에서 곧음을 구하고, 부드러움 속에서 강함을 찾는다!
- 작전 중 4
- 진짜 쿵푸 실력이 있으니까 무비 스타라~ 이 말씀!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어? 벌써 끝이야?
- 3★ 작전 종료
- 벌써 이긴 거야? 아직 워밍업도 안 끝났는데.
- 비 3★ 작전 종료
-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 이 정도 살짝 난 상처는 별거 아니니까.
- 작전 실패
- 이제 안 되겠어…… 돌아가서 자고 싶어……
- 시설에 배치
- 꽤 세련된 방이잖아!
- 터치
- 흐에엑! 어지러워~!
- 신뢰도 터치
- 후후, 박사, 내 사인 갖고 싶어? 투샷 사진도 덤으로 찍게 해줄게!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새해 복 많이 받아! 매년 이맘때면 늘 내가 주연을 맡은 영화가 상영되곤 했었는데, 영화관에 남는 자리 하나 없을 정도로 사람이 가득했다니까! 그래도, 과거에 계속 머물러 있어선 안 되겠지. 주먹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사람도 앞으로 나아가야만 해. 오늘은 속상한 일 같은 거 전부 잊어버리자!
- 인사
- 박사! 아침밥 잘 챙겨 먹고 있지~?
- 생일
- 박사, 생일 축하해! 누가 그러더라, “인생은 다시 찍을 수 없는 영화 같은 것”이라고. 그렇다면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영화 같은 화려함이 필요하지 않겠어! 박사는 소원 없어? 히어로 영화 속 주인공처럼 멋진 소원이었으면 좋겠는데, 내가 박사의 소원을 이뤄줄게!
- 애니버서리
- 감염자가 되고, 난 내 커리어와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로도스 아일랜드는 내 병의 진행을 억제해 줬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작도 선사해 줬지.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게 주인공이 해야 할 일이잖아. 박사, 우리 함께 정상에 다시 올라서자!
일락천장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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