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린R 야토 Kirin R Yato
당신을 눈을 비비고서야 눈앞에 있는 게 오랫동안 못 봤던 베테랑 오퍼레이터 야토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분명한 건, 지금의 그녀는 예전과 완전히 달라졌다.
CV: 중국어 Fifi · 일본어 후지타 사키 · 한국어 우정신 · 영어 Jessica Mcdonald
기본정보
[코드네임] 야토
[성별] 여
[전투 경험] 8년
[출신지] 극동
[생일] 5월 14일
[종족] 오니
[신장] 161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감염자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우수
[전장 기동력] 우수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표준
[전투 기술력] 우수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표준
프로필
짧은 치료 후, 극동에서 돌아온 야토는 본래 자신의 자리로 복귀해 계속해서 로도스 아일랜드 A4 작전팀 팀장의 역할을 수행했다. 아이루가 만든 새로운 장비로 교체한 그녀는 보다 고난도의 공격 작전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녀 자신의 의지 또한 전에 비해 더욱 강해졌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흐릿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확인, 광석병 감염 증세 발견.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9%
체표면에는 현재로선 명확한 광석병 증상이 나타나지 않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27u/L
극동에서 돌아온 후 야토의 감염 상태는 악화됐지만, 치료 후에는 효과적으로 제어되고 있다.
“오퍼레이터 야토는 임무 도중 오리지늄과 빈번히 접촉한 탓에 이전보다 병세가 악화했어. 하지만 본인의 강력한 요구가 있으니 지금으로서는 그녀의 업무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 보존 치료 및 정기 검진만 할 뿐이야. 그리고 다음번에는 제발 검사가 끝나기 전에 뛰쳐나가지 않았으면 좋겠네!”
——어느 의료부 오퍼레이터
파일 자료 1
극동의 노화마을에서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야토는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상당한 파문을 일으켰다. 하지만 그 파문의 원인은 그녀가 미지의 생물을 만났다는 것이 아니라, 그녀가 전신에 걸친 특이한 장비 때문이었다.
장비 성능에 대한 기초적인 테스트에 따르면, 방어구는 특수한 소재로 만들어져 충격을 충분히 차단할 수 있는 새하얀 빛을 뿜을 수 있을뿐더러, 무기는 마치 벼락같은 무시무시한 위력을 보여주었다. 그 외에도 테스트 도중 이 장비에서 다른 신비한 특성이 드러났는데, 예를 들어 착용자의 신체 기능을 향상시킨다거나 충격 테스트에서 돌연 관측 수치가 급격히 감소하는 것 등이 있다. 작동 메커니즘은 아직 명확하지 않으나, 확실한 건 이런 특성이 장비를 구성하는 재료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정말 놀라워! 이런 재료는 처음이야!” 한 엔지니어링부 오퍼레이터는 열변을 토하며, 수많은 아이룰루를 교환하는 조건으로 아이루들에게서 '키린'이라는 키워드를 얻어냈다. 훗날 그녀는 레이즈의 방에 몰래 잠입했다고 하는데, 그 결과는 능히 짐작할 수 있으리라.
야토 본인의 말에 따르면 이 장비가 그녀의 작전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것은 물론, 한 편으로는 그녀의 일상생활에도 설명하기 어려운 변화를 가져왔다고 한다. 예를 들어 주변에서 그녀에게 보내는 시선이 갑자기 늘어났다던가, 때때로 들려오지만 다가가면 순식간에 사라지는 나지막한 감탄 같은 것 말이다. 하지만 그녀의 성격상 이러한 변화에 의문을 갖는 것도 잠시뿐,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신경 쓰지 않게 되었다.
최근 엔지니어링부는 장비 분석 보고서를 다시 한번 업데이트했는데, 해당 보고서에는 아이루들이 말하는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다치지 않는' 기능에 대한 특별 검증도 포함되어 있었다. 최종 테스트 결과, 이 기능은 존재할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났고 보고서를 받은 야토는 다소 실망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파일 자료 2
최근 몇 차례의 임무 보고에서 야토와 함께 했던 오퍼레이터들은 약속이나 한 듯 한 가지 사실을 언급한다. 바로 야토의 행동 방식이 적잖게 변했다는 것이다.
야토와 함께 임무를 나갔던 몇몇 오퍼레이터가 말하길, 임무 중 야토가 먼저 나서서 여러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자신들의 의견을 물어보았는데, 이는 과거에 극히 보기 드문 모습이었다고 한다. 그들의 말에 따르면, 이제 야토는 여러 방면의 제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뒤에 결정을 내리고, 그 과정에서 최대한 동료 한 명 한 명의 생각을 배려하려는 것 같다고 한다. 그 밖에도 야토는 이제 더 이상 최대한 빨리 임무를 완수하는 것에 집착하지 않으며, 지나친 파괴를 피하고 불필요한 희생을 줄이는 등의 요소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분명 야토의 스타일은 예전과 다름없이 맹렬하고 날카로우며, 심지어 과거보다 더욱 전투를 갈망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그녀는 단순히 임무를 완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최소한의 대가로 보다 원만한 결과를 내는 것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모두가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상술한 행동 방식의 변화는 확실히 임무 수행 효율을 떨어뜨렸고, 심지어 일부 상황에서는 풍파를 일으키기도 했다. 아직은 그녀가 이런 사고방식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것이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야토의 변화는 은연중에 오퍼레이터들에게 널리 호평을 받았다. 비록 그녀가 직접 인정하진 않았으나, 노화마을에서의 경험이 야토를 자극했고 지금의 곤란한 상황을 불러일으켰다고 다들 믿고 있을 것이다. 많은 오퍼레이터들이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데 도움을 주길 바라고 있으나, 어떻게 해야 야토로 하여금 그들의 마음을 받아들이게 할 수 있는지가 또 새로운 난제로 떠올랐다.
하지만, 어쨌든 간에 모두가 확신하는 한 가지 사실이 있다. 그건 바로 생사가 걸린 중요한 선택이 닥칠 때, 야토라면 반드시 피를 흘리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앞장서서 돌격할 것이라는 점이다. 그녀의 의지는 그 어떤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이 점은 결코 변하지 않으리라.
파일 자료 3
[음성기록1]
“와, 초대박 발견! 지난번 외근 나갔을 때, 우연히 느와르 코르네의 도시락을 봤는데, 어머나 글쎄 옆에 있던 야토 도시락과 똑같더라고! 게다가 둘 다 오므라이스였어! 분명 한 사람이 만든 걸 거야!”
“나도 저번에 봤는데, 훈련실에 갔을 때 야토가 진지하게 칼을 손질하고 있더라고. 처음에는 별달리 신경 쓰지 않았는데, 가까이 가보니 글쎄 야토가 든 칼이 바로 느와르 코르네가 새로 바꾼 그 태도였지 뭐야?”
“그리고, 또! 어느 날 밤, 내가 바에서 술 마시고 갑판에 바람 쐬러 갔는데, 멀리서 야토와 느와르 코르네 두 사람이 갑판 위에 나란히 앉아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보고 있는 걸 봤어…… 와, 순간 술이 확 깼어!”
“듣자 하니 한 번은 임무에서 돌아오는 길에 두 사람이 갑자기 다른 길로 빠지더니, 단둘이서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갔다가 잠시 뒤에 돌아왔다더라. 설마 둘이……”
“무슨 이야기 하고 있었어?”
“엇, 크흠! 여, 여어, 야토, 좋은 밤이야……”
[음성기록2]
느와르 코르네? 전에도 말했지만 싫어하지 않아.
어쨌든 오래 알고 지냈고, 업무적으로도 적지 않은 도움을 받은 데다 평상시에도 날 잘 챙겨주잖아. 종종 내가 생각지도 못한 점을 일깨워 준 덕분에 정확한 결정을 내린 적도 여러 번 있었고. 간혹 엄청 귀찮을 때도 있긴 하지만 뭐, 그런대로 익숙해졌다고 할까?
그 임무에서 돌아온 후, 확실히 예전 일이 더 자주 떠오르더라. 기계적으로 검을 휘두르던 시절, 느와르 코르네와 함께 도망치던 날, 잠 못 이루던 나날과 자책과 후회의 고통, 그리고…… 처음 느와르 코르네를 만났던 날. 아마 그날부터 내 인생의 궤적이 달라졌던 것 같아. 지금의 내가 될 수 있는 것도 어느 정도는 느와르 코르네 덕분이라고 할 수 있지.
응, 물론 나도 녀석이 가면을 썼던 이유를 알고 있어. 나는 지금까지 업무에만 전념해서 자주 주변 사람을 소홀히 해버렸지. 이젠 그 반성을 통해서, 느와르 코르네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해.
어…… 꼭 녀석을 한마디로 표현해야 하는 거야? 음…… 아마 내게 있어 '대체 불능'이란 말이 적당하겠네. 그 녀석과 함께 할 수 없는 날은 상상조차 할 수 없으니까.
아, 뭐야, 왜 갑자기 다가오는데? 뭐? 그 녀석한테? 솔직히 말하라고? 으, 미안……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전혀…… 앗! 그러고 보니, 할 일이 있었지! 먼저 가볼게!
파일 자료 4
[제한된 기록]
나는 그들의 임무 보고서를 모두 살펴보았다.
알 수 없는 생물의 침입, 숲속 맹수들의 폭주, 과도한 오리지늄 채취가 불러온 재앙…… 노화마을 같은 외진 곳 역시 이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은 확실히 내 예상을 뛰어넘은 일이다.
그 위기 속에서 야토는 평범한 사람이라면 상상도 하기 힘든 고난을 겪었음에도, 그녀로 하여금 임무를 완수할 수 있게 만든 그 의지는 나조차도 감동했다. 하지만 나 역시 노화마을의 사건은 이 대지가 직면한 수많은 위협 중 하나에 불과하며, 미래가 낙관적이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제부터 야토는 더 어려운 임무를 맡고, 예상할 수 없는 위협을 포함한 수많은 위험에 맞서야 하며, 셀 수도 없이 많은 적과 싸워야 한다. 이후 그녀는 피를 흘릴 수도 있고, 다칠 수도 있으며, 심지어 수도 없이 나락에 떨어질 수도 있으나, 그녀가 할 수 있는 건 오직 피로 물든 두 손으로 기어오르는 것뿐이다.
미안하지 않냐고? 아니, 어쨌든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다. 야토가 아니더라도 우리 중 누군가는 이 길에 발을 내딛게 될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 있다면, 미래를 예견하건대 야토 같은 전사는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 있을 거라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과거를 내려놓고 강인한 의지로 막중한 책임을 짊어지며, 커다란 용기로 계속해서 싸워나가며 우리와의 공통된 사명을 관철한다. 어쩌면 그들도 쓰러질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결코 물러서지는 않을 것이다. 바로 그들의 존재가 로도스 아일랜드의 밑바탕을 그려냈으며, 부술 수 없는 갑옷을 만든 것이다.
나는 믿는다. 로도스 아일랜드의 초석이 언젠가 로도스 아일랜드의 미래를 떠받칠 것임을.
승진 기록
박사, 알겠어? 훈련실 일로 야토한테 경고를 보내는 것도 이번에 세 번째라고!
그 쌍검 때문에 훈련실에 있는 과녁이랑, 벽도 천장도 박살 내버린 게 첫 번째! 동반자 아이루와 새 기술을 연습하고 있었다고 상쾌한 표정으로 말하던데, 이쪽은 벽을 고치는데 사흘 밤낮이 걸렸다고!
그리고, '아무리 베어도 잘리지 않는 나무'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아이루가 찾아낸 무식하게 커다란 그루터기를 훈련실로 들여온 게 두 번째야! '귀인화'인가 하는 기술을 보여주겠다고 오퍼레이터들을 잔뜩 불러 모았는데, 결과는 어떻게 됐을 것 같아? 훈련실의 참상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마지막 세 번째! 야토랑 아이루들이 커다란 몬스터 모형을 훈련실로 가져와서, A4 작전팀한테 대형 생물 대응 훈련을 시킨다면서 문을 잠갔어. 하지만, 수십 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방 안에서부터 터무니없는 소리가 들려와서…… 솔직히, 이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러 갈 용기도 없어졌어.
저기 박사, 새로운 장비를 입수한 게 야토의 전력 증강으로 이어진 건 나도 알고 있고, 훈련을 계속하는 것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대로는 유지비가 감당이 안 돼!
야토가 어떻게든 특훈이 하고 싶다면, 야외 훈련장을 찾아보게 해줘!
- 어시스턴트 임명
- 나한테 어시스턴트를 맡긴다고? 그럼 어시스턴트 업무에 더 어울리는 옷으로 갈아입을 테니 조금만 기다려 줘. 응? 그럴 필요 없다고?
- 대화 1
- 솔직히 아직도 가면 없이 생활하는 게 어색해. 뭔가 얼굴이 허전한 느낌이 든달까. 그래도 이제는 낮에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으니, 앞으로는 낮 시간에 수행할 수 있는 임무도 많이 배정해 줘, 박사.
- 대화 2
- 아이루한테 배운 전투 방식은, 지금까지 봐 왔던 거랑은 전혀 달라. 끊임없이 이어지는 공격이 방어를 대신하고, 재빠른 회피 스킬에다, 조합에 따라 천차만별의 효과를 보이는 연계 기술까지…… 밤낮없이 훈련하긴 했지만, 아직 모든 것을 완벽하게 습득했다고는 못하겠어.
- 대화 3
- 박사, 이 옷이 신경 쓰여? 나도 처음 입었을 땐 좀 당황스러웠어. 이런 디자인인데도 방어 성능은 그렇게 뛰어나다니, 아무리 생각해 봐도 어떤 원리인지 모르겠네.
- 1차 정예화 후 대화
- 이 쌍검에는 불가사의한 힘이 담겨 있어서, 오리지늄 아츠를 사용하지 않아도 뇌격을 가할 수 있어…… 소재 덕분일까? 물론 전에 쓰던 검이 더 익숙하긴 하지만, 모두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무기라도 사용할 거야.
- 2차 정예화 후 대화
- 아이루들은 종종 리오레우스보다 더 강한 몬스터들에 대해 얘기해 줬어. 날개를 펄럭이기만 해도 재앙 수준의 재난이 일어난다고 하더라고. 만약 로도스 아일랜드도 그런 위험에 처하게 된다면…… 아니, 우리가 그동안 함께한 경험들 덕분에 나는 그런 적 따위 더 이상 두렵지 않아.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장비를 바꾸고 새로운 기술을 익혔지만 내가 박사가 아는 야토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어. 박사의 명령이라면, 로도스 아일랜드가 바라는 어떤 일이든 해내고 말 거야.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느와르 코르네는 늘 이런 식이야. 너무 이것저것 신경 쓰는 바람에 임무 수행이 늦어지고는 하지. 뭐 가끔은, 그런 점도 도움이 되긴 하지만…… 그래, 가끔보단 좀 더 자주 도움이 되는 편인 건 인정할게. 아무튼 그 녀석을 싫어하는 건 아니야.
-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다른 오퍼레이터들이 가끔 내가 너무 다치는 것 같다면서 내 행동거지를 걱정하던데, 사실 그렇게까지 걱정하지 않아 줬으면 좋겠어. 자신만 생각하다간 결국 내 발목을 잡게 되잖아. 그래도 다른 동료들의 상황은 제대로 신경 쓰도록 할게.
- 방치
- 휴식이 필요한 모양이네, 박사. 이거 한번 써 볼래? 아이루들이 수면초라는 약초랑 버섯을 조합해서 만든 건데, 이게 수면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
- 오퍼레이터 입사
- 박사. 그래, 나야. A4 작전팀 팀장 야토, 지금 귀환했다. 새로운 장비의 입수 경로에 대해선 이미 임무 보고서에 작성해 뒀어.
- 작전기록 학습
- 잠시만 기다려 줘, 작전 당시의 환경 기록을 찾아볼 테니까.
- 1차 정예화 (승진)
- 어떤 위치에서든, 난 최선을 다할 거야.
- 2차 정예화 (승진)
- 또 훈장을 주는 거야? 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아무래도 이 옷엔 훈장을 달 곳이 없는 것 같네. 아무튼 고마워, 박사.
- 팀 배치
- 맡겨 줘, 박사.
- 팀장 임명
- 내가 맡게 된 이상, 반드시 작전을 성공시키고 말겠어.
- 작전 출발
- 목표 확인. 신속히 처리하겠다.
- 작전 개시
- A4 작전팀 야토, 목표 지점에 도착했다.
- 오퍼레이터 선택 1
- 지시 대기 중……
- 오퍼레이터 선택 2
- 드디어 내 차례인가?
- 배치 1
- 준비됐어.
- 배치 2
- 저게 목표인가?
- 작전 중 1
- 하앗! 핫!
- 작전 중 2
- 이게 전부인가?
- 작전 중 3
- 연속 베기!
- 작전 중 4
- 저항해 봤자 소용없다!
- 고난이도 작전 종료
- 박사의 뛰어난 지휘 덕분에 거둔 승리야. 나도 아직 갈 길이 멀었네.
- 3★ 작전 종료
- 승리를 숫돌로 삼아야만 예리함을 유지할 수 있지.
- 비 3★ 작전 종료
- 자비를 베푸는 건가? 알겠다.
- 작전 실패
- 내 책임이야, 박사는 먼저 철수해. 다시 한번 도전하게 해 줘.
- 시설에 배치
- 좀 더 위험하고 강도 높은 임무를 맡고 싶긴 하지만, 이것도 박사의 뜻이라면 기꺼이 따를게.
- 터치
- 왜 그래, 박사? 이 옷 소재에 관심 있어?
- 신뢰도 터치
- 아, 박사구나. 역시 가면이 없으니 어색하네.
- 타이틀
- 명일방주.
- 새해
- 또 새로운 한 해인가, 새해 복 많이 받아. 이런 즐거운 기념일은 적이 가장 방심하는 때이기도 하지. 혹시 작전 계획이 있다면, 꼭 나한테 맡겨줘.
- 인사
- 안녕, 박사. 여전한 걸 보니 마음이 놓이네. 지금의 난, 예전보다 나아졌으려나……
- 생일
- 생일 축하해, 박사. 괜찮다면 오늘은 외근 임무에서 제외시켜 줄 수 있을까? 느와르 코르네가 오늘 무슨 다른 일정이 있다고 했었거든……
- 애니버서리
- 박사, 우리가 함께한 지도 벌써 이렇게 오래됐네. 로도스 아일랜드는 나랑 느와르 코르네에게 머물 자리를 주었지. 이 검도, 모두의 신뢰를 짊어지고 있고 말이야. 난 앞으로도, 로도스 아일랜드를 위해서 더 많은 것을 해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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